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메라 버그만
미국의 롱아일랜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작가가 되고 싶었던 버그만은 잡지에 많은 시를 투고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1995년과 1996년, 영국의 예술협회로부터 작가 장학금을 받았고, 시 부문에서는 여러 차례 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버그만은 지금 런던에 살며 아이들을 위한 창작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곰들이 여기저기』『마법 침대』『하늘만큼 땅만큼 무서웠어요』등이 있습니다.
그림 : 닉 맬런드
영국의 대표적인 일러스트 작가입니다. 『무서운 용이 나타났어요!』라는 작품으로, 2003년 영국 최고의 출판 일러스트 부문에 주어지는 'V&A Illustration Awards'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린 작품으로는 『고마워, 친구야!』『하늘만큼 땅만큼 무서웠어요』『우리는 너를 사랑해』등이 있으며, 지금도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역자 : 윤지영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호주 국립대학교에서 교환 학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KBS '열려라 동요 세상'의 영어 자막 번역 및 어린이 영어 교재를 집필하였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모기 다리는 추워요』『아리 아리 뿡뿡』『하늘만큼 땅만큼 무서웠어요』『우리는 너를 사랑해』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