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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과학 노트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화학자들
일출봉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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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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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과학노트

책소개

목차

Chapter 1. 산소를 발견한 화학자, 조셉 프리스틀리
Chapter 2. 현대 화학의 아버지, 앙투안 라부아지에
Chapter 3. 원자의 존재를 입증한 존 돌턴
Chapter 4. 원소의 체계를 세운 과학자, 드리트리 멘델레예프
Chapter 5. 화학으로 일상의 혁명을 이룬 화학자, 어빙 랭뮤어
Chpater 6. 유기화학의 선구자, 에밀 헤르만 피셔
Chapter 7. 효소의 비밀을 밝힌 생화학자, 거티 코리
Chapter 8. 유기 물질 합성의 챔피언, 페르시 줄리앙
Chapter 9. 화학 결합의 열쇠를 선물한 과학자, 라이너스 폴링
Chapter 10. 결정학의 어머니, 도로시 크로우풋 호지킨

저자 소개

저자 : 캐서린 쿨렌
밴더빌트 대학에서 분자생물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교수를 지내며 후진을 양성한 지은이는 2002년에 생의학 분야의 과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을 교육하기 위한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했다. 생물학과 생화학, 세포 생물학, 화학에 관한 교재를 개발하고 편집했으며, 지금은 카플란 교육청에서 교사들을 지도하고 있다.
역자 : 최미화
서울대학교 화학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과학 교육의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국제화학올림피아드조직위원회 교육홍보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여의도고등학교에서 자연과학부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리고 교육인적자원부 중앙과학교육심의위원과 대한화학회 초중등교사분과 회장으로 활동하며 우리나라의 학생들이 보다 친숙하게 과학을 접하도록 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ㆍ폴링이 들려주는 화학결합 이야기』 등이 있으며, 월간 ㆍ과학쟁이』에 ‘최미화 선생님이 들려주는 맛있는 과학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5쪽 | 434g | 148*210*20mm
ISBN13
9788992624084

출판사 리뷰

현대의 화학은 부피를 갖는 양을 가진 모든 물질의 조성과 성질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생물학, 물리학, 지질학, 보건과학, 물상과학, 지구과학 같은 다른 과학을 이해하려면 기본적으로 화학적 원리를 알아야 하므로 이 모든 분야가 화학을 필요로 한다. 또한, 화학 지식은 이 세상을 보는 비상한 통찰력을 갖게 해 주었으며 화학의 모든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연구는 물질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지고 왔다.
ㆍ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화학자들』 편은 다양한 방법으로 현대 화학의 발달에 공헌한 열 명의 흥미로운 과학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영국에서 태어난 철학자이며 성직자인 조셉 프리스틀리는 ‘플로지스톤 가설’을 옹호하였지만 동시대에 태어난 프랑스의 화학자 라부아지에는 연소 작용의 원인은 바로 ‘산소’ 때문이라고 밝히며 프리스틀리의 ‘플로지스톤 가설’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영국의 철학자 존 돌턴은 원자론 불과 1807년에 ‘원자론’을 제안하였고, 러시아의 화학자 드미트리 멘델레예프는 원소들을 배열하는 논리적 수단을 발견하여 ‘원소 주기율표’를 만들어냈다. 또한, 이름 높은 미국의 화학자 어빙 랭뮤어는 계면화학 연구를 통해 전구와 안경 렌즈의 제조 기술을 한 단계 끌어 올렸으며, 구조화학자 도로시 호지킨은 많은 사람들이 불가능하게 여겼던 분자의 구조를 밝히기 위해 X-선결정학의 한계를 끌어 올렸다.
시대가 다르고 연구의 세부 분야와 실제적 응용은 서로 다르지만, 이들 10명의 화학자들이 과학의 선구자들임엔 틀림이 없을 것이다.

추천평

『천재들의 과학노트』는 정말 짜임새 있는 기획이 돋보이는 책이다. 과학자들의 생애와 업적을 중심으로 쓰여진 듯 하지만 읽다 보면 자연과학 거의 모든 분야의 기본 원리와 지식을 상당히 깊이 이해하게 된다.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 늘 들어 익숙한 자연과학 분야들은 물론 천문학, 대기과학, 해양과학과 최근 중요한 분야로 떠오른 ‘과학, 기술, 사회’ 분야까지 참으로 골고루 다양하게 기획된 시리즈다. 각 분야마다 10명의 과학자에 대해 기술해 놓았으니 모두 읽고 나면 적어도 80여 가지의 자연과학 분야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 최재천 교수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이 시리즈는 각 분야별로 여러 과학자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삶과 학문적 성과를 충분히 이해할 만한 깊이를 가지면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분야에 소개된 과학자들에 대해 모두 읽고 나면 그 분야에서 근간이 되는 과학적 지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얻어진 지식들이 서로 연결되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마침내 여러분은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그 분야에서 보다 깊은 안목을 갖게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이흥우 선생님 (서울과학고등학교 생물담당)

이 책에 등장하는 ‘과학의 개척자들’이 만든 눈부신 발견들은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변화시켰다. 그들의 전문 분야는 의약에서 고체물리, 전자기학, 발생생물학에 걸쳐 다양했지만, 모두들 과학의 원리를 기술개발에 적용하였다. 이것은 발명가들에 대한 단순한 책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선구적인 과학자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은 과학과 기술, 그리고 사회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쓰여 졌다.

- 박진주 선생 (와이즈만 영재교육원 과학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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