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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뇌의 구조
* 사고와 행동을 담당하는 신경세포 * 뇌의 기능 지도(地圖) * 뉴런의 모양과 기능 * 시냅스의 연결과 신호 전달 * 뉴런의 네트워크와 정보 처리 * ‘눈’이 아니라 ‘뇌’로 물체를 본다 外 * 특별 인터뷰 / 뇌과학의 미래 연구 주제(에릭 캔들) PART 2 뇌와 마음의 일생 * 마음을 만드는 것은 유전자인가, 환경인가? * 마음의 상처는 뇌의 발달을 방해한다 * 성격의 50%가 부모의 유전자에 좌우된다 * 어른이 외국어를 공부하기 어려운 이유 * 6명 중 1명이 우울증에 걸린다 * 고령자는 판단 능력이 뛰어나다 外 * 특별 인터뷰 / 나이를 먹어도 뇌는 늙지 않는다(이케가야 유지) PART 3 감정의 수수께끼 * 왜 사람은 기뻐하고 슬퍼하는가? * 편도체가 파괴되면 공포를 느끼지 못한다 *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정신 질환에 걸린다 * 발육기에 학대 받은 뇌는 스트레스에 약하다 * 우울증은 ‘마음의 병’이 아니라 ‘뇌의 병’ * 정신분열병의 원인은 하나가 아니다 外 * 특별 인터뷰 / 마음에 관한 미래의 연구 과제(이토 마사오) PART 4 뇌과학의 최전선 * MRI로 대뇌 칼럼의 활동을 관찰 * 뉴런의 돌기에 기억이 새겨지는 모습 관측 * 해마(海馬) 속 기억 회로의 역할 규명 * 막대한 정보 처리를 하는 전두 연합령 * 뇌처럼 직감적으로 문제를 푸는 카오스 컴퓨터 * ‘글리아세포’가 뇌과학의 미래를 펼친다 外 * 특별 인터뷰 / 뇌과학은 기초 연구에서 응용의 시대로(가와도 미쓰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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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움직임을 보여 주는 초정밀 일러스트레이션 240여 컷
인체의 수많은 기관 중에서 뇌만큼 밝혀지지 않은 것은 없다. 너무나 복잡하기 때문이다. 일례로 외부의 자극은 뇌로 들어와, 복잡한 화학 반응에 의해 길이 0.0002mm인 시냅스의 틈으로 전달된다. 그 ‘현장’의 움직임은 초정밀의 대형 일러스트레이션이 아니면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다. 그 어느 책보다도 뛰어난 최고급 일러스트레이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생명과학·뇌과학·유전학·정신분석학 전문가 대거 참여 뇌는 아직도 많은 비밀에 싸여 있다. 그러나 뇌만큼 활발하게 연구되는 기관도 달리 없다. ‘인류 최대의 미개척지’라고 하는 뇌과학은 가장 활기 넘치는 연구 분야의 하나가 되었다. 이 책을 만들기 위해, 뇌과학과 관련 분야의 전문가 17명에게 집필을 의뢰하고, 20명 이상의 전문가들로부터 협력과 감수를 받았다. 핵심 개념은 물론, 다양한 실험 결과와 임상 사례를 상세하게 제시할 수 있는 배경이 여기에서 나온다. 지면의 3분의 2에 배치된 그림과 수준 높은 해설 기사 이 책 <뇌와 마음의 구조>의 구성 키워드는 ‘Visual’이다. 책의 주제인 ‘뇌와 마음’은 ‘Visual’ 없이는 사실 이해하기 어려운 분야이다. 그래서 전체 지면의 3분의 2에 일러스트레이션과 전자 현미경 사진 등 시각 자료를 배치했다. 단순한 이미지가 아닌, 책 내용을 한눈에 파악시켜 주는 핵심 자료이다. 여기에 수준 높은 본문 기사와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하나하나에 상세한 캡션이 붙어 있어, 각 부분의 내용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다 첨단 뇌과학의 현황과 향후 과제에 대한 전문가 특별 인터뷰 뇌과학은 최근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뇌의 시냅스 기능 연구로 노벨상을 받은 에릭 캔들 박사를 비롯한 4명의 전문가로부터 뇌과학의 현황은 물론, 미래의 주요 과제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알츠하이머병, 우울증, 사회 부적응 등의 치료와, 몸을 움직이지 않고 기계를 작동하는 기술 등 손상받은 뇌를 치료하려는 학자들의 노력도 소개한다. 과학 도서의 새로운 전형, ‘뉴턴 하이라이트 시리즈’ 과학 잡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