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하고, 졸업 후 모교에서 후배이자 제자들에게 동양화를 가르쳤습니다. 그동안 6회의 개인전을 가졌고 MBC 미술대전 특선, 인천시전 대상 등의 상을 받았으며 현재는 어린이 책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술래와 풍금 소리』 『오미』 『우산 셋이 나란히』 『삼국지』 『딱 한 가지 아름다운 소원』 『하치 이야기』 『울어 버린 애국가』 『광개토 대왕』 『해상왕 장보고』 『고구려의 영웅 연개소문』 『조선 왕조 500년의 아버지 이성계』 『학문과 문화를 이끈 임금 세종 대왕』 등이 있습니다.
경남 통영에서 태어나 마산교육대학을 졸업하고 197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바람골 우체부 1989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수필부문에 〈항아리 소묘〉가 당선되었으며 경남아동문학상과 남명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진주 평거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그 동안 펴낸 책으로는 《발가락이 달린 해님》《다다의 섬》《몽당연필 속의 나라》《하늘만큼 땅만큼》《할아버지 손은 약손》《늘 푸른 버드나무 유일한》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