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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自由人, 자유인
양장
리영희
한길사 200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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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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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희 저작집

책소개

목차

어떤 서사(序辭)·고은│6
머리말│15
리영희론|진실의 대명사·고은│376
연보│383
찾아보기│389


1
민주주의적 정기를 확립하기 위한 제언
지식인의 기회주의│23
기술·전쟁·인간·인간성│28
그리운 김구 선생│34
우리에게 ‘일본 환상’은 없는가│51
역사를 전승하는 주인이 되자│55
군사적 측면이 제외된 노(盧) 대통령 선언│58
엘리트적 직업관의 청산│61
파시스트는 페어플레이의 상대가 아니다│65
국가보안법 없는 90년대를 위하여│82
후배 기자들에게 하는 당부│99
지금 어떻게 설 것인가│104


2
리영희 교수―릴리 대사 한미관계 공개논쟁
릴리 주한 미국대사 『동아일보』 인터뷰│115
릴리 주한 미국대사에게 묻는다│125
리영희 교수 비판에 대한 릴리 대사 응답│136
릴리 대사 응답에 대한 리영희 교수 반박│140


3
문제를 보는 시각 교정
또 ‘사우스 코리아’인가│147
백주 평안도 도깨비 ‘어둑서니’│150
200달러에 북녘땅 내 고향 사진을│153
‘고삐 풀린 망아지론’│156
존경하는 판사님과 검사님에게│159
북괴, 북한 그리고 조선민주주의……│162
추석날의 이방인들│165
대한민국 군대와 군인의 ‘자살’ 수수께끼│168
‘大오세아니아民國’이라 하자│171
당산(唐山) 시민을 위한 애도사│174
아, 이 어찌 두렵지 아니한가!│177
죽는 시늉이라도 해야지│180
이제는 진실을 알고 싶다│183
두 지도자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186
40년 묵은 원한 풀어줄 때│189
평화를 기피하는 방법│192
200,000,000,000원│195
호주 이민 동포사회를 보고│198
누가 윤이상 씨를 두려워하나? │201
‘이북 출신’ 형제자매들에게│204
마침내 통일로 꽃피우리라│207
객관적 진실과 법률적 허구│210
‘한국인 몽땅 까무러치기’ 증상│213
잠수함을 녹여서 보습을│217
장벽 헐리기를 기다리는 사람들│220
남한이 서독 같았으면야……│224
화교 국민학교 교과서의 교훈│228


4
미국이라는 사회와 국가
4반세기 만의 미국 나들이 통신│233
반전·반군 진보학풍의 버클리대학│238
1950~60년대 매카시즘이 되살아나는 미국│244
와싱톤의 시계바늘 따라서 돌아가는 서울의 시계바늘│252
‘애국자’들의 합법적 범죄│260
‘악의 제국’과 ‘선의 제국’의 흑백논리│270
미국의 불변의 정책│282
극단적 사유재산제, 광신적 반공주의, 군사국가│293


5
삶과 사상의 뒤안길
노신(魯迅)과 나│319
지극히 작은 깨달음│324
어느 인텔리의 수기│331
30년 집필생활의 회상│349

저자 소개 1

李泳禧

우리 시대의 대표적 진보학자. 1929년 평북 삭주군 대관면에서 태어났다. 1957년부터 1964년까지 합동통신 외신부 기자, 1964년부터 1971년까지 조선일보와 합동통신 외신부장을 각각 역임했다. 1960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 신문대학원에서 연수했다. 1972년부터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교수 겸 중국문제연구소(이후 중소문제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 박정희 정권에 의해 1976년 해직되어 1980년 3월 복직되었으나, 그해 여름 전두환 정권에 의해 다시 해직되었다가 1984년 가을에 다시 복직되었다. 1985년 일본 동경대학 초청으로 사회과학연구소에서 그리고 서독 하
우리 시대의 대표적 진보학자. 1929년 평북 삭주군 대관면에서 태어났다. 1957년부터 1964년까지 합동통신 외신부 기자, 1964년부터 1971년까지 조선일보와 합동통신 외신부장을 각각 역임했다. 1960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 신문대학원에서 연수했다. 1972년부터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교수 겸 중국문제연구소(이후 중소문제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 박정희 정권에 의해 1976년 해직되어 1980년 3월 복직되었으나, 그해 여름 전두환 정권에 의해 다시 해직되었다가 1984년 가을에 다시 복직되었다.

1985년 일본 동경대학 초청으로 사회과학연구소에서 그리고 서독 하이델베르크 소재 독일연방 교회사회과학연구소에서 각기 한 학기씩 공동연구에 종사하였다. 1987년 미국 버클리대학의 정식부교수로 초빙되어 'Peace and Conflict' 특별강좌를 맡아 강의하였다. 1995년 한양대학교 교수직에서 정년 퇴임한 후 1999년까지 동대학 언론정보대학원 대우교수를 역임했다. 2000년대 후반부터 간경화로 투병, 2010년 12월 5일 영면했다.

리영희의 글은 그가 겪어 온 역사적 사건들 속에 동시대의 통념을 뒤엎는 진실의 힘을 담고 있다. 현대사와 국제정치의 현실을 보는 시각에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불러일으킨 고전적 계몽서로 평가받는 그의 저서들은, 중국관계·베트남전쟁·일본의 재등장 문제 등을 새로운 시각으로 분석해내어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또한 사랑과 증오가 교차하는 극단의 시대를 살아야 했던 저자의 육성으로 전하는, 지식인의 삶과 사상에 관한 기록을 통해 한국 현대사의 주요 국면을 살펴보기도 하였다. 한 인간으로서 부딪혀야 했던 갈등과 번민, 고통의 순간을 솔직하고 가식 없이 담아낸 그의 체험이야기는 재미와 감동을 더해주며, 나아가 한국 현대사에서 한 인간이 감당해야 했던 고뇌의 무게를 짐작하게 한다.

지은 책으로 『전환시대의 논리』(1974), 『우상과 이성』(1977), 『분단을 넘어서』(1984), 『80년대 국제정세와 한반도』(1984), 『베트남전쟁』(1985), 『역설의 변증』(1987), 『역정』(1988), 『自由人, 자유인』(1990), 『인간만사 새옹지마』(1991),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1994), 『스핑크스의 코』(1998), 『반세기의 신화』(1999), 『대화』(2005) 및 일본어로 번역된 평론집 『分斷民族の苦惱』(1985), 『朝鮮半島の新ミレニアム』(2000)이 있다. 편역·주해서로는 『8억인과의 대화』(1977), 『중국백서』(1982), 『10억인의 나라』(1983)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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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96쪽 | 804g | 155*233*30mm
ISBN13
978893565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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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실천적 지식인과의 대화, 리영희 교수
    한 실천적 지식인과의 대화, 리영희 교수
    200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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