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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천상의 비밀을 엿본 르네상스의 천문학자,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
Chapter 2. 근대 천문학의 길잡이, 티코 브라헤 Chapter 3. 천문학을 과학으로 승화시킨 선구자, 갈릴레오 갈릴레이 Chapter 4. 행성운동의 비밀을 밝힌 비운의 천재, 요하네스 케플러 Chapter 5. 천문학을 일상 속에 심은 의지의 천문학자, 벤저민 베네커 Chpater 6. 인류의 우주관을 바꾼 행성 사냥꾼, 윌리엄 허셀 경 Chapter 7. 우주여행의 첫발을 내딛은 과학자, 로버트 고다드 Chapter 8. 우주여행의 꿈을 실현한 과학자, 폰 브라운 Chapter 9. 외계 생물체에 대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킨, 칼 세이건 Chapter 10. 우주의 비밀을 엿본 과학자, 스티븐 호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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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를 뛰쳐나온 10명의 천문 우주과학자들
코페르니쿠스가 태양중심설을 주장하기 전까지 유럽 사람들은 지구가 태양계의 중심에 있다고 생각해 왔다. 코페르니쿠스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생각이 상식으로 통용되던 시대에 그러한 종교적 통념을 완전히 뒤엎는 전혀 새로운 천문학 이론을 주장하여 인간의 사고에 일대 변혁을 가져왔다.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천문 우주과학자들>은 근대 천문학의 창시자인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를 비롯하여 천체 관측의 혁명을 불러온 티코 브라헤, 천체 망원경을 도입한 갈릴레오 갈릴레이 등의 과학자와 그들의 삶과 업적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화성여행을 꿈꿨던 로켓공학의 아버지 로버트 고다드, 외계 생명체를 찾는 일에 평생을 바친 미국의 이름난 천문학자 칼 세이건, 아인슈타인 이후 가장 뛰어난 과학자로 칭송받는 스티븐 호킹에 대한 소개도 빼놓지 않는다. 이 책은 천문학의 혁명을 불러온 태양중심설로부터 시작하여 각기 다른 방법으로 현대 천문학의 발전에 공헌한 10명의 과학자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우주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탐구욕을 지닌 그들의 이야기 속에서 독자들은 미지의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또 다른 태양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