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곰튼이 곰실이 이제 안 싸워요
양장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Petite Image

책소개

저자 소개 2

오노 리엔

관심작가 알림신청
 

Ono Rien,おの りえん

오노리 엔 은1959년 동경에서 태어나 많은 그림책을 썼습니다. 그 가운데 주요 작품으로는 『노노아줌마의 반지에 대한 이야기』(프레벨 관),『시라노선생님, 큰일 났어요』(고우세이사),『욕심많은 여우 지롭』(후쿠인관 서점), 『덴데라 용이 나타났어요!』(리론사) 등 다수의 책을 펴냈습니다.

오노 리엔의 다른 상품

그림하타 고시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Kowshiro Hata,はた こうしろう

1963년에 일본 효고 현에서 태어났으며, 일본의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북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여름날』, 『아빠가 길을 잃었어요』, 『넷이라서 더 좋아』, 『흔들흔들 다리 위에서』, 『어젯밤 아빠가 늦게 온 이유는 말이야』, 「얘들아 이게 무슨 색깔이지」 시리즈, 「쌍둥이 아가들」 시리즈와 『나의 첫 오케스트라』 등이 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똥 박사님의 동물 똥 연구소』, 『나의 첫 오케스트라』, 『나는 우주인』, 『흔들흔들 다리에서』, 『봐도 돼?』, 『마법의 여름』 들이 있다.

하타 고시로의 다른 상품

역자 : 이연승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여자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게이오 대학교에서 일본어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펀하우스』『살인 곱하기 다섯』『쥐의 진수성찬』『이상한 카니발』『느림보 숲의 코끼리 아저씨』『아프리카의 소리』『호롱이의 독창회』『개미와 수박』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362g | 210*265mm
ISBN13
9788945121554

출판사 리뷰

매일 티격태격 싸워도, 우리는 사이좋은 형제
『이제 안 싸워요』는 티격태격 싸우는 쌍둥이 곰 형제를 통해 형제의 소중함을 깨우쳐 주고, 또 형제 자매간의 싸움은 자연스러운 성장의 과정임을 깨닫게 해 주는 작품이다. 비슷한 또래의 형제 자매들은 커 가면서 곧잘 티격태격 싸우고, 그러다가도 금세 화해하고는 한다. 이 작품 『이제 안 싸워요』의 쌍둥이 형제 곰튼이와 곰실이도 매일 싸운다. 얼굴과 키는 물론 모든 게 똑같이 생겨서 서로의 마음을 잘 이해할 것 같지만, 오히려 붙어 있기만 하면 싸우는 사이다.

쌍둥이 곰 형제는 오늘도 싸웠고, 보다 못한 엄마는 둘 사이에 선을 그어서 곰튼이와 곰실이를 떨어뜨려 놓고 밖으로 나가 버린다. 엄마가 나간 뒤에도 여전히 싸우기 바쁜 두 곰 형제는 그들 앞에 장애물이 나타나자 언제 싸웠냐는 듯이 서로 힘을 모아 장애물을 뛰어넘는다. 그리고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사이 자연스레 화해한 곰 형제는 아까와는 아주 다르게 즐거운 모습으로 집으로 돌아간다.

이렇듯 형제는 살아가면서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옆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훌륭한 협력자이면서, 한 집에서 자라며 모든 것을 함께 나누는 좋은 동반자이다. 또 서로 격려해 주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더없이 가까운 친구임을 쌍둥이 곰 형제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 키워 주기
일반적으로 아이들의 싸움에 부모가 섣불리 개입을 하는 것은 긍정적인 효과보다는 부정적인 효과가 크다고 한다. 치고 받고 싸우는 신체적 폭력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아니라면, 부모는 개입하지 말고 가만히 지켜보는 편이 좋다는 것이다. 이 작품 『이제 안 싸워요』의 곰튼이와 곰실이도 매일 티격태격 싸웠지만 막상 엄마가 안 계시고 둘만 남게 되자 자연스레 화해했다.

이처럼 아이들은 엄마가 자신들의 싸움에 개입하거나 중재해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는 걸 깨닫고 서로가 조금씩 양보해서 타협점을 찾는다.

아이들은 이런 과정을 통해 부모가 제공할 수 없는 다른 측면에서의 정서적, 지적, 사회적 행동의 기반을 다져가게 된다. 또 형제 자매 관계를 통해 다른 아이에 대한 인식, 집단적 소속감, 연대감을 획득하며 대인 관계의 기초가 되는 협동, 방어, 갈등, 경쟁의 원리를 학습할 수 있는 것이다. '싸우면서 큰다'는 말도 있듯이 형제 자매간의 갈등은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으로, 잦은 충돌과 싸움 속에서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익히게 되는 것이다.

『이제 안 싸워요』는 아이들에게 형제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뿐만 아니라, 이 작품을 함께 보는 부모들에게는 아이들의 싸움과 갈등을 부모의 권한으로 통제하려 하기보다는, 이런 과정을 통해 올바른 사회성을 키워 주고,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게 이끌어 주는 것이 중요함을 일러 주고 있다.

리뷰/한줄평2

리뷰

7.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