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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성 동물
어둠 속의 움직임 양장
윤소영
시공주니어 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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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디스커버리

책소개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생물에세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밖 생물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지렁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네안데르탈』, 『동물의 행동』, 『시턴 동물 이야기1,2』, 『상식 밖의 유전자』 외 다수가 있다.

윤소영의 다른 상품

글 : 벨린다 웨버
작가이자 편집자로 자연사, 과학, 역사에 관한 많은 어린이책을 써 왔다. 평생 환경과 야생 동물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런던 동물 학회의 모금 활동을 주도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서양 문명의 열쇠 고대 그리스』, 『킹피셔 어린이 지도책』, 『동물의 위장』 들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08g | 237*277*15mm
ISBN13
9788952746320

출판사 리뷰

*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친구 - 어린이 디스커버리

아이들의 호기심은 끝이 없고 그 분야 또한 다양하다. 이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어 취학 전후 아이들의 대표적인 교양서로 자리 잡은 어린이 디스커버리. 어린이 디스커버리가 전하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은 아이들의 지적 영역을 확대하고 기초 지식을 쌓아나가는 데 도움을 준다. 이번에는 야행성 동물에 대한 책을 선보인다. 야행성 동물의 세계는 아이들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래서 더 흥미롭게 다가설 수 있는 분야이다. 이미 출간된 20권과 마찬가지로 이해하기 쉬운 글과 간결한 설명, 생생하고 사실적인 그림으로 소개하는 야행성 동물의 세계를 만나 보자.


* 생소하지만 흥미로운 밤 세계의 동물들

야행성 동물은 밤에 활동하는 동물이다. 흔히 야행성 동물이라고 하면 올빼미, 박쥐 혹은 늑대 정도만 생각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다양한 서식지에서 다양한 동물들이 사람들의 눈을 피해, 혹은 적을 피해, 먹이를 얻기 위해 밤에 활동하고 있다. 남아메리카의 정글에서는 짖는원숭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의 원숭이가 큰 소리로 서로를 부르며 찾고, 청각이 발달한 올빼미는 소리 없이 날면서 먹이를 찾는다. 깊은 바닷속에서도 밤이 되면 많은 동물들이 먹이를 찾고 적을 피하며 살아간다.
이렇게 이 책은 밤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동물들이 흥미롭게 살아가는 세계라는 것을 알려 준다. 뿐만 아니라 사람 주변에서 살아가는 쥐와 너구리들의 생활까지 보면서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사는 세상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야행성 동물들이 각각의 서식지에 맞는 생존 방식으로 살아가는 모습은 생태계의 순환과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며 동물의 세계에 대한 흥미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모든 정보가 쉬운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는 것을 잊지 않았다.


* 이 책의 특징

1. 믿을 만한 기초 지식
야행성 동물에 대한 폭넓은 기초 지식을 담았다. 또한 믿을 만한 전문가에 의한 집필, 과학 전문 번역가에 의한 번역으로 전문성을 높였다.

2. 정보가 가득한 그림
정확하면서 생생한 그림은 그림만으로도 지식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사막, 정글, 바닷속 등 야행성 동물의 다양한 서식지를 생생한 그림으로 표현하여 동물들이 사는 환경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으며, 동물들의 신체적 특징과 생활 모습도 그림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다.

3. 쉽게 읽고 스스로 쌓아 가는 지식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아이라면 누구나 이해하고 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하게 쓰여 있다. 어려운 단어는 ‘용어 설명’에서 설명해 주어 어려움 없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지식을 쌓아 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것은 아이가 자라면서 지식을 탐구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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