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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200만부 판매, 전 세계 26개국 번역 출간에 이은 ‘영화제작 전격 결정’
주연, 《굿 윌 헌팅》, 《오션스 일레븐》의 맷 데이먼 감독, 《백투더 퓨처》와 《인디애나 존스》 등을 제작했던 프랭크 마샬 그가 고환암에서 폐암, 뇌암으로 이어지는 죽음의 고통을 이겨내고 한 번도 하기 힘들다는 투르 드 프랑스의 7연승을 이뤄낸 것은 그의 강인한 정신력이었다. 이 책 곳곳에서는 포기를 죽기보다 싫어하는 그의 강인한 정신력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죽음의 문턱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암과 싸우는 눈물어린 투병기나 승리를 위해 자전거 위에서 그가 보여준 투지는 암환자와 운동선수들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희망이란 햇살을 비춰주고 있다. 랜스 암스트롱은 피레네 산맥을 넘나드는 죽음의 레이스라 불리는 ‘투르 드 프랑스’에서 1999년에서 2005년까지 내리 7연패를 달성한 인물이다. 미국 싸이클링 매거진에서 ‘20세기 스포츠 역사상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이라는 찬사를 듣고 있는 그는 죽음 직전까지 몰고 갔던 암을 극복하여 인간 승리의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더욱 유명하다. 현재 랜스 암스트롱은 1996년 설립한 암 투병을 돕기 위한 자선 단체 <랜스 암스트롱 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