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초등 5-2 국어-가 수록도서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장 꿈은 이루어질 때 아름답다
용기 있게 소원을 빈 소녀 뭐든지 물어 봐 놀이터 걸음걸음마다 배트걸 세상에는 흑과 백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제2장 세상을 살면서 갖춰야 할 마음 그냥 벤 골칫덩이 엘렌 네 성적이 어때서? 우러러볼 만한 이유 가슴에서 우러난 진실 최선을 다해 뛰어라 제3장 어려움과 맞서 싸워라 할아버지가 글을 배우다 중요한 건 겉이 아니라 속이다 마침내 아빠의 딸이 되다 의지할 수 있는 사람 하늘을 나는 물고기 바로 지금이 도움을 요청할 때다 제4장 언제나 나의 편, 가족 그럼 내 키스는 어디 간 거니? 레베카의 무지개 송전탑에 올라간 두 소년 엄마의 오리 소방차 금으로 이름을 새겨 드립니다 제5장 나의 반쪽, 나의 친구 친구에게 가 버린 치마 하늘을 나는 천사 켈리 친구들의 방문 사랑의 놀이 친구의 얼굴 인터넷에서 만난 외계인 |
Jack Canfield
잭 캔필드의 다른 상품
명수정의 다른 상품
|
이 책에 실려 있는 어린이들의 글은······
세계적인 작가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 등이 처음 이 프로젝트 〈Chicken Soup for the kid's soul〉을 시작할 때는 그저 막연하게 자신들의 어린 시절에 했던 고민만을 예상했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 전역에서 어린이들이 보낸 7천여 통이 넘는 편지에는 매일매일 생활 속에서 어린이들이 겪고 있는 구체적인 고민들이 빼곡하게 담겨 있었다. 어린이들이 보내 준 순수하고 맑은 글은 바로 오늘을 사는 어린이가 마음에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가장 주요한 원동력이 되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마음을 열어 주는 101가지 이야기』에서는 속내를 감추지 않고 자기 이야기를 들려주는 어린이들을 만날 수 있다. 그 이야기들은 순수하고 맑아서, 눈물이 나올 만큼 슬픈 것도 있고,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질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다. 평범한 아이의 이야기도 있고, 미국의 농구 선수 샤킬 오닐처럼 유명한 사람의 어린 시절 이야기도 있다. 친구들이 하루만이라도 놀리지 않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빈 뇌성마비 소녀도, 자신을 유달리 괴롭히는 친구를 체육 시험 시간에 도와준 주디도 있다. ‘입양아’라는 놀림을 받고 실의에 빠진 동생을 위로하는 듬직한 형도 있고, 뚱뚱하다고 놀림 받아 식이 장애에 걸렸다가 마침내 자기의 모든 것을 사랑하게 된 로버트의 이야기도 있다. 또 학교 식당의 남은 음식을 어려운 사람들과 나눠 먹을 수 있도록 제도를 바꾼 데이비드, 글을 읽지 못하는 할아버지에게 글을 가르쳐 준 손자, 엄마 아빠에게 뽀뽀로 표현되는 사랑을 알려준 딸 신디 같은 아이들의 글을 읽고 있으면 어린이가 발휘할 수 있는 힘은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가 하고 감탄하게 된다. 용기를 가지고 세상으로 달려 나가는 아이들 잭 캔필드와 필자들이 이 글들을 정리하면서 느낀 것은 무엇일까. 아이들이 쓴 글에는 삶에 대한 도전 의식이 담겨 있다. 비록 글은 유명한 작가가 쓴 것처럼 문장이 뛰어나거나 화려하진 않았으나, 고난과 시련을 최선을 다해 이겨냈다는 진실만은 고스란히 전해진다. 작가의 말에 적고 있는 것처럼 이 책은 어린이뿐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이 읽어도 좋다. 이 책에는 스스로 용기가 부족하다고 여기거나, 자신감이 없다고 느낄 때 읽으면 저절로 힘이 솟아나게 되고 날 사랑해 주는 사람이 이렇게 많구나 깨닫고 오늘을 감사하게 하는 글들이 실려 있다. 이 책 『어린이를 위한 마음을 열어 주는 101가지 이야기』에 실려 있는 글들은 원서에 있던 101편 가운데 고르고 고른 30편이다. 이 글들을 꿈, 바른 마음가짐, 용기, 가족과 친구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하여 다섯 장으로 나누어 놓았다. 각 이야기 뒤에 마련되어 있는 ‘앞으로는 이렇게 하자!’ 꼭지까지 꼼꼼하게 읽고 나면 자기 생각의 크기를 더욱 확장시켜볼 수도 있다. 어깨가 유난히 처진 어린이가 있다면 나란히 앉아 이 책을 펼치자! 다시 씩씩하게 세상으로 나가도록 용기를 주는 이야기로 가득한 책이 바로 여기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