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캐런 쿠시먼
캐런 쿠시먼은 오랫동안 역사에 관심을 가져 왔다. 그녀는 "왕과 왕자와 장군과 벼슬아치들에 대해 듣는 데 질려 버렸다. 나는 다른 시대의 보통 젊은이들의 삶이 어땠는지를 알고 싶었다."라고 말한다.
중세 영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은 그녀의 첫 번째 작품 『소녀, 발칙하다!』를 쓰는 것으로 이어졌으며, 그녀는 이 소설로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했다.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태어난 그녀는 인간행동학과 박물관학 분야에서 각각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존 F. 케네디 대학에서 박물고나학부 학부장보로 일하며,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의 집에서 남편과 딸과 고양이 두 마리와 개, 토끼와 함께 살고 있다. 다른 작품으로 『너는 쓸모가 없어』『루시 휘플의 연가』『마틸다 본』『로지나』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