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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우리 삼국,우리 역사

책소개

목차

1. 중국을 물리친 고구려 성
·제1장- 고구려의 첫 도읍, 오녀산성(주몽, 졸본에 나라를 세우다/ 다물 정신의 발원지/ 산 정상에 자리한 오녀산성/ 고력묘자촌과 온돌/ 고구려를 세운 여결, 소서노)
·제2장- 고구려의 두 번째 도읍, 국내성(을두지, 잉어 한 마리로 한나라를 무찌르다/ 영광스런 승리와 뼈아픈 패배/ 국내성과 위나암성/ 광개토대왕비와 장수왕릉, 고구려의 고분들/ 왕과 나라를 구한 밀우와 유유)
·제3장- 바다는 내가 지킨다, 비사성(강이식, 수나라 수군을 격퇴하다/ 비사성과 고구려의 해양 방어/ 기암절벽 위에 선 비사성/ 해양 방어 체제의 중요한 성들/ 해양 활동의 기틀을 다진 미천왕)
·제4장- 인류 역사 최대의 전장, 요동성(요동 성주, 100만 대군을 막아 내다/ 4회에 걸친 수나라와의 전쟁/ 5만 명이 주둔했던 요동성/ 자연 지형을 이용해 쌓은 고구려 성/ 을지문덕에 버금가는 장군, 고건무)
·제5장- 당태종이 눈을 잃은 안시성(양만춘, 당태종을 물리치다/ 고구려군의 당태종 추격/ 흙으로 쌓은 안시성/ 우리 민족의 활동 무대, 만주/ 중국에 패한 적이 없는 연개소문)
·제6장- 세계 최대의 성, 평양성(연개소문, 당나라 30만 대군을 섬멸하다/ 당나라의 침입과 고구려의 내분/ 세계 최대의 성, 평양성/ 벽화로 되살아나는 고구려/ 고구려를 계승하여 세운 대조영)

2. 한류의 원조 백제 문화
·제1장- 근초고왕이 하사한 일본의 국보 칠지도(근초고왕이 일본 왕에게 하사한
랜덤하우스코리아 보도자료
칠지도/ 일본에 철기 문화의 씨를 뿌린 근초고왕/ 백제의 철기 문화, 그 문화의 꽃 환두대도/ 패션 리더 서소와 안정나)
·제2장- 일본 학문의 시조, 왕인 박사(일본에서 찾는 일본인들의 왕인 사랑/ 일본

에 학문과 문화를 전한 왕인/ 백제에 남은 왕인 유적과 백제의 유교/ 백제의 17대 왕 아직기)
·제3장- 무령왕이 게이타왕에게 보낸 인문화상경(일본에서 발견되는 백제의 청동 거울/ 아우 게이타왕에게 청동 거울을 보낸 무령왕/ 무령왕릉 출토품과 백제의 세공술/ 백성을 사랑한 무령왕)
·제4장- 일본에서 가장 오래 된 불상, 아스카대불(백제인이 만든 ‘아스카지’와 ‘아스카대불’/ 일본에 불교 문화를 전파한 백제/ 백제의 절터와 석탑/ 백제의 고승 혜총)
·제5장- 호류지(법륭사)의 백제관음상(세계 보물 1호 호류지와 백제관음상/ 담징과 백제인이 만든 불교 미술의 보고, 호류지/ 불상에서 만나는 백제의 미소/ 일본에 회화를 가르쳐 준 백제의 왕자 아좌 태자)
·제6장- 백제인이 만든 세계 최대 불상, 도다이지 대불(세계 최대의 불상, 도다이지 대불/ 도다이지를 만들고, 일본에서 황금을 캐낸 백제인들/ ‘백제금동대향로’로 보는 백제 음악/ 일본 기악무의 대가 백제인 미마지)

3. 세계화를 이끈 신라 사람
·제1장- 작은 나라, 그러나 무시할 수 없었던 가야(강I를 넘어라!/ 꼭 필요한 나라/ 신라 삼국 통일의 기반/ 대가야를 정복한 이사부)
·제2장- 먼 나라, 그러나 자주 부딪힐 수밖에 없었던 왜(왕자 마사흔을 구하라!/ 신라 최대의 골칫거리/ 일본 국보 1호와 정창원의 보물/ 신라 왕자 천일창)
·제3장- 확실한 적, 그러나 때때로 손잡아야만 했던 백제·고구려(영원한 동맹은 없다!/ 운명적인 라이벌/ 불교와 기와/ 백제 왕비가 된 선화 공주)
·제4장- 큰 나라, 그러나 결코 무릎꿇을 수 없었던 중국(매초성에서 승리하다!/ 조공과 실리 외교/ 성과 한자/ 해신(海神) 장보고)
·제5장- 먼 나라, 그러나 꼭 가 보고 싶었던 천축(혜초, 천축에 다녀오다!/ 꼭 가고 싶은 부처의 나라/ 불교와 간다라 미술/ 가야 왕비 허황옥)
·제6장- 지구 저편, 그러나 바다로 이어진 또 다른 세상(처용, 신라에 장가들다!/ 바닷길로 통한 이웃/ 무인석과 금관/ 황금의 나라에 온 알리)
1. 중국을 물리친 고구려 성
·제1장- 고구려의 첫 도읍, 오녀산성(주몽, 졸본에 나라를 세우다/ 다물 정신의 발원지/ 산 정상에 자리한 오녀산성/ 고력묘자촌과 온돌/ 고구려를 세운 여결, 소서노)
·제2장- 고구려의 두 번째 도읍, 국내성(을두지, 잉어 한 마리로 한나라를 무찌르다/ 영광스런 승리와 뼈아픈 패배/ 국내성과 위나암성/ 광개토대왕비와 장수왕릉, 고구려의 고분들/ 왕과 나라를 구한 밀우와 유유)
·제3장- 바다는 내가 지킨다, 비사성(강이식, 수나라 수군을 격퇴하다/ 비사성과 고구려의 해양 방어/ 기암절벽 위에 선 ...

저자 소개 1

그림이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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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원 철학과를 수료했다. 그린 책으로 『내 친구 고양이』, 『난 이대로가 좋아』, 『중국을 물리친 고구려 성』, 『태양을 삼킨 화가 반 고흐』, 『대륙을 움직인 역관 홍순언』등이 있으며 지금도 꾸준히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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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0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190*257*50mm
ISBN13
9788959248179

출판사 리뷰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주는 역사 시리즈!

어려울 때 돕고 슬플 때는 위로해 주면 우리는 좋은 이웃이라고 한다. 그러면 우리와 이웃이라 할 수 있는 중국과 일본은 좋은 이웃일까? 안타깝게도 그렇지 못한 것 같다. 우리나라는 과거에 중국과 일본에 수천 번도 넘게 침략 당했다. 현대에 들어서는 터무니없는 역사 왜곡으로 이웃인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나라 또한 중국과 일본이다.
중국은 5년간 3조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예산을 들여 우리의 고구려사는 물론 발해사까지 탈취해 가더니 이제는 고조선사를 자기네 역사에 편입시키려는 음모까지 꾸미고 있다. 한편 일본은 한류 열풍으로 우리와 사뭇 가까워진 듯하지만 여전히 신사 참배와 역사 왜곡 등으로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다가는 백제와 고려사까지 중국의 변방사가 될 날은 머지않았으며, 일본이 과거사를 반성하는 날은 결코 오지 않을 것이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이웃 나라들이 주장하는 왜곡된 역사가 바로 우리 역사로 둔갑하여 우리 아이들이 잘못된 역사를 인식하게 되면 큰일이다. 이제는 움직여야 할 때다. 지금이 바로 과거의 역사는 물론 역사가 현재의 우리에게 주는 의미, 거기서 더 나아가 미래를 대비하는 시각을 마련해 주는 어린이용 역사책이 나와야 할 때다.

삼국의 역사를 과거와 현재, 미래로 연결해서 보여 주는 입체적 역사 시리즈!

장하다, 우리 삼국!시리즈는 세권이 각각 다른 독특한 컨셉으로 기획되어 삼국의 역사가 현재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를 보는 눈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그 첫 권인 중국을 물리친 고구려 성은 전술과 성 축조술을 중심으로 700년 동안이나 중국을 위협한 고구려 전쟁사를 소개함으로써 고구려사는 결코 중국의 변방사가 아닌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임을 밝히고 있다. 2권 한류의 원조 백제 문화는 백제의 우수한 박사 제도와 일본에 전수된 백제 문화, 일본 문화에 끼친 영향을 소개함으로써 ‘겨울연가’로 한류 열품에 휩싸

일본랜덤하우스코리아 보도자료 열도는 이미 1,500년 전에도 백제 문화에 열광했음을 확실하게 밝히고 있다.

3권 세계화를 이끈 신라 사람은 작은 나라로 출발한 신라가 일찍부터 세계로 눈을 돌려 중국, 동남아, 인도, 중앙 아시아 아랍 제국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교류를 펼친 활약상을 소개함으로써 통일 국가를 이루고 세계화를 주도해 나갔던 신라 사람들의 세계화 전략을 현대의 우리가 본받을 수 있도록 밝히고 있다.

“700년 동안이나 중국을 위협한 위대한 성의 나라 고구려!”(1. 중국을 물리친 고구려 성)
- 관우 장비가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100만 대군을 이긴 적은 없다. 꾀가 많기로 이름 높은 공명도 잉어 한 마리로 적을 물리친 적은 없다. 그러나 고구려의 요동 성주는 수나라 100만 대군을 막아 냈다. 고구려의 을두지는 잉어 한 마리로 한나라 대군을 물리쳤다. 고구려는 그런 나라다. 100만 대군에도 끄떡 없고, 싸우지 않고도 승리하는 그런 나라다. 중국과 맞서 싸워 이겼으며, 700년 동안이나 중국을 위협한 나라이다.
이 책은 고구려가 어떻게 중국과 싸웠는지, 어떻게 승리했는지를 보여 주고 있다. 한반도는 물론 대륙을 울리던 고구려인의 말발굽 소리를 들려 주고 있다. 그리고 고구려의 역사가 절대 중국의 역사일 수 없음을 보여 주고 있다.

“일본에 한류 열품을 일으켰던 문화 선진국 백제!” (2. 한류의 원조 백제 문화)
- 한국 드라마와 연예인들, 그리고 한국 음식과 문화에 열광하는 요즘 일본 사람들! 이런 현상은 그리 놀랄 일이 아니다. 이미 1,500년 전에도 일본인들은 백제의 문화에 열광했으니까. 백제는 일본에 한류 열풍을 일으킨 원조였다.
일본의 국보와 보물 중에는 백제의 것이 상당하다. 그 중에는 칠지도와 같이 백제에서 일본으로 보낸 하사품도 있고, 백제관음상처럼 백제인이 일본으로 건너가 만들어내 세계가 극찬하는 으뜸 예술품이 된 것도 있다.
이렇듯 일본에 보석 같은 백제의 예술품들이 남아 있는 것은 바로 옛날부터 백제가 일본의 문화를 선도했다는 증거다. 이 책은 ‘문화 대국 백제’의 숨결과 미소를 담은 책이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의 우수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일찍부터 주변 세계에 눈을 돌려 외부와 관계를 맺고 발전해 나간 세계인, 신라 사람!” (3. 세계화를 이끈 신라 사람)
- 신라하면 유라시아 대륙의 동쪽 끝인 한반도, 그 한반도에서도 동남쪽에 치우친 작은 나라로 생각하기 쉽다. 게다가 높은 산맥으로 가로막혀 있어, 외부 세계와 오가기가 쉽지 않은 나라처럼 보인다.
그러나 신라는 일찍부터 외부 세계와 관계를 가지며 발전한 나라였다. 가까이에

있는 바랜덤하우스코리아 보도자료다 건너 왜(일본), 이웃한 백제와 고구려는 물론 중국과 인도, 더 나아가 오늘날의 아랍 지역과 유럽까지, 당시까지 알려졌던 세계 모든 나라들과 교류하고 교역하는 나라였다.
이 책은 신라가 가야, 왜, 백제, 고구려, 중국, 천축(인도), 서역(아랍 지방) 등의 나라들과 어떤 관계를 가졌는지, 또 그 관계 속에서 신라와 그 나라 사이에 어떤 교류가 있었는지를 중심으로 엮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 겨레가 일찍부터 세계로 눈을 돌렸던 ‘세계인’이었음을 깨닫고 세계화 시대에 맞는 인재로 자라는 데 도움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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