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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_ 번뜩임이란 무엇인가?
1장. 현대 사회는 번뜩임을 원한다 -번뜩임이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 -번뜩임의 발생 메커니즘은 무엇인가? -컴퓨터가 해낼 수 없는 것을 하자 -번뜩일 때 뇌는 가장 즐겁다 -왜 최고의 즐거움을 포기하는가? -번뜩임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국민 총번뜩임’을 높이자 -번뜩임이 없는 학습은 헛수고다 -작은 번뜩임부터 순수하게 즐겨라 2장. 지루한 뇌가 번뜩임을 낳는다 -쥐어짜지 말라, 두뇌를 마음껏 쉬게 하라 -‘철학의 길’은 왜 ‘철학의 길’일까? -지루함이라는 공백이 필요하다 -목표가 사라질 때 뇌는 자유롭게 활동한다 -걷다 보면 좋은 생각이 나는 이유 -무작정 쉰다고 되는 일은 아니다 -슬럼프에서 탈출시켜 준 번뜩임 -인생이 위기에 처하면 번뜩임이 등장한다 -알아차리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이 번뜩임 3장. 생각해내는 것과 번뜩이는 것은 닮았다 -번뜩임의 메커니즘은 기억의 메커니즘과 닮았다 -전두엽이 물었으나 측두엽이 대답하지 못하면 ‘건망증’ -건망증이 갑갑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답답함은 두뇌가 번뜩임을 일으키기 위해 몸부림친다는 신호 -측두엽이 바로 답하지 못하는 까닭은? -충분한 학습량이 있어야 번뜩임이 일어난다 -우리 뇌에는 공백이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창조적인 공백을 만들까? -두뇌는 제멋대로 작동된다 4장. 번뜩임의 순간, 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번뜩임을 낚아채기 위한 두뇌의 합동 작전 -뇌의 90퍼센트가 자고 있다고? -사용하지 않는 두뇌 활동 모드를 끌어내려면 -왜 번뜩임을 미리 예상할 수 없을까? -번뜩임이 강렬한 감정을 일으키는 이유 -번뜩임을 움켜잡으려는 신경 세포의 몸부림 -신경 세포 ? 편도핵 ? 해마의 합동 작전 5장. 번뜩임은 느리지만 강력한 ‘슬로 러닝’ -번뜩임은 예상할 수도 없고 재현할 수도 없다 -뛰어난 ‘아하! 그림’의 조건 -번뜩임을 연구하는 데는 많은 사람이 필요하다 -번뜩임은 슬로 러닝이다 -학교 교육은 패스트 러닝 -번뜩임 = 슬로 러닝 = 교사가 없는 학습 -번뜩임에 도달하기까지 뇌 속의 사건들 -두 번째 이성 친구의 이름을 기억하나요? 6장. 번뜩임의 방정식은 ‘체험 X 의욕’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창조성이 높아진다 -장기 기억이 되려면 정서 시스템의 협조가 필요하다 -기억의 편집, 사건 기억에서 의미 기억으로 -기억의 편집 과정에서 번뜩임이 일어난다 -기억의 배후에 숨어 있는 길고 은밀한 과정 -정확한 기억력을 가진 불행한 사나이 -자폐아 연구를 통해 원시 인류의 의식을 추리한다 7장. 불확실하기 때문에 번뜩인다 -인생은 규칙적이지도 우연적이지도 않다 -불확실성과 감정 시스템 -감정은 과연 원시적인가 -감정이 이성을 지탱한다 -불확실성을 견디기 위해 감정이 출현한다 -두뇌는 불확실성을 사랑해 -적절한 맥락을 가진 불확실성 -뇌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확실한 보상과 불확실한 보상 사이에서 -개연성 있는 불확실성이 매력적이다 -불확실성을 즐기기 위한 조건 : 마음의 안전기지 -마음의 안전기지를 가지고 있는가 -지식도 창조성을 위한 안전기지다 8장. 세렌디피티 - 때로는 번뜩임이 우리를 찾아온다 - 세렌디피티, 우연히 찾아오는 행운 - 번뜩임의 원리와 상통한다 - 인간의 노력은 어떤 형태로든 보상을 받는다 - 우연한 행운을 붙잡기까지 - 대발견에는 반드시 세렌디피티가 필요하다 - 창조성을 일으키는 마음의 습관 - 1퍼센트의 번뜩임과 99퍼센트의 노력 - 밖에서 찾아오는 세렌디피티 VS 안에서 일어나는 번뜩임 9장. 번뜩임을 붙잡기 위해 - 자기 내면과 대화하는 습관 - 대화는 가장 일상적인 번뜩임 - 목적의식을 갖되 사로잡히지 말라 - 두뇌의 안쪽과 바깥쪽이 하나로 결합한다 글을 마치며 - 번뜩임 |
Kenichiro Mogi,もぎ けんいちろう,茂木 健一郞,켄 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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