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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선물 옵티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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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 1. 행복하세요?
1장. 지친 나의 하루
2장. 왜 한낱 스트레스 따위에 흔들리는가
3장. 문제 해결의 길
4장. 행동하는 진정한 긍정주의자
5장. 무엇이 옵티미스트를 만드는가
6장. 변화의 출발은 바로 당신
7장. 새로운 결심
8장. 유명한 옵티미스트들

Part 2. 행복의 길을 알고 싶으세요?
1장. 옵티마 1 - 생각을 잡자
2장. 옵티마 2 - 마음을 잡자
3장. 옵티마 3 - 행동을 하자
4장. 옵티마 4 - 감사하자
5장. 옵티마 5 - 조금씩, 좀 더 나아지자
6장. 옵티마 6 - 섬기자
7장. 옵티마 7 - 자신의 가치를 알자
8장. 옵티마 8 - 지금 이 순간의 삶을 깨닫자
9장. 옵티마 9 - 사랑을 확인하자
10장. 최종 목적 - 내가 가야할 길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작가한마디
성공하려 애쓰지 말고 옵티미스트가 되기 위해 애써야 합니다.

蔡正浩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강남성모병원(현 서울성모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를,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의과대학 두뇌자극연구실 펠로우를 이수했으며 현재 서울성모병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잘 치유되지 않는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법 도입에 관심이 많아 국내 최초로 경두개자기자극술을 도입하는 등 난치성 트라우마 및 정서장애를 주로 치료, 연구하고 있다. 20년 전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연구회를 창설하여 새로운 트라우마 전문기술을 정신의학계에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이후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기술개발사업의 대규모 연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강남성모병원(현 서울성모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를,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의과대학 두뇌자극연구실 펠로우를 이수했으며 현재 서울성모병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잘 치유되지 않는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법 도입에 관심이 많아 국내 최초로 경두개자기자극술을 도입하는 등 난치성 트라우마 및 정서장애를 주로 치료, 연구하고 있다. 20년 전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연구회를 창설하여 새로운 트라우마 전문기술을 정신의학계에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이후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기술개발사업의 대규모 연구과제인 재난충격해결 연구협의체 대표로서 우리나라 재난정신건강 관련 연구의 기틀을 잡았으며, 재난코호트 구축 및 추적과제의 책임연구자로서 세월호 참사 유가족 및 생존자 등을 포함한 각종 재난경험자 코호트 추적을 시행해왔다. 트라우마 분야의 다학제 전문학회인 대한트라우마스트레스학 창립 회장이며 한국인 최초로 국제트라우마연구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Traumatic Stress Studies)의 운영이사(Boards of directors)를 역임했다. 트라우마 및 불안, 우울 등의 정서장애를 주제로 400여 편의 논문을 썼다. 저서로 『이런 세상에서 지혜롭게 산다는 것』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냈습니다』 『퇴근 후 심리카페』 등과 공저로 『한국인의 울분과 외상후울분장애』 『바른 마음을 위한 움직임』 『명상과 의학』 『불안한 당신에게』 등이 있다. 현재 긍정네트워크 옵티미스트 클럽 회장과 긍정학교 교장으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 [채정호 TV]에서 정신의학과 심리문제를 주제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30여 년간 정신과 의사로 일하면서 마음이 불행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왔다. 그러면서 ‘과연 의학적인 치료가 이들을 근본적으로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되었다. 의학적으로 이상이 없다는 진단과 본인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은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 고민 끝에 탄생한 게 옵티미스트 클럽이다. 옵티미스트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만의 해결법을 적극적으로 찾아내는 ‘행동하는 긍정주의자’를 뜻한다. 옵티미스트 클럽의 수장으로서 그는 매달 정기 모임과 워크숍 등을 통해 감사하는 삶, 더 나아지는 삶, 섬기는 삶을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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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80g | 153*224*20mm
ISBN13
9788974424138

책 속으로

가령, 사방 천지 똥이 가득 찬 곳에 내동댕이쳐진 상황이라고 해봅시다. 그 동안 알고 있던 흔한 의미로서의 낙관주의자, 긍정주의자는 이럴 때, “아, 이건 똥이 아니야”, “언젠가 이 똥은 다 없어질거야”, “누군가 이 똥을 다 치워 주겠지”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나아가서는 “이 세상엔 똥이 널려있는 곳도 필요해”, “난 똥 속에서도 잘 할 수 있어”라며 자신을 다듬기도 합니다.

하지만 옵티미스트는 조금 다릅니다. 진정한 옵티미스트는 삽을 가져와서 이 똥들을 스스로 치워내고 쾌적한 상태로 만드는 사람을 일컫는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행동이 동반된 진정한 낙관주의자, 긍정주의자를 일컫는 말입니다.

옵티미스트는 사랑, 따뜻함, 연민과 같은 좋은 느낌을 발산합니다.
옵티미스트는 주변 사람에게 안도감을 느끼게 해주고 편안하게 만들어줍니다.
옵티미스트는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옵티미스트는 같이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옵티미스트는 조화와 균형을 이루고 있고, 강인하고 잘 참아내며, 뜨거운 열정과 신바람이 나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렇게 한없이 좋은 특징이 연결되면 궁극적으로는 ‘좋은 사람’, ‘행복한 사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옵티미스트는 자신과 타인에 대해서 항상 열린 마음, 따듯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옵티미스트는 항상 용기 있게 전진합니다.
옵티미스트는 세상의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진실하게 버텨낼 수 있고 세상의 나쁜 면을 고치려 합니다.
옵티미스트는 설사 잘못되었을 때라도 실망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그것을 통해 무엇인가 배워서 더 나은 사람이 됩니다.
옵티미스트는 결코 언젠가 성공하겠지, 언젠가 좋은 일이 오겠지, 언젠가 나도 여기서 빠져나갈 수 있겠지 하면서 ‘언젠가’에 기대를 거는 사람이 아닙니다.
옵티미스트에 대한 이런 몇 가지 설명만 보아도 세상에서의 성공보다는 옵티미스트가 되는 것이 더 큰 성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공하려 애쓰지 말고 옵티미스트가 되기 위해 애써야 합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옵티미스트는 낙관주의자 또는 낙천주의자로 번역될 수 있습니다. 비관이나 우울함, 불행, 이기주의, 외로움 등과는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긍정만 하는 사람과는 다릅니다. 옵티미스트는 어려운 환경이나 스트레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사람입니다. 한 마디로 ‘행동하는 긍정주의자’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힘들거나 어려운 상황을 스스로 개척하고 해결해나갑니다. 그럼으로써 행복해지는 사람입니다. 언제나 희망과 꿈으로 무장하고 주변 사람들마저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옵티미스트가 존재함으로 세상은 아름다워지고 훨씬 살만한 곳이 되어갑니다.

옵티미스트가 되는 길은 어렵지 않습니다. 저자가 제시해 주는 아홉 개의 길을 따라 걸어보십시오. 당신도 모르는 사이, 행복의 향기가 당신 주변으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추천평

평소 방송을 하면서 채정호 박사님이 말씀하시는 옵티미스트에 관심이 많았다. 출간을 앞두고 즐거운 마음으로 단번에 원고를 읽어 내렸다. 기대보다 훨씬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었고, 전보다 더 많이 행복해 질 수 있었다. 내 주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꼭 권하고 싶은 행복지침서이다. 대한민국이 옵티미스트로 넘쳐날 그날을 기대해본다.

김용만(방송인)
요즘 행복이 유행어가 되었다. 그러나 행복의 본질을 과학적으로 제시하는 전문가는 드물다. 채정호 교수는 과학이란 탄탄한 방법을 이용해서 행복을 탐구하는 진정한 전문가이다. <<옵티미스트>>는 우리의 삶과 인간관계에서 행복한 향기가 넘치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우종민 교수(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스트레스센터장)
과학의 발달로 현대인들은 예전보다는 편하고 윤택한 삶을 살게 되었지만, 직장에서의 과중한 업무와 복잡해진 대인관계, 그리고 예전과는 다른 다양한 생활 스트레스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 이 책은 현대인의 ‘생명력이 모자란’ 정신건강의 회복을 위해 옵티미스트적 사고와 인생관 그리고 구체적인 9가지의 실천전략을 제시하고 있으며 우리들에게 강한 삶의 의지를 불어 넣어 주고 있다.

장세진 교수(연세대학교 원주의대, 한국직무스트레스학회장)

리뷰/한줄평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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