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유전자와 생명의 역사
장대익
몸과마음 2000.10.31.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10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과학문화

책소개

목차

제1부 생명의 역사
1장 진화론의 석학들이 벌이는 생존 경쟁

제2부 도킨스의 논리
2장 유전자와 유전자 계통
3장 개체의 세계 내에서 유전자 선택
4장 확장된 표현형과 무법자
5장 이기성과 선택
6장 선택과 적응

제3부 굴드의 세계
7장 국소적 과정과 전지구적 변화
8장 단속 평형
9장 대멸종
10장 캄브리아기의 생명
11장 진화 에스컬레이터

제4부 누구의 손을 들어 줄 것인가?
12장 과학을 어떻게 볼 것인가?
13장 도킨스 대 굴드

더 읽어볼 만한 문헌들
용어 해설

저자 소개 1

잔가지

인간 본성과 기술의 진화를 탐구해온 과학철학자이자 진화학자. 기계공학도로 출발했으나 진화생물학에 매료되어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대학원에서 진화학과 생물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행동생태연구실에서 인간팀을 이끌었고 영국 런던정경대학의 과학철학센터와 다윈세미나에서 진화심리학을 공부했다. 교토대학교 영장류연구소에서 침팬지의 인지와 행동을 공부하기도 했다. 박사 학위는 융합생물학의 정점인 진화인지와 진화발생생물학, 이른바 ‘이보디보Evo-Devo’의 역사와 철학으로 받았다. 『다윈의 식탁』, 『다윈의 서재』, 『다윈의 정원』으로 이어지는 ‘다윈 삼부작’과 윈의 『울트라 소셜』 등
인간 본성과 기술의 진화를 탐구해온 과학철학자이자 진화학자. 기계공학도로 출발했으나 진화생물학에 매료되어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대학원에서 진화학과 생물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행동생태연구실에서 인간팀을 이끌었고 영국 런던정경대학의 과학철학센터와 다윈세미나에서 진화심리학을 공부했다. 교토대학교 영장류연구소에서 침팬지의 인지와 행동을 공부하기도 했다. 박사 학위는 융합생물학의 정점인 진화인지와 진화발생생물학, 이른바 ‘이보디보Evo-Devo’의 역사와 철학으로 받았다. 『다윈의 식탁』, 『다윈의 서재』, 『다윈의 정원』으로 이어지는 ‘다윈 삼부작’과 윈의 『울트라 소셜』 등을 썼으며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 등을 번역했다.

다양한 지적 전통을 거치며 이질적인 학문을 아우르려 했던 경험이 자연스럽게 인간 정신의 독특성인 공감에 대한 초학제적 연구로 이어졌다. 역설적이게도 오늘날 문명의 위기는 공감이 다양성을 배척하기에 발생했다고 본다. 인간은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면서도 나와 다른 사람과는 했다고 선을 긋는 모순적인 존재다. 왜 인간은 선택적으로 공감할까? 다름을 포용하는 공감이 있을까? 공감을 가르칠 수 있을까? 공감이 왜 극심한 사회 갈등의 뿌리인가? 이런 질문에 답하며 공감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지만 또한 이를 물리치는 빛을 제시하고자 한다.

“질문에는 국경이 없다”는 믿음으로 공학, 자연과학, 그리고 인문사회학의 경계들을 광폭으로 넘나든 학자인 만큼 그 이력도 종횡무진이다. 십여 년 동안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를 지내며 학부 교육의 혁신 모형을 실험했고, 그 과정에서 “왜 학생들에게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훈계하는가”라는 자문에 답하기 위해 차세대 실시간 화상 교육 플랫폼 스타트업 회사를 창업했다. 최근 몇 년 전부터는 이런 교육자와 창업가의 길에서 새롭게 만난 가천대학교의 미래 비전에 큰 감동과 영감을 받아, 가천대학교 스타트업칼리지(가천코코네스쿨)(가천코코네스쿨)로 이직하여 초대 학장로 학장(석좌교수)으로서 스타트업 교육과 미래 대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고 있다.

장대익의 다른 상품

감수자 : 최재천
서울대학교 동물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로 있다.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고, 저서로는 『개미제국의 발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등이 있다.
저자 : 킴 스티렐니 (Kim Sterelny)
처음에는 언어(심리) 철학자로 출발해서 십여 년 전부터 진화론, 발생학, 생태학 등의 개념적 쟁점들에 천착하여 생물철학 분야에서도 흥미로운 연구를 해오고 있다. 뉴질랜드의 빅토리아 대학교와 호주 국립대학교에서 철학 교수로 있고 『생물학과 철학』의 편집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마음의 표상이론』, 공저로는 『언어와 실재』, 『성과 죽음』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33쪽 | 35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418108

출판사 리뷰

자연선택과 적자생존으로 대표되는 진화론은 다윈에서 완성된 것이 아니라 마치 생물이 진화하듯 끊임없이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 책은 도킨스(Richard Dawkins)와 굴드(Stephen Jay Gould)라는 두 석학의 주장을 통해, 지난 수십 년 동안 현대 진화생물학계 내부에서 벌어진 여러 가지 논쟁들을 다루고 있다.
유전자는 생명의 역사에 주인공인가? 자연선택은 생명의 진화에 얼마나 중요한가? 공룡의 대멸종 사건은 생명의 역사를 통째로 바꿔놓았는가? 도대체 진화의 본질은 무엇인가?
진화와 발생이 어떤 관련이 있는지, 사회생물학(혹은 진화심리학)을 과학이라고 할 수 있는지, 그렇다면 과학은 무엇이며 다른 지적 전통(종교, 철학 등)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등등 생명의 역사를 둘러싼 두 학자 사이의 대논쟁을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자연선택의 단위, 유전자 결정론, 적응주의, 소진화와 대진화의 관계, 멸종, 발생과 진화의 관계, 진화심리학의 지위 등 생명의 역사에 관한 거의 모든 개념적 쟁점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저자는 각 논점에 대한 도킨스와 굴드의 견해를 때로는 심판관의 자리에서, 때로는 참여자의 입장에서 비교·분석하고 있으며,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들의 구상을 종합적으로 대조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현대 진화생물학의 눈을 통해, 생명의 역사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쟁점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이기적 유전자』로 잘 알려진 옥스퍼드 대학의 도킨스를 거치지 않고는 더 이상 현대 진화생물학을 말하기가 어려우며, 그와 쌍벽을 이루는 하버드 대학의 굴드 역시 『멋진 생명』, 『판다의 엄지』 등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학자다.

리뷰/한줄평4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