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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역정 나의 청년시대
양장
리영희
한길사 200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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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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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희 저작집

책소개

목차

어떤 서사(序辭)·고은│6
머리말│15
연보│463
찾아보기│469


1
식민지하의 조선 소년
북국(北國)의 소년
나의 고향 삭주 대관│21 일본말 일본인 교육│32
자연의 품속에서│38 전쟁의 그림자│46
눈물바다의 졸업식│49
아버지와 어머니
초산 양반과 천석꾼 딸│56 머슴 문학빈과 외삼촌│62
일제 말기의 중학시절
경성 유학길│71 ‘나이찌징’과 ‘한또오징’│77
잊혀지지 않는 두 분 선생님│81 배고픈 공부벌레│85
우정 담은 강냉이│89 해방을 알리는 전령 B29│94
싹트는 민족의식│103 고향에서 맞은 해방│110
새로운 희망을 안고 다시 서울로│116 혼란기 사회│119


2
굴절 많은 궤적
대학이라고는 갔지만
굴절 많은 궤적의 변(辯)│127 국립 한국해양대학 입학│128
부모와 동생, 이남으로 내려와│133 상해행 실습선의 회항│139
여수·순천 반란사건 목격│143 김구 선생에 대한 경도(傾倒)│149


3
전쟁과 인간
안동중학교 영어선생이 되어
새로운 선택│157 10년 만에 부모님과 함께│163
전쟁의 회오리 속으로│168
1950년 6월 25일│168 일가이산(一家離散)의 피난행│177
‘지식인’의 참모습│186 국군―통역장교―미국 군사고문│190
전장(戰場)과 인간
지리산에서의 개안(開眼)│197
인명(人命)은 재천(在天), 만사(萬事)가 새옹지마(塞翁之馬)인 것을!│202
어느 진주 기생의 교훈│212 거창 양민학살 사건―719명의 원혼│217
38도선을 넘으면서│225 신흥사와 낙산사│228
마등령 계곡의 녹슨 철모│235 건봉사의 스님│239
어느 미국인 장교와의 일│245
전쟁으로 죽는 자와 출세하는 자│252
전선에서 동생 사망전보를 받고│257
7년간의 군대생활을 마감하며
휴전, 그리고 전선을 떠나는 마음│266
미국을 알게 될수록│268

윤영자(尹英子)와의 결혼│273
전화(戰火) 속에 흘러간 7년 세월│279
권총을 펜으로 바꾸어
고달픈 기자수업│283 수재들의 틈바구니에서│291
첫아들 희주의 탄생과 죽음│298 선친이 절망한 아들로서│306
미국과의 첫 대면│314 이승만을 증오하는 일념으로│331


4
역사의 격류 속에 뛰어들어
4·19와 나
『와싱톤 포스트』와 관계를 맺어│341
4·19 전야(前夜)│345
혁명의 파도 속에 뛰어들어│363
이승만 정권 타도에 바친 한몫│382
와싱톤 언론계의 일각에│392
민주정치를 염원하는 까닭에│406
군부독재의 치하에서
다시 만나는 군인│415 박정희를 따라 와싱톤에│428
기자의 명예―특종기사의 대가│435
하늘이 주는 것은 받아야 하는 법│452

저자 소개 1

李泳禧

우리 시대의 대표적 진보학자. 1929년 평북 삭주군 대관면에서 태어났다. 1957년부터 1964년까지 합동통신 외신부 기자, 1964년부터 1971년까지 조선일보와 합동통신 외신부장을 각각 역임했다. 1960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 신문대학원에서 연수했다. 1972년부터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교수 겸 중국문제연구소(이후 중소문제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 박정희 정권에 의해 1976년 해직되어 1980년 3월 복직되었으나, 그해 여름 전두환 정권에 의해 다시 해직되었다가 1984년 가을에 다시 복직되었다. 1985년 일본 동경대학 초청으로 사회과학연구소에서 그리고 서독 하
우리 시대의 대표적 진보학자. 1929년 평북 삭주군 대관면에서 태어났다. 1957년부터 1964년까지 합동통신 외신부 기자, 1964년부터 1971년까지 조선일보와 합동통신 외신부장을 각각 역임했다. 1960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 신문대학원에서 연수했다. 1972년부터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교수 겸 중국문제연구소(이후 중소문제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 박정희 정권에 의해 1976년 해직되어 1980년 3월 복직되었으나, 그해 여름 전두환 정권에 의해 다시 해직되었다가 1984년 가을에 다시 복직되었다.

1985년 일본 동경대학 초청으로 사회과학연구소에서 그리고 서독 하이델베르크 소재 독일연방 교회사회과학연구소에서 각기 한 학기씩 공동연구에 종사하였다. 1987년 미국 버클리대학의 정식부교수로 초빙되어 'Peace and Conflict' 특별강좌를 맡아 강의하였다. 1995년 한양대학교 교수직에서 정년 퇴임한 후 1999년까지 동대학 언론정보대학원 대우교수를 역임했다. 2000년대 후반부터 간경화로 투병, 2010년 12월 5일 영면했다.

리영희의 글은 그가 겪어 온 역사적 사건들 속에 동시대의 통념을 뒤엎는 진실의 힘을 담고 있다. 현대사와 국제정치의 현실을 보는 시각에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불러일으킨 고전적 계몽서로 평가받는 그의 저서들은, 중국관계·베트남전쟁·일본의 재등장 문제 등을 새로운 시각으로 분석해내어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또한 사랑과 증오가 교차하는 극단의 시대를 살아야 했던 저자의 육성으로 전하는, 지식인의 삶과 사상에 관한 기록을 통해 한국 현대사의 주요 국면을 살펴보기도 하였다. 한 인간으로서 부딪혀야 했던 갈등과 번민, 고통의 순간을 솔직하고 가식 없이 담아낸 그의 체험이야기는 재미와 감동을 더해주며, 나아가 한국 현대사에서 한 인간이 감당해야 했던 고뇌의 무게를 짐작하게 한다.

지은 책으로 『전환시대의 논리』(1974), 『우상과 이성』(1977), 『분단을 넘어서』(1984), 『80년대 국제정세와 한반도』(1984), 『베트남전쟁』(1985), 『역설의 변증』(1987), 『역정』(1988), 『自由人, 자유인』(1990), 『인간만사 새옹지마』(1991),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1994), 『스핑크스의 코』(1998), 『반세기의 신화』(1999), 『대화』(2005) 및 일본어로 번역된 평론집 『分斷民族の苦惱』(1985), 『朝鮮半島の新ミレニアム』(2000)이 있다. 편역·주해서로는 『8억인과의 대화』(1977), 『중국백서』(1982), 『10억인의 나라』(1983)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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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76쪽 | 802g | 155*233*30mm
ISBN13
9788935656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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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기사1

  • 한 실천적 지식인과의 대화, 리영희 교수
    한 실천적 지식인과의 대화, 리영희 교수
    200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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