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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과학 노트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해양학자들
일출봉 200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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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과학노트

책소개

목차

Chapter 1. 미지의 세계에 닻을 내린 여행자, 와이빌 톰슨
Chapter 2. 지칠 줄 모르는 지식의 탐험가, 프리요프 난센
Chapter 3. 바다 속을 들여다본 신인류, 윌리엄 비브
Chapter 4. 바다 연구의 지평을 넓힌 해양학의 아버지, 헨리 비글로
Chapter 5. 해양학에 생물학을 이식한 선구자, 어네스트 에버렛 저스트
Chapter 6. 지구 최대의 미스터리를 밝힌 과학자, 헤리 하몬드 헤스
Chapter 7. 해저 도시의 상상력을 자극한 모험가, 자크 쿠스토
Chapter 8. 해양 생물 연구를 향한 멈추지 않는 지성, 유진 클라크
Chapter 9. 땅 위에서 태어난 바다 인간, 실비아 얼
Chapter 10. 타이타닉을 발견한 바다의 콜럼부스, 로버트 D. 발라드

저자 소개

저자 : 캐서린 쿨렌
지은이 캐서린 쿨렌 박사는 밴더빌트 대학에서 분자생물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교수를 지내며 후진을 양성한 지은이는 2002년에 생의학 분야의 과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을 교육하기 위한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했다. 생물학과 생화학, 세포 생물학, 화학에 관한 교재를 개발하고 편집했으며, 지금은 카플란 교육청에서 교사들을 지도하고 있다.
역자 : 양재삼
옮긴이 양재삼 교수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이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스크립스 해양연구소(UCSD)에서 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환경부 환경사무관을 거쳐 미국 환경보호청 산하 라스베이거스 실험실에서 연구원을 지냈으며, 한국 해양연구원 극지연구소에서 극지생태연구실장을 역임했다. 그리고 남극의 세종과학기지에서 제 3 대 월동기지대장으로 활동하며 우리나라의 과학 발전에 이바지했다. 무궁무진한 개발 잠재력을 가진 해양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쏟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진 양재삼 교수는 현재 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학장에 재임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75쪽 | 482g | 148*210*20mm
ISBN13
9788992624015

출판사 리뷰

과학사를 뛰쳐나온 10명의 해양학자들

대기권 밖을 탐험한 우주인보다 심해의 바다 속을 들여다본 사람의 숫자가 훨씬 적다. 인간의 접근을 불허하던 바다가 개척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800년대 중반의 일이다. 그 첫발을 내디딘 과학자가 바로 와이빌 톰슨이었다.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해양학자들>은 해양학의 선구자인 와이빌 톰슨에서부터 해양학과 타 분야의 접목을 시도한 헨리 비글로, 바다를 통해 지구 생성의 미스터리를 밝힌 헤리 하몬드 헤스 등의 과학자와 그들의 삶과 업적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심해 탐사 장비를 개발하여 해양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자크 쿠스토, 로버트 발라드 등의 과학자에 대한 소개도 놓치지 않는다. 침몰된 난파선을 찾아 심해의 어둠 속을 헤치는 과학자들의 모험담 또한 청소년 독자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할 것이다.
이 책은 과학기술의 전성시대에도 여전히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는 바다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채워 줄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담고 있다. 그리고 교과 과정 이외의 과학 분야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우리의 청소년들을 보다 넓은 과학의 지평으로 안내할 것이다.

추천평

[천재들의 과학노트]는 정말 짜임새 있는 기획이 돋보이는 책이다. 과학자들의 생애와 업적을 중심으로 쓰여진 듯 하지만 읽다 보면 자연과학 거의 모든 분야의 기본 원리와 지식을 상당히 깊이 이해하게 된다.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 늘 들어 익숙한 자연과학 분야들은 물론 천문학, 대기과학, 해양과학과 최근 중요한 분야로 떠오른 ‘과학, 기술, 사회’ 분야까지 참으로 골고루 다양하게 기획된 시리즈다. 각 분야마다 10명의 과학자에 대해 기술해 놓았으니 모두 읽고 나면 적어도 80여 가지의 자연과학 분야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 최재천 교수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이 시리즈는 각 분야별로 여러 과학자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삶과 학문적 성과를 충분히 이해할 만한 깊이를 가지면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분야에 소개된 과학자들에 대해 모두 읽고 나면 그 분야에서 근간이 되는 과학적 지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얻어진 지식들이 서로 연결되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마침내 여러분은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그 분야에서 보다 깊은 안목을 갖게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이흥우 선생님 (서울과학고등학교 생물담당)

해양학을 30년 넘게 공부한 역자도 흥미로운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될 정도로 새롭고 재미있는 내용이 풍부하게 담겨있습니다.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 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학장 양재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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