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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과학 노트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지구과학자들
일출봉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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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과학노트

책소개

목차

Chapter 1. 광물학의 아버지, 게오르기우스 아그리콜라
Chapter 2. 해부학 및 지질학의 선구자, 니콜라우스 스테노
Chapter 3. 동일과정설을 주장한 지질학계의 거목, 제임스 허튼
Chapter 4. 과학계의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 알렉산더 폰 훔볼트
Chapter 5. 척추동물 고생물학의 초석을 마련한, 조르주 퀴비에
Chpater 6. 지하세계의 비전을 밝힌 탐사가, 윌리엄 스미스
Chapter 7. 근대 지질학의 기초를 마련한, 찰스 라이엘
Chapter 8. “대륙이 움직인다!”, 알프레드 베게너
Chapter 9. 지질학적 시간 규모의 아버지, 아서 훔스
Chapter 10. “진화는 진보가 아니라 다양성의 증가일 뿐!”, 스티븐 제이 굴드

저자 소개

저자 : 캐서린 쿨렌
밴더빌트 대학에서 분자생물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교수를 지내며 후진을 양성한 지은이는 2002년에 생의학 분야의 과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을 교육하기 위한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했다. 생물학과 생화학, 세포 생물학, 화학에 관한 교재를 개발하고 편집했으며, 지금은 카플란 교육청에서 교사들을 지도하고 있다.
역자 : 좌용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일본 동경대학 지질학과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 해양연구소 극지연구센터 선임연구원을 역임했으며, 한국 남극과학연구단의 일원으로 네 차례에 걸쳐 남극 연구에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 경상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한국암석학회 편집위원장, (재)거창화강석연구센터 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이후 호주 멕쿼리대학 지구행성과학과의 명예연구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01년에는 『가이아의 향기』, 2005년에 『베게너가 들려주는 대륙이동이야기』,로 한국과학문화재단과 과학기술부 선정 우수과학도서 저자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주요 저소로는 『고체지구의 이해』, 『지구과학개론』, 『지구환경과학』, 『인터넷 지구라는 행성』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65쪽 | 468g | 148*210*20mm
ISBN13
9788992624077

출판사 리뷰

지구과학이란 지구 자체의 연구와 더불어 그 기원과 구조, 진행되어 온 변화와 변화의 과거 및 미래의 결과를 다루는 과학 분야이다. 오늘날 지국과학자들은 인류가 나타나기 전 수십 억 년 동안 지구에서 일어났었던 놀라운 사건들에 대한 해답을 계속해서 찾고 있다. 직접적인 관찰이 해답을 밝힐 수 없겠지만, 고맙게도 우리의 지구는 여러 가지 다양하고 독특한 방식, 즉 지진과 화산으로, 때로는 약하지만 끊임없는 풍화와 침식 같은 과정을 통해서 자신을 드러내 주었던 것이다.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지구과학자들』 편에서 소개하는 10명의 선구자들은 젊음과 평생을 바친 노력으로 말미암아 지구에 대한 많은 퍼즐 조각을 찾아냈다.

추천평

『천재들의 과학노트』는 정말 짜임새 있는 기획이 돋보이는 책이다. 과학자들의 생애와 업적을 중심으로 쓰여진 듯 하지만 읽다 보면 자연과학 거의 모든 분야의 기본 원리와 지식을 상당히 깊이 이해하게 된다.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 늘 들어 익숙한 자연과학 분야들은 물론 천문학, 대기과학, 해양과학과 최근 중요한 분야로 떠오른 ‘과학, 기술, 사회’ 분야까지 참으로 골고루 다양하게 기획된 시리즈다. 각 분야마다 10명의 과학자에 대해 기술해 놓았으니 모두 읽고 나면 적어도 80여 가지의 자연과학 분야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 최재천 교수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이 시리즈는 각 분야별로 여러 과학자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삶과 학문적 성과를 충분히 이해할 만한 깊이를 가지면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분야에 소개된 과학자들에 대해 모두 읽고 나면 그 분야에서 근간이 되는 과학적 지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얻어진 지식들이 서로 연결되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마침내 여러분은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그 분야에서 보다 깊은 안목을 갖게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이흥우 선생님 (서울과학고등학교 생물담당)

이 책에 등장하는 ‘과학의 개척자들’이 만든 눈부신 발견들은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변화시켰다. 그들의 전문 분야는 의약에서 고체물리, 전자기학, 발생생물학에 걸쳐 다양했지만, 모두들 과학의 원리를 기술개발에 적용하였다. 이것은 발명가들에 대한 단순한 책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선구적인 과학자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은 과학과 기술, 그리고 사회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쓰여 졌다.

- 박진주 선생 (와이즈만 영재교육원 과학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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