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Chapter 1. 근대 생리학의 아버지, 윌리엄 하비
Chapter 2. 원생동물학과 세균학의 아버지, 안토니 반 레벤후크 Chapter 3. 분류학의 아버지, 칼 린네 Chapter 4. 자연 선택에 의한 진화론을 제안한, 찰스 다윈 Chapter 5. 유전학의 아버지, 그레고어 멘델 Chpater 6. 성 연관 유전을 밝혀낸, 토머스 헌트 모건 Chapter 7. 곤충의 학습을 알아낸 곤충학자, 찰스 헨리 터너 Chapter 8. 항생제 페니실린의 발견자, 알렉산더 플레밍 Chapter 9. 신경성장인자를 발견한, 리타 레비-몬탈치니 Chapter 10. DNA의 분자구조를 발견한, 제임스 왓슨 |
황신영의 다른 상품
|
생물학자들은 마치 어린이들처럼 곤충 채집을 즐기거나 집의 정원에서 채소를 재배하는 것을 즐긴다. 그들은 방학숙제를 하듯 식물표본을 만들고 집에서 키우던 개가 강아지를 넣는 것에 호기심을 갖고 지켜보기도 한다.
이 책은 근대 생물학의 발전에 서로 다른 방식으로 기여한 10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특별한 과학자들은 연구 중에 만난 여러 가지 난관을 극복함으로써 학문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가장 유명한 진화론자이자 박물학자이기도 한 영국의 찰스 다윈은 자연 선택에 의한 종의 진화라는 가장 논쟁적인 이론을 주장하였으며 오스트레일리아 수도승인 그레고어 멘델은 수천 그루의 완두 재배 재배를 통해 유전의 신비를 풀어냈다. 또한 곤충학자 이자 동물행동학자인 찰스 헨리 터너는 곤충도 들을 수 있고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고, 스코틀랜드의 세균학자인 알렉산더 플레밍 경은 우연히 푸른곰팡이에서 세균을 죽일 수 있는 기적의 화학물질을 발견하였으며 제임스 왓슨은 아직 미국인 박사 후 연구원일 때 DNA 이중나선 구조를 발견하여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들 10명의 생물학자들이 현대 생물학의 다양한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보건대 “과학의 개척자”들이라고 부르는 데 전혀 손색이 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