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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처 따위 받지 않았어!
2015년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대상 수상작으로 일본 문단의 극찬 릴레이를 받고 있는 만화. 친구들의 동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예쁘장한 소녀이지만 진심으로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메마른 감성의 소녀, 리쿠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2015.10.23.
만화/라이트노벨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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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riko Hoshi,ほし より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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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대상 수상작!
2014년 12월 〈이 만화가 대단해!〉 1위 『아이사와 리쿠』에 쏟아진 일본 문단의 호평! 함께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리쿠. 그래도 결국엔 그녀를 끌어안아주고 싶어진다. -요시모토 바나나(작가) 첫 장을 넘기면서 위험하다는 걸 예감했다. 하지만 끝까지 읽어버렸다. 감동으로 마음이 무너져 내렸다. -호무라 히로시(시인) 아빠도, 엄마도, 새도, 게도 모두 도망칠 정도로 울어라, 리쿠야. 망설이지 말고. -오가와 요코(『박사가 사랑한 수식』 작가) 소묘하듯 연필로만 그린 느슨한 터치의 이 만화를 얕보지 마라. 저, 결국 오열하고 말았으니까요. -고이즈미 교코(『구구는 고양이다』 영화배우) 안타까움과 따뜻함에 대한 묘사가 대단하다. 소설, 이 만화에 질 것 같네요. -가네하라 미즈히토(교수, 아동문학 번역가) 호시 요리코 씨 고양이만이 다가 아니었어! -가나이 미에코(문학 평론가) 그녀는 타인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타인의 이해는 거부한다. 여중생, 이 어려운 생명체야. -사카이 준코(『결혼의 재발견』 작가) “나는 다른 사람들과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그려왔다. 내 방식을 의심한 적은 한 번도 없지만, 그것이 세상 사람들에게 잘 받아들여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항상 불안해했다. 이제는 내가 이 작품, 『아이사와 리쿠』에 전력을 쏟아 부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완성된 이 작품을 상쾌한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 작가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