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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쇄 환영합니다, 신인!
제14쇄 재능 있는 자, 그 재능의 노예가 될지어다! 제15쇄 ? 동그라미! 제16쇄 선택은 네 몫이야! 제17쇄 흰색, 무지개색, 빨간색! 제18쇄 GIFT! |
Naoko Maz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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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게자이신문 ‘업무만화랭킹’ 1위! ‘THE BEST MANGA 2014 이 만화를 읽어라!’ 2위!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14 남성만화편’ 4위! ‘다빈치’ 플래티넘도서 선정! ‘일본만화대상 2014’ 노미네이트! 일본 TBS 드라마 방영중!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모든 직장인에게 바치는 뜨거운 업무열전! ‘중판출래(重版出來)’란 책의 초판을 다 팔고 나서 추가로 인쇄에 들어가는 것을 뜻하며 일본에서만 사용되는 전문용어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냥 중쇄(증쇄)라고만 한다. 여자유도선수 출신 쿠로사와 코코로는 한 대형출판사의 최종면접시험을 보고 있던 중… 갑자기 시험장에 난입해 난동을 부리는 청소아저씨를 업어치기 한판으로 제압한다. 어찌된 일인지 청소아저씨는 그 출판사의 사장님이었다… 불합격을 직감하고 낙담하던 차에 그녀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 그것은 생각지도 못한 '합격통보'! 그토록 그리던 만화편집부에 배치된 그녀는 부푼 꿈을 안고 첫 출근을 한다. 그러나 예상밖으로 만화편집부는 책과 관련된 수많은 사람들의 열정과 눈물, 인생이 걸려 있는 격전지였다. 그 치열한 현장에서 그녀의 뜨거운 업무열전이 지금 시작된다! 만화 '중쇄를 찍자!'의 TV 드라마가 2016년 4월 12일부터 일본 TBS 방송국의 매주 화요일 드라마 시간대에 방송되고 있다. 주인공인 신인 편집자 쿠로사와 코코로 역에는 쿠로키 하루 씨가 캐스팅 되었으며, 그외에도 이오키베 역에 오다기리 죠 씨가 캐스팅 되었다. 또한 드라마 작중에 소품으로 등장하는 만화를 후지코 후지오 씨와 유우키 마사미 씨, 카와이 카츠토시 씨, 무라카미 타카시 씨 등 실제 유명 만화가들이 그려서 제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