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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주세요! 상대성이론에 대해서
아인슈타인
정완상
일출봉 200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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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들과 채팅합시다

책소개

목차

제 1장 : 제1장. 아인슈타인은 어떻게 과학자가 되었나?
제 2장 속력과 속도의 차이
제 3장 달리는 차안에서 물체를 밖으로 던지면 위험한가요?
제 4장 나란히 달리는 차가 정지해 있는 걸로 보이는 이유는 뭐죠?
제 5장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을 생각한 동기
제 6장 자동차에서 나오는 빛을 정지해 있는 사람이 관측하면 빛의 속도보 다 커지나요?
제 7장 미래로 가는 타임머신
제 8장 아인슈타인의 유명한 공식 E = mC2 가 뭔가요?
제 9장 아인슈타인의 4차원 우주
제 10장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
제 11장 블랙홀과 과거여행

< 부록 SF 동화 >
아인슈타인, 지구를 지켜라

저자 소개 1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욱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들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욱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들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을 카툰으로 그린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를 출간했고, 노벨상 오리지널 논문을 쉽게 풀어낸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를 집필 중이다. 우리나라의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쏟아져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노벨상-오리지널 논문 공부하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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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42쪽 | 327g | 164*226*20mm
ISBN13
9788992624305

출판사 리뷰

인류의 문명을 살찌운 위대한 과학자들과의 채팅이 시작된다

시리즈를 기획하며...
해마다 10월이면 전 세계는 스웨덴 스톡홀름으로부터 전해오는 ‘노벨상’ 수상자 발표에 귀추를 주목한다.
‘노벨상’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인류 문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공로로 받는 최고의 영예인 ‘노벨상’의 가치는 알아도 그 상을 수상하게 된 동기와 사유에 대해서는 생각만큼 알려져 있지 않다.
특히나 노벨상 수상을 꿈꾸며 자라는 아이들에게 그 세계는 더더욱 요원하다.
아이들에게 위대한 영혼의 소유자인 그들의 업적과 과학 정신, 그리고 그들이 이룩한 업적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와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고 쉽게 가르쳐 주어 장차 노벨상 불모지인 이 땅에 노벨의 씨앗을 뿌리겠다는 것이 이 시리즈의 기획의도였다.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
가까이 하기 어려운 과학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재미있고 쉽게 전달 할 것인지 많은 고민을 했다. 샘플 원고를 챙겨 들고 서울 강남, 강북 지역의 초등학교 4, 5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차례의 모니터링을 거치면서 하나씩 정리되고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샘플 원고에 대한 반응은 강남 지역 초등학생은 쉽고 재미있다, 그런데 만화가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고, 강북 지역 초등학생들은 질문들은 재미있는데 설명하는 용어가 어렵다, 만화가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다.
학부모들의 의견은 우선 내용이 흔한 과학 동화 전집물 같지 않아서 좋다, 초등학교 교사들이 직접 집필을 하고 있어 신뢰감이 간다. 그런데 교과 과정과 어떻게 연계되고 있는지가 궁금하다는 의견들을 내주었다. 이런 의견들을 일일이 수렴해서 필자들에게 한자, 외래어, 전문 용어들은 최대한 풀어서 써 줄 것, 각 장의 핵심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고, 그것을 만화로 재구성하였으며, 각 장의 내용이 초중고 교과와 어떻게 연계되고 있는지를 명기해 주었다.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자
기획 단계 초기에 ‘아이들의 책은 지식이 먼저일까? 재미가 먼저일까?’에 대해 새삼 고민해 보았다. 책을 고를 때보면 부모와 아이가 가장 많은 실랑이를 하는 것이 바로 이 문제다. 그렇다면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면 되겠다는 판단이 들었다.
이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과학자와 과학 이론을 충실히 따르되 여러 요소와 장치를 통한 입체 구성을 하였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뽑고, 주변에서 일상적으로 겪는 사례들을 들면서 자상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개성있는 삽화와 신뢰를 주는 자료 이미지들, 각 장의 내용을 한 편의 만화로 구성하는 등 결코 가볍지 않고, 또 지루하지 않게 각 주제를 섭렵할 수 있도록 책을 만들었다.

과학 전분야를 아우르는 80개의 주제로 구성
[노벨상 수상자들과 채팅합시다] 가르쳐주세요! 시리즈의 전체 구성은 물리(지구과학 포함) 20개 타이틀, 화학 15개 타이틀, 생물 15개 타이틀, 수학 30개 타이틀로 전체 80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다.
가르쳐주세요! 시리즈 각 권의 구성을 보면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에서는 수상자의 소개, 업적, 업적이 사회에 미친 영향, 각 권에서 학습할 학습 목표 등을 설명해 준다. 1장에서는 노벨상 수상자들의 출생, 성장과정,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인 ‘어떻게 과학을 좋아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 등이 소개된다. 그리고 프롤로그에서 간략하게 소개된 노벨상 수상자의 업적, 과학정신, 원리, 사회에 미친 영향 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해 준다.
2장에서부터 본격적인 과학 수업이 시작된다. 각 장의 수업이 끝나면 다시 한 번 그 장에서 배운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정리해주고, 그것을 다시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구성해 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실험 형식, 소설 형식, 대담 형식, 일기 형식 등 다양한 형식의 권말 부록을 준비하여 재미와 내용 복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배려했다.


가르쳐주세요! 시리즈의 특별한 7가지 장점
1. 개성 있고 재미난 그림과 풍부한 자료 사진이 실려 있어 과학 울렁증이 있는 아 이들에게 안성맞춤의 책입니다.
2. 무뚝뚝한 과학, 정 안가는 수학을 채팅을 통해 재미와 감동으로 친해집니다.
3. 초·중등학교에서 다루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수학 등 과학의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4. 국내 일선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주축이 되어 집필하고 있어 우리 학생들의 상황에 맞게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5.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우리 생활 속에서 아이들의 눈높이로 공감할 수 있는 사 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지루하지 않게 수학·과학과 친해집니다.
6. 모든 내용이 초등학교는 물론 중등학교 교과서와 긴밀한 연계를 맺고 있어 효과 적으로 학습을 촉진하고 보완해 주는 특별한 교과서입니다.
7. 중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들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용어 등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 선행 학습 효과가 탁월합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박사는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 1879~1955) 1921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
아인슈타인 박사는 독일 뷔르템베르크 울름에서 태어나 미국 뉴저지 프린스턴에서 생을 마감한 독일의 물리학자이다.
박사는 20세기 초반에 혁명적인 이론인 상대성이론을 발표해 소설에서만 가능했던 타임머신을 이론적으로 가능하게 했으며, 우주에 대한 연구를 더욱 발전시키는 데 큰 기여했다. 독일에서 태어난 유태인인 그는 독일의 여러 대학의 교수 생활을 하면서 , 공간·시간·중력에 관한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안한 일련의 이론들을 내놓아 과학적 탐구와 철학적 탐구에 혁명을 일으켰으며, 광전 효과 실험으로 1921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는 영광을 누렸다. 훗날 히틀러가 2차 세계대전을 앞두고 유태인에 대한 박해를 가하자 미국으로 망명하여 프린스턴 대학에서 전기력과 중력의 통일 문제에 대한 연구를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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