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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꽝나무와 막대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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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꽝꽝나무와 막대 사탕
걸어다니는 바다
내 별명은 제발
도둑고양이 무
두근두근 콩닥콩닥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저자 소개

글 : 손수자
아호 : 혜정(慧靜)
손수자 선생님은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교육자료』에 동시가 3회 추천 완료되었으며, 『아동문학평론』 신인상에 동화 「호박꽃 이야기」, 제1회 눈높이아동문학상에 장편동화 『가슴마다 사랑』이 당선되었습니다. 그밖에 부산아동문학상, 해강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작품집으로는 『하늘 별꽃』 『하나는 바람돌이』 『일기 쓰는 해님』 『가슴마다 사랑』 『시간 여행』 『꽃이 된 구름』 『꼬까신의 꿈』 등이 있습니다.
현재 부산아동문학인협회 이사, 맥파 동인, 명지초등학교 교사, 부산광역시 북부교육청 창작영재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 민경순
이 책에 그림을 그린 민경순 선생님은 출판미술협회 회원이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너무너무 코알라 우화』 『옹달샘 이야기』 『농부와 아들』 『정다운 친구 사이』 『고시랑거리는 개구리』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348g | 180*225*20mm
ISBN13
9788990938374

출판사 리뷰

* 저자의 말

동화를 쓰면서 보람된 일은 바로 독자로부터 받는 편지랍니다.
「하나는 바람돌이」라는 동화를 읽고 너무나 가슴아프고 눈물이 많이 났다는 것과 지금은 중학생이 되어 동화보다 소설을 많이 읽고 있지만 힘들고 외로울 때마다 선생님의 동화책을 꺼내 읽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제주도에서 봄과 함께 날아온 편지는 내가 마치 봄이 되어 여기저기 꽃을 피우는 것처럼 기뻤답니다.
내가 쓴 동화가 한 사람의 마음이라도 움직일 수 있고 또 슬프거나 외로울 때 친구가 된다면 얼마나 보람된 일일까요?
부디 여기서 가려 뽑은 여섯 편의 동화도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서 꽃이 되고 잎이 되었으면 합니다.
― 머리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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