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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엮으며
<제1부 생활과 예술대담> 열정으로 지켜온 글쓰기의 세월(김원일/권오룡) 자전 에세이 1 자전 에세이 2 인물 평전 밤낮없이 일만 하는 나의 형님(김원우) <제2부 체험과 상상력> 개인의 성장과 역사의 공동체화: 김원일론(권오룡) 분단 문학의 확장과 현실 인식의 심화: 김원일론(오생근) 장자(長子)의 소설, 소설의 장자(長者)(하응백) <제3부 분단과 시대고> 실존과 역사, 그 소설적 넘나듦의 세계(박혜경) 기억의 굴레를 벗는 통과 제의(홍정선) 이데올로기 혹은 짐승의 삶(정과리) 분단 소설과 복합 소설(성민엽) <제4부 달관과 통찰(痛察)> ‘핏빛’에서 ‘가을볕’으로: 김원일의 선집 『연』에서 보이는 문학적 진전(김병익) 이야기의 뿌리, 뿌리의 이야기(김현) 역사의 신화적 열림: 『바람과 강』을 통해 살펴본 식민지 경험의 극복(서정기) 개인과 역사 2: 김원일의 『늘푸른소나무』에 관하여(김치수) 못 깨닫는 기드온: 김원일의 「믿음의 충돌」을 읽고(김주연) 소설 속에서의 상상력과 그 근원: 김원일의 『아우라지로 가는 길』을 중심으로(이창기) 가족 이야기, 그 역사적 형식에 관하여: 김원일의 『가족』을 중심으로(권명아) <제5부 사람과 글> 김원일과 나 김원일의 내면 풍경(김병익) 내가 본 김원일(김주영) 내가 아는 인간 김원일(김용성) 만난 지 어언 40년 세월이……(도광의) 정직한 사제(司祭) 혹은 도스토예프스키(김주연) 먹어야 할 술이 있지 않는가?(정문길) 유일한 ‘형님’ 김원일(이태수) 늘푸른 소나무로 서서(구석본) 나를 모처럼 주눅 들게 만드는 어른(김정환) 그를 생각하면 내 귀가 근질거린다(박덕규) <작가의 글들> 잠언1∼ 18 아버지 어머니 소나무 어머니에 관한 두 편의 글 이산 가족에 관한 다섯 편의 글 자술 연보 참고 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