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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면서
프롤로그_ 미술과 사물 사물은 요물이다 철학의 눈으로 본 사물의 역사 1. 폴 세잔, 감각덩어리인 사물 세잔과 메를로-퐁티의 만남 사물과 감각의 혼융 세잔의 그림 속으로 2. 파블로 피카소, 사물의 역설적 본질 응축과 율동 전천후의 예술적 상상력 입체주의 작품의 얼굴들 피카소와 후설 사물의 감각적 해체, 자동의 존재생성 예술 속 사물의 열린 본질 3. 마르셀 뒤샹, 사물 자체를 향하여 전복의 천재 운동하는 사물 기계 인간과 사물 쓸모없는 미술, 레디-메이드 4. 칼 안드레, 사물의 잔인한 우발성 나무토막 하나 사물 속 아이러니와 해학 감각뿐인 사물 5. 앤디 워홀, 대량 문화 시대의 무당 캠벨 깡통의 과잉 반복 <브릴로 상자>와 아서 단토 <브릴로 상자>, 감각적 기표의 사물 흡입 예술과 비예술의 점선 경계 에필로그_ 발기하는 사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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