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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하는 나무
양장
이태준 와이 그림
예림당 200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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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두드리는 똑똑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이태준
일본 조치대학을 졸업했으며, 소설 <오몽녀>로 등단했다. 1930년대에 활발한 작품활동을 시작해 <복덕방>, <가마귀> 등의 토착적이며 서정적인 단편소설을 발표헀다. 소설기법의 완숙과 예술적 가치가 있는 작품들을 통해 단편소설의 완성자로 평가받게 되었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동화와 수필을 쓰면서 동심과 자연, 인간관계를 순수하게 그렸다.
그림 : 와이
홍익대학교 서양학과를 나와 동양방송, KBS, 경향신문사를 거쳐 제일기획에서 CF감독을 맡으면서 여러 CF를 만들었으며, 제1회 MBC영상문화제에서 <산이 높아 못 떠나요>로 대상을 수상했다. <압록강은 흐른다>, <나는 지금 네가 보고 싶어>, <할아버지의 안경> 등의 그림을 그렸으면, 저서로 옮기고 그린 『아큐정전』과 쓰고 그린 『엄마가 아파요』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1쪽 | 520g | 258*258*15mm
ISBN13
9788930261227

줄거리

"지금은 안됩니다, 착한 도련님."
"그럼 그러지."

한 아이가 나무 위의 새둥지에 알아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알을 갖고 싶어해요. 어미 새는 '착한 도련님'에게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부탁하지요. 아이는 "그럼 그러지."하며 물어나고는 그 뒤로 매일같이 새둥지를 찾아와요. 아이는 알이 새끼 새가 되고 나서 그 새끼 새를 갖고 싶어하지만 어미 새는 지금은 안 된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부탁해요. 며칠 뒤 어느 날 새가 모두 떠나버린 둥지를 본 아이는 깜짝 놀라고 나무는 아이에게 '너 때문에 좋은 동무를 다 잃어 버렸다.'며 슬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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