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이것은 자전거 이야기가 아닙니다
랜스 암스트롱, 삶으로의 귀환 개정판
체온365 2007.08.09.
베스트
일기/편지글 top100 26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랜스 암스트롱

관심작가 알림신청
 
사이클 선수. 1999년부터 5년간 악명 높은 뚜르 드 프랑스(프랑스도로일주 사이클대회)에서 5연패를 거뒀다. 그는 50%도 안되는 생존률의 고환암 진단을 받았지만 이를 극복하고 이와 같은 성과를 이뤘다. 96년 암환자들을 돕기 위한 '랜스 암스트롱 재단'을 세워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샐리 젠킨스
샐리 젠킨스는 《맨 윌 비 보이스》의 저자이며 팻 서미트와 함께 《정상을 향하여》, 《레이즈 더 루프》를, 딘 스미스와 《어 코치스 라이프》를 공동 집필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위민스 스포츠 앤 피트니스, 워싱턴 포스트에 기고하는 스포츠 전문 기자이다.
역자 : 김지양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였고, 현재 같은 대학교의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에서 마지막 학기를 남겨 두고 있다. 《강물소리 귀에 쟁쟁하니》, 《마크 슈미츠의 이상한 대중문화 읽기》를 번역하였다. 《이것은 자전거 이야기가 아닙니다》를 번역하며 희망의 무한한 힘과 삶을 더욱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고 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364쪽 | 152*223*30mm
ISBN13
9788990758798

출판사 리뷰

미국 내 200만부 판매, 전 세계 26개국 번역 출간에 이은 ‘영화제작 전격 결정’
주연, 《굿 윌 헌팅》, 《오션스 일레븐》의 맷 데이먼
감독, 《백투더 퓨처》와 《인디애나 존스》 등을 제작했던 프랭크 마샬

그가 고환암에서 폐암, 뇌암으로 이어지는 죽음의 고통을 이겨내고 한 번도 하기 힘들다는 투르 드 프랑스의 7연승을 이뤄낸 것은 그의 강인한 정신력이었다. 이 책 곳곳에서는 포기를 죽기보다 싫어하는 그의 강인한 정신력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죽음의 문턱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암과 싸우는 눈물어린 투병기나 승리를 위해 자전거 위에서 그가 보여준 투지는 암환자와 운동선수들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희망이란 햇살을 비춰주고 있다.

랜스 암스트롱은 피레네 산맥을 넘나드는 죽음의 레이스라 불리는 ‘투르 드 프랑스’에서 1999년에서 2005년까지 내리 7연패를 달성한 인물이다. 미국 싸이클링 매거진에서 ‘20세기 스포츠 역사상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이라는 찬사를 듣고 있는 그는 죽음 직전까지 몰고 갔던 암을 극복하여 인간 승리의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더욱 유명하다.

현재 랜스 암스트롱은 1996년 설립한 암 투병을 돕기 위한 자선 단체 <랜스 암스트롱 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추천평

암을 극복한 후 투르 드 프랑스에서 7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랜스는 미국 최고의 영웅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보여 준 그의 모습은 그의 가슴에서 성조기만 뗀다면 우리 모두의 영웅으로서도 전혀 손색이 없다. 고난과 역경에 결코 물러서지 않는 그의 자세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훌륭한 귀감이 될 것이다.
- 박재호,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이 책은 암과 싸우는 사람들이 죽음이라는 두려움 앞에 희망이란 씨앗을 어떻게 뿌려야 하는지, 암과 싸워 이겨낸 후 희망이란 씨앗을 제2의 삶으로 어떻게 싹 틔워야 하는지에 대해 자신의 경험으로 솔직하게 풀어내고 있다. 암과의 사투에서 멋지게 이겨내고 이후 암 공동체에 지속적으로 헌신하고 있는 그의 행동에 박수를 보낸다.
- 이승훈, 국립암센터 뇌척수암 연구과장

읽는 내내 마치 랜스가 된 듯한 기분이었다. 중학교 시절, 사이클 선수로서의 기억도 새록새록 났다. 암 투병에 대한 이야기에는 가슴이 아파 눈물을 훔쳤다. 이 책은 암투병 중인 모든 환자들에게도, 운동이 직업인 모든 선수들에게도, 아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용기를 전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 황영조, 마라톤 국가대표 감독

자전거를 좋아하고 사이클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랜스는 영웅이다. 그가 암을 이겨내서도 아니고 투르 드 프랑스의 7연패의 주인공이어서도 아니다. 자신의 인생길에 놓여진 장애물을 피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 이겨냈기 때문이다. 자전거에는 뒤로 가는 기어가 없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말이다.
- 윤동순, 네이버 카페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 운영자

“아름답다… 이 책은 스포츠 팬과 스포츠를 죽도록 싫어하는 사람, 사이클 팬과 어릴 때 이후로 자전거를 한 번도 타보지 않은 사람, 암 환자와 건강이라면 자신 있는 사람, 역경을 딛고 일어나 본 적이 있는 사람 모두를 위한 이야기이다. …이것은 자전거 이야기가 아니다. 스포츠 이야기도 아니다. 영혼의 이야기이다.”
- 신시내티 인콰이어러

리뷰/한줄평19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2.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