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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과학 노트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생물학자들
황신영
일출봉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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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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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과학노트

책소개

목차

Chapter 1. 근대 생리학의 아버지, 윌리엄 하비
Chapter 2. 원생동물학과 세균학의 아버지, 안토니 반 레벤후크
Chapter 3. 분류학의 아버지, 칼 린네
Chapter 4. 자연 선택에 의한 진화론을 제안한, 찰스 다윈
Chapter 5. 유전학의 아버지, 그레고어 멘델
Chpater 6. 성 연관 유전을 밝혀낸, 토머스 헌트 모건
Chapter 7. 곤충의 학습을 알아낸 곤충학자, 찰스 헨리 터너
Chapter 8. 항생제 페니실린의 발견자, 알렉산더 플레밍
Chapter 9. 신경성장인자를 발견한, 리타 레비-몬탈치니
Chapter 10. DNA의 분자구조를 발견한, 제임스 왓슨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부설 영재교육원에서 근무하며, 대학생을 가르치고 있다. 집필한 책으로 『멘델이 들려주는 유전 이야기』, 『윌머트가 들려주는 복제 이야기』, 『초등과학 개념사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미생물 이야기 33가지』 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천재들의 과학노트: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생물학자들』, 『현대 과학의 이정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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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캐서린 쿨렌
밴더빌트 대학에서 분자생물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교수를 지내며 후진을 양성한 지은이는 2002년에 생의학 분야의 과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을 교육하기 위한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했다. 생물학과 생화학, 세포 생물학, 화학에 관한 교재를 개발하고 편집했으며, 지금은 카플란 교육청에서 교사들을 지도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9쪽 | 444g | 148*210*20mm
ISBN13
9788992624060

출판사 리뷰

생물학자들은 마치 어린이들처럼 곤충 채집을 즐기거나 집의 정원에서 채소를 재배하는 것을 즐긴다. 그들은 방학숙제를 하듯 식물표본을 만들고 집에서 키우던 개가 강아지를 넣는 것에 호기심을 갖고 지켜보기도 한다.
이 책은 근대 생물학의 발전에 서로 다른 방식으로 기여한 10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특별한 과학자들은 연구 중에 만난 여러 가지 난관을 극복함으로써 학문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가장 유명한 진화론자이자 박물학자이기도 한 영국의 찰스 다윈은 자연 선택에 의한 종의 진화라는 가장 논쟁적인 이론을 주장하였으며 오스트레일리아 수도승인 그레고어 멘델은 수천 그루의 완두 재배 재배를 통해 유전의 신비를 풀어냈다. 또한 곤충학자 이자 동물행동학자인 찰스 헨리 터너는 곤충도 들을 수 있고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고, 스코틀랜드의 세균학자인 알렉산더 플레밍 경은 우연히 푸른곰팡이에서 세균을 죽일 수 있는 기적의 화학물질을 발견하였으며 제임스 왓슨은 아직 미국인 박사 후 연구원일 때 DNA 이중나선 구조를 발견하여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들 10명의 생물학자들이 현대 생물학의 다양한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보건대 “과학의 개척자”들이라고 부르는 데 전혀 손색이 없을 것이다.

추천평

『천재들의 과학노트』는 정말 짜임새 있는 기획이 돋보이는 책이다. 과학자들의 생애와 업적을 중심으로 쓰여진 듯 하지만 읽다 보면 자연과학 거의 모든 분야의 기본 원리와 지식을 상당히 깊이 이해하게 된다.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 늘 들어 익숙한 자연과학 분야들은 물론 천문학, 대기과학, 해양과학과 최근 중요한 분야로 떠오른 ‘과학, 기술, 사회’ 분야까지 참으로 골고루 다양하게 기획된 시리즈다. 각 분야마다 10명의 과학자에 대해 기술해 놓았으니 모두 읽고 나면 적어도 80여 가지의 자연과학 분야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 최재천 교수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이 시리즈는 각 분야별로 여러 과학자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삶과 학문적 성과를 충분히 이해할 만한 깊이를 가지면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분야에 소개된 과학자들에 대해 모두 읽고 나면 그 분야에서 근간이 되는 과학적 지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얻어진 지식들이 서로 연결되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마침내 여러분은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그 분야에서 보다 깊은 안목을 갖게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이흥우 선생님 (서울과학고등학교 생물담당)

이 책에 등장하는 ‘과학의 개척자들’이 만든 눈부신 발견들은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변화시켰다. 그들의 전문 분야는 의약에서 고체물리, 전자기학, 발생생물학에 걸쳐 다양했지만, 모두들 과학의 원리를 기술개발에 적용하였다. 이것은 발명가들에 대한 단순한 책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선구적인 과학자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은 과학과 기술, 그리고 사회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쓰여 졌다.

- 박진주 선생 (와이즈만 영재교육원 과학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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