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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수역학의 창설자, 에반젤리스타 토리첼리
Chapter 2. 기상학?해양학?물리학 분야의 거목, 벤저민 프랭클린 Chapter 3. 구름학의 시조이자 구름 작명가, 루크 하워드 Chapter 4. 풍력 연구에 대한 식을 줄 모르는 열정, 프랜시스 보퍼트 경 Chapter 5. “빙하시대는 있었다!”, 루이 아가시 Chpater 6. 기상역학의 원조, 윌리엄 페렐 Chapter 7. 보이지 않는 기체의 효과를 찾아서, 존 틴들 Chapter 8. 미국 최초의 날씨 예보관, 클리블랜드 애비 Chapter 9. 현대 기상학의 아버지, 빌헬름 비에르크네스 Chapter 10. 오존층의 고갈을 예측한 대기화학의 선구자, 파울 크루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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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를 뛰쳐나온 10명의 대기과학자들
옛날부터 사람들은 하늘의 아름다움을 찬양해 왔다. 어느 봄 햇빛이 비치는 오후, 언덕 중턱으로 바람에 흔들리는 짙은 초원 위의 흰색 꽃들과 그 위를 부유하는 다양한 모양의 솜털 구름들. 그 구름들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여 불러 보았던 최초의 과학자가 바로 루크 하워드였다.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대기과학자들>은 수역학의 창설자인 에반젤리스타 토리첼리로 시작하여 기상역학의 기반을 닦은 루이 아가시, 현대 기상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빌헬름 비에르크네스와 대기화학의 선구자 파울 크루첸에 이르는 대기과학의 역사를 전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언급된 10명의 대기과학자들은 지구의 대기 상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일들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수많은 업적을 쌓은 사람들이다. 또 현재의 과학자들은 이들에 의해 제기된 새로운 의문점에 답을 얻기 위해 과감하게 도전하고 있으며, 미래 기상학자들과 기후학자들은 현재 연구에서 제시된 의문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도전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