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민주네 정치 일기
조은주 외 글 김기택 그림
진선출판사 2007.01.10.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즐거운 가족 이야기

책소개

목차

나도 회장이 되고 싶어요! / 그건 반칙이야! / 햄버거도 불법 선거래요 / 선거 관리 위원회는 어떤 일을 하나요? / 엄마는 우리 집의 독재자! / 우리도 가족 회의를 하자! / 꿈이 대통령이라고! / 대통령은 무슨 일을 해요? / 대통령이 없는 나라도 있나요? / 사랑하는 아들! 파이팅! / 야! 나도 회장이다 / 잘난 우리 아들 / 우리 엄마는 동네 해결사 / 바쁜 엄마를 국회로! / 국회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요? / 나도 투표하고 싶단 말이야 / 투표는 몇 살부터 하나요? / 선거에는 기본이 되는 원칙들이 있어요 / 지조를 지키기 힘들어 / 정말 너무해! / 내 손으로 신문고를 만들다 / 삐삐처럼 살면 얼마나 좋을까? / 어린이들만의 나라가 있다고요? / 놀 권리! 공부할 책임! / 국민의 권리와 지켜야 할 의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마음이 너무 아파! / 전쟁 없는 세상은 없나? / 이상한 반상회 / 우리 동네 주인은 바로 나 / 국민은 어떻게 정치에 참여할 수 있나요? / 엄마는 재정경제부 장관? / 행정부에 대해 알아볼까요? / 난 탕수육, 오빠는 피자 / 다수결이 다 좋은 건 아니야! / 정당이 뭐지? / 이 엄마! 할 말은 꼭 한다! / 시민 단체가 뭐하는 곳이에요? / 법적으로 하자고? / 재판을 받은 사람이 판결에 따를 수 없다면 어떻게 할까요? / 사랑하는 가족에게

저자 소개

글쓴이 : 조은주/홍미용/우성남
조은주 선생님은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대학원에서 출판, 잡지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야기들로 어린이들과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좋은 책과의 만남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가기를 소망합니다.

홍미용 선생님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아이를 키운 경험을 살려 어린이 책을 기획 집필하고 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면서 어린이 세상과 가까워지기를 바라며, 책을 통해 보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물하는 것이 소망입니다.

우성남 선생님은 초아동 미술 치료사이며, 현재는 ?재미있게 잘 놀고 더 행복해지는?여가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기 마음을 잘 표현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행복한 마음을 선물하는 것이 꿈입니다.
그린이 : 김기택
그림을 그려 주신 김기택 선생님은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지금은 어린이 책에 감성이 담뿍 묻어나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독서, 음악 감상, 기타 연주를 즐기고, 『엄마 아주 어렸을 적에』, 『토끼 시계는 무슨 소리가 날까』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87쪽 | 292g | 188*240*15mm
ISBN13
9788972215127

출판사 리뷰

일기 형식의 재미있는 정치 이야기

『민주네 정치일기』는 진선출판사 <즐거운 가족> 시리즈의 하나로 '가족'과 '민주정치'라는 소재를 접목시킨 일기 형식의 동화이다. 교과서에 나오는 딱딱한 정치 이야기에서 벗어나, 민주네 가족의 일기를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정치를 배우게 된다.
아이들은 일기를 읽으며 선거란 무엇인가, 국민으로써 지켜야할 권리와 의무, 국회와 정부가 하는 일, 법원의 역할, 민주주의와 다수결의 장단점 등 꼭 필요한 민주 정치의 기본 지식들을 익힌다.

‘정치', 복잡하고 어려운 어른들만의 과제?

복잡하고 눈살 찌푸리는 장면들이 떠오르기도 하는 정치, 우리 아이들에게 벌써부터 정치를 가르칠 필요가 있을까?
그러나 정치라는 것이 꼭 국회의원들이 하는 어렵고 복잡한 것만은 아니다. 일상 생활 속에도 수많은 정치들이 숨어 있다. 어린 시절부터 접하게 되는 생활 속 정치를 이해하는 것은 국어와 수학, 영어처럼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학습이다. 민주 정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아이들이 자라나며 일상생활을 할 때나 직접 정치에 참여하게 될 때에도 유익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오늘 보니까 다수결이 다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싫어도 어쩔 수 없이 따라야 하니까.”

“오호! 그래? 우리 성환이가 아주 중요한 걸 알았구나. 사실 다수결의 원칙이 민주정치의 기본이긴 하지만, 그게 최선은 아니거든. 때론 그런 과정에서 소수의 의견들이 무시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 또 다수의 결정이 바르지 못할 경우엔 아주 나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고. 앞으로 학급회의를 할 때도 이런 점을 잘 새겨 두렴.”

“염려 마세요. 아까 중국집으로 결정될 때 저도 그 생각을 했는 걸요. 아무리 다수결이라 해도 절대 소수 의견이 무시되면 안 된다는 걸요.”

“뭐라고? 이 녀석, 하하하!”

리뷰/한줄평18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