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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과학 노트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물리학자들
일출봉 200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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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과학노트

책소개

목차

Chapter 1. 고전물리학계의 큰 스승, 아이작 뉴턴
Chapter 2. 산업혁명의 불을 댕긴 과학자, 마이클 패러데이
Chapter 3. 현대물리학의 새로운 장을 연 과학자, 막스 플랑크
Chapter 4. 방사성의 수수께끼를 푼 과학자, 어니스트 러더퍼드
Chapter 5. 핵분열 발견으로 물리학의 새 장을 연 과학자, 리제 마이트너
Chpater 6. 과학의 오랜 상식을 깨뜨린 선구적인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Chapter 7. 양자물리학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끈 지식 탐험가, 닐스 보어
Chapter 8. 원자의 세계를 들여다본 물리학자, 루이 드브로이
Chapter 9. 물리학의 전도사, 리처드 파인만
Chapter 10. 소립자의 상호작용을 밝힌 머레이 겔만

저자 소개

저자 : 캐서린 쿨렌
밴더빌트 대학에서 분자생물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교수를 지내며 후진을 양성한 지은이는 2002년에 생의학 분야의 과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을 교육하기 위한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했다. 생물학과 생화학, 세포 생물학, 화학에 관한 교재를 개발하고 편집했으며, 지금은 카플란 교육청에서 교사들을 지도하고 있다.
역자 : 곽영직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켄터키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5년부터 수원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했으며, 현재 수원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학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보어가 들려주는 원자모형 이야기』, 『코페르니쿠스가 들려주는 지동설 이야기』, 『원자보다 작은 세계 이야기』, 『물리학이 즐겁다』, 『자연과학의 역사』, 『수학의 직관적 이해』, 『태양계 여행』 등 다수의 과학책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70쪽 | 476g | 148*210*20mm
ISBN13
9788992624053

출판사 리뷰

천재들의 과학노트 물리학 편

추천평

『천재들의 과학노트』는 정말 짜임새 있는 기획이 돋보이는 책이다. 과학자들의 생애와 업적을 중심으로 쓰여진 듯 하지만 읽다 보면 자연과학 거의 모든 분야의 기본 원리와 지식을 상당히 깊이 이해하게 된다.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 늘 들어 익숙한 자연과학 분야들은 물론 천문학, 대기과학, 해양과학과 최근 중요한 분야로 떠오른 ‘과학, 기술, 사회’ 분야까지 참으로 골고루 다양하게 기획된 시리즈다. 각 분야마다 10명의 과학자에 대해 기술해 놓았으니 모두 읽고 나면 적어도 80여 가지의 자연과학 분야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 최재천 교수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이 시리즈는 각 분야별로 여러 과학자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삶과 학문적 성과를 충분히 이해할 만한 깊이를 가지면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분야에 소개된 과학자들에 대해 모두 읽고 나면 그 분야에서 근간이 되는 과학적 지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얻어진 지식들이 서로 연결되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마침내 여러분은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그 분야에서 보다 깊은 안목을 갖게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이흥우 선생님 (서울과학고등학교 생물담당)

이 책에 등장하는 ‘과학의 개척자들’이 만든 눈부신 발견들은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변화시켰다. 그들의 전문 분야는 의약에서 고체물리, 전자기학, 발생생물학에 걸쳐 다양했지만, 모두들 과학의 원리를 기술개발에 적용하였다. 이것은 발명가들에 대한 단순한 책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선구적인 과학자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은 과학과 기술, 그리고 사회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쓰여 졌다.

- 박진주 선생 (와이즈만 영재교육원 과학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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