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당신이 있어서 좋았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백 양장
한성례 역
책이좋은사람 2007.03.29.
가격
8,500원
10 7,650
YES포인트?
4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오늘이 좋은 이유 365』증정이벤트는 종료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 당신은 오늘, 얼마나 사랑하며 살았나요?

01. 다시 태어나도 엄마 딸이고 싶어요
02. 우리 가족에게 하룻밤만 시간을 주세요
03. 다음 생엔 당신의 보살핌을…
04. 함께 울어줄 수 있어서 행복해요
05. 걱정하지 마세요, 아빠
06. 당신이 있어서 좋았어
07. 모두들, 잘 있어요
08. 맛있는 인생은 외롭지 않아
09. 당신은 살아만 있으면 돼요
10. 얘야, 그동안 미안했다
11. 마지막까지 함께할게요

에필로그_ ‘죽음’ 역시 삶의 한 순간입니다
옮긴이의 말_ 당신이 먼저 사랑하세요

저자 소개 1

1955년 전북 정읍 출생. 세종대학교 일문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 국제지역학과에서 일본학을 전공했다.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 객원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1986년 ‘시와 의식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허난설헌 문학상’, 일본의 ‘시토소조 문학상’, ‘포에트리 슬램 번역문학상’, 레바논의 ‘나지 나만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한국어 시집 《실험실의 미인》, 《웃는 꽃》, 일본어 시집 《감색 치마폭의 하늘은》, 《빛의 드라마》, 네덜란드어 시집 《길 위의 시》, 인문서 《일본의 고대 국가 형성과 만요슈》 등이 있으며, 한일 대표 시인의 시집을 다수 번역했다. 주요 번
1955년 전북 정읍 출생. 세종대학교 일문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 국제지역학과에서 일본학을 전공했다.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 객원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1986년 ‘시와 의식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허난설헌 문학상’, 일본의 ‘시토소조 문학상’, ‘포에트리 슬램 번역문학상’, 레바논의 ‘나지 나만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한국어 시집 《실험실의 미인》, 《웃는 꽃》, 일본어 시집 《감색 치마폭의 하늘은》, 《빛의 드라마》, 네덜란드어 시집 《길 위의 시》, 인문서 《일본의 고대 국가 형성과 만요슈》 등이 있으며, 한일 대표 시인의 시집을 다수 번역했다. 주요 번역서로는 《구멍》, 《1리터의 눈물》,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또 하나의 로마인 이야기》 등 200여 권이 있다.

한성례의 다른 상품

저자:오기타 치에
일본 교토부립의과대학 간호학교 졸업 후 삼십여 년간 간호사로 근무하며 수많은 환자들을 돌보아왔다. 환자들의 죽음을 지켜보면서 삶과 사랑의 의미에 대해 깊은 성찰을 하게 되었고 《사랑에서 시작되다》《죽음을 앞둔 환자의 간호와 방법》 등의 책을 썼다. 저자는 천 명이 넘는 환자들의 마지막을 함께하면서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서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진정한 사랑과 인생의 의미를 되새겨보라고 말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278g | 134*196*20mm
ISBN13
9788992575003

책 속으로

-“그럴까요? 만약 엄마가 우리 집에 시집오지 않았더라면 나도 우리 엄마 딸로 태어나지 못한 게 되는군요. 그러네요, 엄마가 아버지와 결혼하길 잘했어요. 엄마 딸로 태어날 수 있어서 정말 잘됐어요.”
그리고 딸은 누워 있는 엄마에게 속삭였습니다.
“엄마……, 우리 엄마가 돼줘서 고마워요.”
바로 그때,
의식이 없다고 여기고 있던 하마노 씨의 눈가에서 눈물 한 줄기가 주르륵 뺨을 타고 떨어졌습니다.

-〈다시 태어나도 엄마 딸이고 싶어요〉 중에서

훗날 누나들은 친구들에게 이렇게 얘기할지도 모릅니다.
“사실은 남동생이 있었어. 그 애 이름은 히로시야.” “내 남동생은 참 귀여웠어. 근데 아기 때 병으로 죽었어. 집에 데려와 가족 모두가 간호를 해줬어.”…… 작은 천사에게 신이 부여해준 지상의 시간은 불과 반년이었지만 히로시는 누나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 있을 것입니다. 이제 천국에 있는 히로시는 “지상은 참 더웠어요.” 하며 웃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 가족에게 하룻밤만 시간을 주세요> 중에서

리뷰 총점 8.8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