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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18 쇼크 거리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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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R. L. 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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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직업은 어린이에게 오싹함을 선물하는 것이죠!” 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책 작가. 밖에 나가 노는 걸 싫어했던 스타인은 9살 무렵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하여 재미있는 유머책을 써 냈다. 어른이 된 뒤 어린이를 위한 유머책과 잡지를 만들고 출판사를 운영했던 스타인은, 공포소설 「공포의 거리」 시리즈를 쓰면서 작가로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992년 「구스범스」시리즈가 출간되면서 스타인은 전 세계 32개국에 널리 알려진 스타 작가가 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지난 30여 년 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었고, 미국에서 TV
“제 직업은 어린이에게 오싹함을 선물하는 것이죠!”
전 세계 아이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어린이책 작가. 밖에 나가 노는 걸 싫어했던 스타인은 9살 무렵 타자기를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짓기 시작하여 재미있는 유머책을 써 냈다. 어른이 된 뒤 어린이를 위한 유머책과 잡지를 만들고 출판사를 운영했던 스타인은, 공포소설 「공포의 거리」 시리즈를 쓰면서 작가로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992년 「구스범스」시리즈가 출간되면서 스타인은 전 세계 32개국에 널리 알려진 스타 작가가 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지난 30여 년 동안 100권이 넘게 출간되었고,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돼 3년 동안 방송되었다. 「구스범스」시리즈는 2001년과 2003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현재는 「해리 포터」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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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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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달집 태우기』로 ‘제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거울 소녀』, 『하늘을 부르는 음악 종묘제례악』, 『이름 도둑』, 『시간의 책장』, 『비빔밥 꽃 피었다』, 『우리 동네에 혹등고래가 산다』,『8021 괴담클럽』, 『기억해 줘』, 『인어 소녀』, 『마지막 은빛여우』, 『그날의 기억』, 『미스터리 게시판』, 『비밀 사이트 네버랜드』, 『따뜻하고 신비로운 역사 속 꽃 이야기』
SI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달집 태우기』로 ‘제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거울 소녀』, 『하늘을 부르는 음악 종묘제례악』, 『이름 도둑』, 『시간의 책장』, 『비빔밥 꽃 피었다』, 『우리 동네에 혹등고래가 산다』,『8021 괴담클럽』, 『기억해 줘』, 『인어 소녀』, 『마지막 은빛여우』, 『그날의 기억』, 『미스터리 게시판』, 『비밀 사이트 네버랜드』, 『따뜻하고 신비로운 역사 속 꽃 이야기』, 『구스범스-진흙 괴물의 복수』, 『구스범스-쇼크 거리의 악몽』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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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어린이·청소년 책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좋은 작품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신기한 숫자 나라 넘버랜드』, 『도서관 생쥐』, 『포피케틀』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1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303g | 140*205*20mm
ISBN13
9788965481829

출판사 리뷰

목덜미에서 꿈틀대는 벌레, 해골이 가득한 열차, 늑대의 울음소리
진짜 같은 가짜, 가짜 같은 진짜. 진실은 어디에?

귀를 쨍쨍 울리는 사운드, 거대한 영상이 살아 움직이는 영화. 영화가 허구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 사실을 잊게 만들수록 영화의 매력은 점점 커진다.
단짝 친구 에린과 마티는 「쇼크 거리」의 세트장을 관람하면서 바로 그런 경험을 한다. 사물이 저절로 움직이고 한꺼번에 수십 개의 촛불이 훅 꺼지는 ‘유령의 집’은 정말 볼 만했다. 또 동굴 천장에서 떨어지는 끈적거리는 하얀 벌레들은 로봇이라고 생각하니 재밌었다. 그런데 둘의 몸을 옥죄듯 감아 오는 거대한 거미줄과 진흙 속에서 튀어나와 발목을 감아 대는 초록색 손들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입안에 가득 차오는 진흙, 거기에 거대한 이빨을 드러내며 에린과 마티의 뒤를 쫓는 늑대 인간까지. 처음부터 모든 것이 진짜라고 했던 에린, 점점 그 사실을 믿게 되는 마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이야기는 거대한 영화 산업을 매력적으로 드러내는 듯하다가 허구일 때만 즐길 수 있는 인간 본성을 냉정하게 드러낸다.
끝에서야 드러나는 이번 편의 반전은 가히 역대급이다. 마티가 공포 영화 최고의 캐릭터 쇼크로를 만나러 가는 길, 갑자기 에린과 마티가 믿었던 모든 사람들의 말과 행동이 낯설어진다. 악몽이 되어 버린 영화 촬영장의 진실은 무엇일까? 에린과 마티는 그 진실에 닿을 수 있을까? 독자들이여, 허구 속에서는 그 누구도 믿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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