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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멋진 형아야!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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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그림책 보물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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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글그림캐롤라인 제인 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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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oline Jayne Church

영국 옥스퍼드에서 태어나 런던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뒤, 20여 년 동안 다양한 일러스트 작업을 하면서 어린이책을 만들어 왔으며, ‘사우스햄튼 상’, ‘오펜하임 상’ 등을 수상했다. 그린 책으로 베스트셀러 그림책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사랑해 모두모두 사랑해』, 『사랑해 자장자장 사랑해』, 『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단다』, 『가랑잎 대소동』, 『친구가 필요해!』, 『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단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너에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해』,『언제나 언제나 사랑해』등이 있다.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다른 상품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의원 원장으로 일했으며, 1998년부터 출판사 대표로 자리를 옮겨 이모작 인생을 살고 있다. [푸른책들]과 임프린트 [보물창고][에프][끝없는이야기]에서 다양한 책을 펴내는 틈틈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같은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좋은 시를 쓰려고 늘 노력하고 있다. 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콜라 마시는 북극곰』 『여행』 『아! 깜짝 놀라는 소리』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 시선집 『별에서 별까지』 등을 펴냈다. 출간 3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거듭 펴내는 『바퀴 달린 모자』는 두 번째 시집으로 수록시 「넌 바보다」가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네 차례 실렸으며, 2018년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와 2023년 JTBC 예능 프로 [아는 형님]에 인용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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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2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쪽 | 226g | 171*203*15mm
ISBN13
9788961705141

출판사 리뷰

넌 '멋진 형아'가 될 준비가 되었니?

저출산 시대, 더는 여러 명의 형제와 함께 자라는 아이들이 많지 않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형제가 한 명 혹은 두 명인 시대이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훗날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이자 든든한 지원자가 될 것이다. 아무리 어른이 되어 새로운 가정을 꾸린다고 해도, 내 부모님, 우리 가족에 대한 모든 추억을 향유할 수 있는 이는 형제뿐이기도 하다. 그러나 소중한 만큼 어려운 관계가 형제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자라는 동안 형제를 모방하고 따라가고, 경쟁하고 질투하고, 그러다가도 의지하고 아낀다. 아이가 겪어 갈 수없이 많은 인간관계 중에서도 누구보다 아이에게 큰 영향을 주고 많은 추억을 선물할 것이다.
『난 멋진 형아야!』는 이제 막 동생을 만나게 된 형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 동생이 생긴다는 것은 처음으로 무언가를 양보하고 지켜줘야 할 사람을 만나는 일이다. 비단 받는 것에만 익숙했던 아이가 주는 것에 ‘익숙해지는’ 일만이 아니다. 이 책은 사랑을 받는 것 만큼 사랑을 주는 일도 얼마나 큰 행복과 기쁨인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순간을 포착한다. 그리고 소중한 우리 아이가 사랑을 줄 수 있는 아이가 될 것이란 믿음, 형제가 함께 동행하는 첫 걸음이 더없이 소중한 추억들을 안겨 줄 거란 믿음을 전한다. 또한 아이 스스로 '엄마, 아빠, 동생, 그리고 나! 우리는 서로서로 사랑하는 가족이에요.'라는 깨달음에 자연스레 도달하도록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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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사람이 누구든 형사는 자기 일을 하지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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