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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광물학의 아버지, 게오르기우스 아그리콜라
Chapter 2. 해부학 및 지질학의 선구자, 니콜라우스 스테노 Chapter 3. 동일과정설을 주장한 지질학계의 거목, 제임스 허튼 Chapter 4. 과학계의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 알렉산더 폰 훔볼트 Chapter 5. 척추동물 고생물학의 초석을 마련한, 조르주 퀴비에 Chpater 6. 지하세계의 비전을 밝힌 탐사가, 윌리엄 스미스 Chapter 7. 근대 지질학의 기초를 마련한, 찰스 라이엘 Chapter 8. “대륙이 움직인다!”, 알프레드 베게너 Chapter 9. 지질학적 시간 규모의 아버지, 아서 훔스 Chapter 10. “진화는 진보가 아니라 다양성의 증가일 뿐!”, 스티븐 제이 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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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이란 지구 자체의 연구와 더불어 그 기원과 구조, 진행되어 온 변화와 변화의 과거 및 미래의 결과를 다루는 과학 분야이다. 오늘날 지국과학자들은 인류가 나타나기 전 수십 억 년 동안 지구에서 일어났었던 놀라운 사건들에 대한 해답을 계속해서 찾고 있다. 직접적인 관찰이 해답을 밝힐 수 없겠지만, 고맙게도 우리의 지구는 여러 가지 다양하고 독특한 방식, 즉 지진과 화산으로, 때로는 약하지만 끊임없는 풍화와 침식 같은 과정을 통해서 자신을 드러내 주었던 것이다.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지구과학자들』 편에서 소개하는 10명의 선구자들은 젊음과 평생을 바친 노력으로 말미암아 지구에 대한 많은 퍼즐 조각을 찾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