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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인가, 쇼인가!
양장
규장 200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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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토저 마이티 시리즈

책소개

목차

차례

머리말

1부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예배하는 것이다

1장 먼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예배하라
2장 우리는 예배드리기 위해 구원받았다


2부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라

3장 하나님이 받지 않으시는 예배도 있다
4장 영혼의 눈으로 영광의 하나님을 바라보라
5장 하나님의 황홀한 임재는 체험하라
6장 불타오르는 열정으로 하나님과 교제하라
7장 하나님의 능력을 간절히 사모하라
8장 모든 것을 다 바쳐 하나님을 숭모하라
9장 참된 예배의 부흥을 주시는 성령을 간구하라
10장 나를 찬양하지 말고 하나님을 찬양하라


제3부 사이비 예배를 중단하라

11장 쇼비즈니스 연예오락이 예배를 타락시키고 있다
12장 그리스도를 배반하고 인기를 숭배하는 작태를 그쳐라
13장 껍데기 예배는 가라
14장 인간에게 아첨하지 말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전하라
15장 재미의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16장 할리우드에서가 아니라 성경에서 배우라

저자 소개 1

에이든 토저, Aiden Wilson Tozer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다. 그리고 그 이유가 바로 ‘예배’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자로 살아갈 때 가장 생명력 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분을 예배하기보다 사람을 위한 극장이 되어가는 오늘날의 교회를 향해 그는 간절한 심정으로 바란다. “분명히, 하나님이 이곳에 계신다”라고 증언할 수 있는 교회들로 다시 서게 되기를!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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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A.W. 토저
이 시대의 선지자 라는 평판을 들었다. 그는 교회의 부패한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 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했다. 그는 합리적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깊이 있는 말씀이해와 박식한 신학이해를 눈물의 기도로 반죽하여 개혁의 메세지를 전할 때에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7월 2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00g | 153*224*20mm
ISBN13
9788970469614

책 속으로

기독교는 허영의 종교가 되고 말았는가!

복음주의적 교회는 '허영의 시장(vanity fair)으로 변해버렸다. 경건의 강(江)은 없고 여기저기 작은 경건의 웅덩이들만 있을 뿐이다. 그나마 웅덩이 안에는 대부분 벌레가 꿈틀거리고, 가장자리에는 두꺼비들조차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강이 되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강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올바른 소리를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귀는 허영의 소리를 향해 열려 있다. 기독교는 허영의 종교가 되고 말았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높아지기 위해서 부끄러움도 모르고 자기를 내세우는 데 혈안이 되어있다.

---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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