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가면 쓰고 부르는 동물 노래
양장
파스칼 에스테롱 글,그림
중앙출판사(JDM) 2001.10.31.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Petite Image

책소개

저자 소개

역자 : 이경혜
1960년 진주에서 태어났으며, 한국 외국어 대학교 불어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웅진아이큐'에 동화 『짝눈이말』발표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92년 문화일보 동계 문예 중편 소설 부문에 『과거 순례』가 당선되었다. 현재는 어린이책 번역과 동화, 소설 창작에 주력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장편 동화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마지막 박쥐 공주 미가야』 그림책 『구렁덩덩 새선비』,『이래서 그렇대요』, 번역한 책으로는 『잘 자라 프란시스』,『앨리스의 강아지』등 50여 권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0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9쪽 | 611g | 320*250*15mm
ISBN13
9788945118219

책 속으로

이 세상 모든 곳을 다 돌아다니고 싶어서 영국에서 온 표범 한 마리가 있었어.

나는 언제나 무섭게 보이지. 가끔은 성질이 못된 동물들을 무섭게 노려보기도 해. 하지만 엉뚱하게도 나의 가장 간절한 소원은 아주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렇게 울어 보는 거야. 야 - 옹!

--- pp.15-16

그리그리그로샤는 고양이 과자를 먹을 때 와작와작 소리를 내지.
땅콩을 씹을 떄처럼 아그작아그작!
그리그리가 고양이 과자를 먹을 때면 모두들 군침을 흘리지.

--- pp.1-2

(엄마에게 보내는 베르나르도의 편지)

엄마!
나는 양들이랑 노는 게 싫어.
양들은 매일 나를 놀리기만 해.
베르나르도,
사과도나르도,
감도나르도,
귤도나르도 …….
그렇게 내 이름을 가지고 놀려 대.
차라리 나는 시냇물 속에서
혼자 달을 보며
자두나 쪽쪽 빨아먹을래.

--- pp.5-6

(엄마에게 보내는 베르나르도의 편지)

엄마!
나는 양들이랑 노는 게 싫어.
양들은 매일 나를 놀리기만 해.
베르나르도,
사과도나르도,
감도나르도,
귤도나르도 …….
그렇게 내 이름을 가지고 놀려 대.
차라리 나는 시냇물 속에서
혼자 달을 보며
자두나 쪽쪽 빨아먹을래.

--- pp.5-6

출판사 리뷰

'쁘띠 이마주(petite image)'는
'귀여운 그림'이라는 뜻의 불어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 아이들이 매일매일 신나게 놀이하고 관찰하며 쑥쑥 자라듯 가지고 놀면서 즐겁게 배우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책들을 모았습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