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미술 수업
양장
엄혜숙
문학동네 2007.11.01.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엄혜숙의 다른 상품

저자 : 토미 드 파올라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그림책 작가 토미 드 파올라는 칼데콧 아너상과 뉴베리 아너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며 지난 40여 년 동안 200권이 넘는 그림책을 냈습니다. 지금도 미국 뉴햄프셔 주의 뉴런던에서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지요. 우리 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오른발, 왼발』『위층 할머니, 아래층 할머니』『엉뚱하고 재미있는 구름 이야기』등이 있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1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60g | 203*253*15mm
ISBN13
9788954604147

출판사 리뷰

나는 따라 그리지 않아요! 나는 화가가 될 거라고요!!
화가가 되는 게 꿈인 토미는 진짜 화가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미술 수업을 듣기 위해 학교에 입학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드디어 입학. 하지만 여간 실망스러운 게 아니다. 학교에서는 생일 선물로 받은 64색 크레용이 아니라 모두 똑같이 8색의 학교 크레용만 써야 하고, 종이도 한 장밖에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선생님 그림을 잘 보고 따라 그리세요.”라는 말을 듣자 토미는 마침내 불만을 토로한다.
“저는 커서 화가가 될 거예요. 진짜 화가는 따라 그리지 않아요!”
이 귀엽고도 맹랑한 꼬마와 지혜로운 선생님은 어떤 해결책을 찾아냈을까?

토미 드 파올라가 들려주는 ‘종이 한 장’의 마법 !
그림책에 등장하는 선생님은 모두에게 똑같이 오래된 학교 크레파스를 주며 선생님의 그림을 따라 그리라고 한다. 하지만 토미는 자기만의 그림을 그리고 싶기 때문에 수업 방식이 영 못마땅하다.
이 이야기가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결코 가볍게 읽히지 않는 것은 우리의 교육환경에 대해서 생각할 거리를 주기 때문이다. 다들 입을 모아 창의력과 상상력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막상 조금만 들추어 보면 제도화된 교육 체제 아래에서 똑같은 교육을 받고 있는 아이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평등’이 강조된 교육 환경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키우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다행히 토미 드 파올라는 이런 환경에서 비껴갈 수 있었다. 미술 선생님은 토미에게 모두와 똑같이 그림을 그리고 난 뒤에도 시간이 남으면, 토미의 크레파스로 그리고 싶은 그림을 맘껏 그려도 좋은 ‘종이 한 장’을 더 주겠다고 약속한 것이다. 토미가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배려해 준 선생님의 ‘종이 한 장’ 약속으로 토미는 원하는 대로 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마침내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가가 되었다.
우리 아이들의 꿈을 이뤄 줄 ‘종이 한 장’은 무엇일지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다.

꿈이 있는 아이에게, 꿈을 만들어 주고 싶은 아이에게, 필요한 책.
주인공 토미는 그림 그리기를 제일 좋아한다. 당연히 꿈은 화가다. 그래서 어디를 가든지 그림을 그리고 사촌누나의 조언도 가슴 깊이 받아들일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토미처럼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각자의 꿈을 말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지 얘기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 아직 꿈이 없는 아이에게는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꿈을 찾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해 보아야 하는지 얘기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꿈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우리 아이들이 그 행복을 좀 더 일찍 맛볼 수 있도록 도와주자.

리뷰/한줄평10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