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 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낮은 학년 동화

책소개

목차

1. 나비와 달님
2. 미운 돌멩이
3. 하늘에 오르려고
4. 물방울의 길
5. 돌과 풀씨
6. 곰과 참새
7. 올빼미와 백일홀
8. 곰의 웃음
9. 와르르 나라 사람들
10. 너 때문이야
11. 비누방울
12. 아이와 자전거
13. 아버지
14. 살꽃 이야기
15. 종지기 아저씨와 닭

저자 소개 1

그림정순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6년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동양화과와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고등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딸을 모델로 한 『바람 부는 날』이 1995년 제4회 황금도깨비 상에 당선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1997년엔 『내 짝궁 최영대』가 디자인하우스사 주관 "올해의 디자인상/그래픽부문"을 수상했다. 『내 짝궁 최영대』는 집단으로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제 마음을 내색조차 하지 않는 영대를 괴롭히던 아이들이 수학여행에서의 사건을 통해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함으로써 '친구'가 된다는 내용이다. 아이들의 표정과 움직임을 생생하게 잡아내고 있는 삽화가 감동
1966년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동양화과와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고등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딸을 모델로 한 『바람 부는 날』이 1995년 제4회 황금도깨비 상에 당선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1997년엔 『내 짝궁 최영대』가 디자인하우스사 주관 "올해의 디자인상/그래픽부문"을 수상했다. 『내 짝궁 최영대』는 집단으로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제 마음을 내색조차 하지 않는 영대를 괴롭히던 아이들이 수학여행에서의 사건을 통해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함으로써 '친구'가 된다는 내용이다. 아이들의 표정과 움직임을 생생하게 잡아내고 있는 삽화가 감동을 준다. 그 외 그린 작품으로 『나비가 날아간다』, 『새는 새는 나무 자고』 등이 있다.

정순희의 다른 상품

저자 : 이현주
감리교 신학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목회자로 일하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를 여러 편 썼다. 저서로는

『외삼촌 빨강 애인』『아기 도깨비와 오토 제국』『옹달샘 이야기』등이 있다.
그림 : 정순희
경상도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고, 서울에서 자랐지만 지금은 대전에서 딸아이를 키우며 좋은 그림책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바람 부는 날』『내 짝꿍 최영대』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95쪽 | 309g | 153*224*15mm
ISBN13
9788984310629

책 속으로

그러나, 소녀는 소년을 두고 그냥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먹으려고 남겨 두었던 음식을 먹이고, 입었던 옷을 벗어 소년의 헐벗은 몸을 가려 주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눈이 무섭게 쏟아졌습니다. 쏟아진 눈은 골짜기에서 나오는 길을 모두 없애 버렸습니다.

이듬해 봄, 눈이 녹고 얼음이 풀리자 산삼을 찾아 희망산 골짜기 끝까지 들어갔던 심마니가 외로이 피어 있는 낯선 꽃 한송이를 보았습니다. 꽃은 바위 틈에 피어 있는데, 작은 사람들이 서로 부둥켜안고 있는 모양을 한 바위였답니다. 그 꽃이 살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심마니 말로는 지금도 희망산 골짜기 막다른 곳에 그 꽃이 피어있다는 것입니다.

--- pp.89-90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