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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스키, 사상의 향연
언어와 교육 그리고 미디어와 민주주의를 말하다 양장
베스트
사회 정치 top100 1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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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글 | 이 책이 나오기까지 | 감사의 글 | 들어가는 글

촘스키의 민주주의를 위한 교육론 : 지적 성장의 계발
1. 교육자
2. 과학자와 인식론자와 심리철학자
3. 문화연구가와 역사학자 그리고 행동가
프롤로그 : 민주주의와 교육

Part 01 과학은 무엇을 말하고 있나
Chapter 01 지식으론 결코 가르칠 수 없는 것들
언어는 유전적 기질에 좌우된다 | 스키너의 엉뚱함, 피아제의 모순 | 자유의지, 그 영원히 풀 수 없는 수수께끼
예술과 과학의 새로운 과업:모더니즘의 위기 | 파생효과가 다대한 하나의 주요한 과학혁명
Chapter 02 인간 본성과 사회를 말하는 열쇠로서의 언어
어떤 것도 학습되지 않는다 | 언어로만 사고하지는 않는다 | 언어는 논리적 필요보다는 생물학적 필연의 반영
인간의 과학능력은 제한되어 있다 | 인간 행동은 아무런 진전도 없었다
Chapter 03 언어를 바라보는 참으로 새로운 관점
네 가지 핵심적 질문:선천적 지식과 창조적 사용 | 언어는 마음(정신)의 계측 시스템과 관련
언어는 인간 본질의 극히 중요한 요소 | 가르치는 일은 대체로 자연적 발달을 북돋우는 것
언어만이 아니라 사회 전반의 문제를 다뤄야 한다
Chapter 04 언어와 마음(정신)에 대한 관점
생물학적 진화의 산물:불연속적 무한성 | “언어기관”으로서의 언어능력 | 자연세계의 불가해성
인지과학을 위한 중요한 교훈 | 놀라운 암시를 가진 어떤 생각

Part 02 인류학은 어디를 가리키나
Chapter 05 “합리성” “과학” 그리고 이른바 “포스트”주의
합리적 탐구의 가치에 대한 자멸적 곡해 | “두 개의 문화”와 각각의 한계:통합적이지 못한 대안
어려운 문제들을 이해하기 위한 투쟁으로서의 “백인 남성이 주도하는 과학”
해방과 자유의 수단을 제공하는 인간의 공통된 속성 | 첨부 캔자스 학교 이수과목 결정에 대한 논평
Chapter 06 언어능력·인간지능·사회조직으로 본 평등의 문제
불평등 사회의 통치계획 | 평등의 효율과 평등한 자유 | 개인의 자유와 공공의 정의 | 인간 본성과 사회질서
인간 재능의 다양성:보수, 지능지수, 인종 | 첨부 표현의 자유에 대한 기초적 논평
Chapter 07 사회조직에 대한 두 가지 개념
네 가지 표준적 유형의 관점들 | 고전자유주의로부터 자유사회주의로 | 국가사회주의와 국가자본주의:두 가지의 유사한 이념 | 현대의 야만적인 이념으로부터의 도피 | 첨부 “국익”에 대한 견해
Chapter 08 책임자들의 몇 가지 임무
“내부의 공격”과 “국방” | 미래의 사회질서에 대한 전망 | 기술과 자율 관리:독재에서 무정부주의acracy로
대규모 “문화혁명” | 대학과 미래 | “급진적” 문화와 사회 변화
Chapter 09 교육에 대한 인도주의적 개념
자유주의적 교육 이론:노동의 본질 | 사회 이론과 교육적 실행에 대한 시사
계획이 훌륭하게 수립된 학교와 도전적인 교육 환경 | 선과 악으로 발전될 수 있는 엄청난 잠재능력
혁명적 사회 변화의 거대한 잠재능력
Chapter 10 위기의 시대에 요구되는 대학의 역할
문명 수준의 한 가지 척도 | 발견의 공유와 상호협력 | 모든 사람과 모든 계층에 열린 대학
지적 자극의 중심:정통에 대한 (“파괴적인”) 도전 | 사회의 기구들과 이념의 비판적 분석
“사상의 자유시장”에 대한 확고한 지지 | 대학 개혁의 목표
Chapter 11 학자의 정신과 임무, 그때와 지금
대학의 해방 기능 | 과학과 인간성의 차이 | 두 가지의 지성인 | 심각한 위협
Chapter 12 세뇌의 메커니즘과 실제
보기 드문 뉴스 방송자 | 교리체계에 대한 놀라운 복종 | 교육체제의 잘못된 과업들
주류계층의 허용 가능한 생각의 범위 | 세뇌교육을 위한 노골적인 방법들
선전선동 활동agitprop이라 불리는 여론조작 | 첨부 사회의 거울로서의 매체 : 통상적인 의미와 전혀 다른 뜻
Chapter 13 미디어의 임무:시범 케이스로서의 중앙아메리카
프로파간다 시스템의 기본적 전제조건| 교과서적 사례들 | 토론의 한계
“보도하기에 적절한 뉴스들” | 미디어의 우선순위에 대한 극적인 통찰
Chapter 14 프로파간다와 대중심리의 통제
20세기 미국 역사의 주요한 이슈 중 하나 | 소수의 부자들을 다수의 대중으로부터 보호하기 | “모호크 계곡 방식”
학교에서는 복종심을 선택한다 | 현대 역사의 한 가지 주요 주제 | 조작과 사기의 형태로서의 마케팅
Chapter 15 민주주의의 전망
좋은 사회의 정의:민중의 참여를 장려하는 사회 | 20세기 전제주의의 독재적 구조
자유와 평등으로 가는 다리 | 자유 아래서의 세뇌:미국적 발명 | 미국 역사의 반복되는 패턴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정책을 이해하는 핵심 요소 | 초등학교에서조차도 가르치지 않는 교훈들

Part 03 교육과 지식인의 역할은 무엇인가
Chapter 16 지식인과 학교에 관한 몇 가지 통찰
학교, 문명, 정의 | 지적 자기방어 프로그램 | 문명화한 커리큘럼의 중심적 부분
생사의 문제가 걸린 문화의 수준 | 첨부 정보를 잘 추적하여 지적 자기방어하기
Chapter 17 대학 공동체의 책임
대학은 어떻게 자유사회에 기여하는가 | 사회적으로 유익한 테크놀로지를 위한 가이드라인
대학과 국가의 목표 | 대학의 일차적 과제
Chapter 18 MIT 위원회 앞에서 MIT 교육을 언급한 연설
국가정책의 수단으로서의 대학 | 사회 변화의 시간표 | 공개토론, 자기교육, 그리고 가장 강력한 무기인 경멸의 태도
현대의 문제들을 커리큘럼의 일부로 취급 | 대학의 두 덕목:전문성과 중요성 | 지혜의 시작:교수들을 교육해야 할 필요
사회탐구 프로그램:학생들이 주도하는 강좌 | 교수와 학생이 대학을 운영해야 한다 | 히포크라테스 선서, 무기 생산, 문명의 운명
Chapter 19 미국 대학의 두 가지 역할
국제 권력의 상승과 지식인의 풍토 | 시민운동과 대학 | 전쟁과 지식인
최근의 역사 연구 방향 | 대학과 두 개의 관련된 시스템 | 사소하지 않은 세 가지 질문
Chapter 20 대학과 기업
협소한 이념 통제와 부정직성 | 실종:사회의 기능에 대한 종합적 식견
독재적 기업국가와 경제 파시즘을 받드는 충실한 하인들 | 노동자와 공동체의 산업 통제

Part 04 언어교육,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Chapter 21 언어, 정치 그리고 글쓰기
권위주의적 실천으로서의 설득 | 인지과학에서의 데카르트 혁명 | 일종의 촉발효과로서의 “가르치기”와 “배우기”
간결함의 프로파간다 기능 | 파울로 프레이리의 “비판적 의식”| 우리의 도덕성에 관한 심층적 이해
복종과 순종을 강제하기 위한 교육 | 지식인과 그 역할에 대한 두 가지 개념 | 미디어와 교육제도의 한 가지 목적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민주주의 방해하기 | 글쓰기 프로그램의 핵심인 창조적 글읽기 | 언어와 해석
Chapter 22 언어 교육에 대한 몇 가지 통찰
지적으로 디자인된 커리큘럼과 적극적인 참여 | 전혀 타당성 없는 추론
등급을 매긴 읽기 자료와 말하기 연습 | 첨부 규범문법의 부적합성
Chapter 23 언어 이론과 언어 교육
도전받는 “학습”의 원칙 | “전문가”에게 기대려고 하는 수동적 자세 | 언어 교육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최근의 발전 사항들 | 언어 획득을 위한 보편적 선결조건 | 첨부 문법 교육에 관한 편지
Chapter 24 언어와 커리큘럼에 대한 우리의 이해
간단한 관찰로부터 중요한 결론으로 | 전통문법과 구조주의 문법의 단점들 | 변형문법의 기본 요소들
정신 발달의 기반을 연구해볼 수 있는 독특한 기회 | 첨부 프로젝트 리터러시 회의에 대한 논평
Chapter 25 언어 이론과 언어의 사용
인간에 대한 데카르트의 전제 사항 | 교육적 실천을 위한 심리학의 중요성 | 우리가 알아야 할 언어의 중요 양상

편집자 노트 | 참고문헌 |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노암 촘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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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ram Noam Chomsky

유대계 미국 언어학자이자 철학자, 인지과학자. 사회비평가이자 정치운동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러시아계 유대인 이민 2세로 태어났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진학한 뒤 언어학자 젤리그 해리스를 만나면서 언어학의 세계에 발을 디뎠다. 대학을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의 특별연구원으로 있으면서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MIT에서 1958년(30세) 부교수, 1961년(33세) 종신교수, 1966년(38세) 석좌교수, 1976년(48세) ‘인스티튜트 프로페서Institute Professor(독립적인 학문기관으로 대우하는 교수)’가 된 그는 지
유대계 미국 언어학자이자 철학자, 인지과학자. 사회비평가이자 정치운동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러시아계 유대인 이민 2세로 태어났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진학한 뒤 언어학자 젤리그 해리스를 만나면서 언어학의 세계에 발을 디뎠다. 대학을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의 특별연구원으로 있으면서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MIT에서 1958년(30세) 부교수, 1961년(33세) 종신교수, 1966년(38세) 석좌교수, 1976년(48세) ‘인스티튜트 프로페서Institute Professor(독립적인 학문기관으로 대우하는 교수)’가 된 그는 지금까지 논문 1,000여 편과 저서 100여 권을 발표했다. 현재는 MIT 언어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변형생성문법 이론의 창시자로서 20세기 언어학에 가장 중요한 공헌을 한 학자로 꼽힌다. 언어학뿐 아니라 철학, 사상사, 당대의 이슈, 국제문제와 미국의 외교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 관해 글을 쓰고 강의해왔다. 노엄 촘스키는 언어학자이자 인지과학 혁명의 주역으로서 명성을 누리는 데 머물지 않았다. 젊은 시절부터 약자의 편에 서서 사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1967년 〈지식인의 책무〉를 발표하면서 세계 지식인들의 양심에 경종을 울린 그는, 여든 살을 넘긴 오늘날까지도 시대의 양심이자 행동하는 지식인으로서, 또한 세계 민중의 한 사람으로서 거대 다국적기업들이 주도하는 신자유주의 세계 질서와 미국의 제국주의, 자본의 언론 장악과 프로파간다를 신랄하게 파헤친다. 주요 저서로는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외에도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비밀, 거짓말 그리고 민주주의》, 《공공선을 위하여》, 《촘스키, 知의 향연》, 《촘스키, 사상의 향연》, 《촘스키, 고뇌의 땅 레바논에 서다》, 《촘스키, 러셀을 말하다》, 《촘스키와 푸코,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 《숙명의 트라이앵글》, 《지식인의 책무》, 《여론조작》, 《통사 구조》, 《언어 이론의 논리적 구조》 등이 있다. 국내 번역된 저서로 『촘스키의 통사구조』『촘스키, 사상의 향연』『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불평등의 이유』『파멸 전야』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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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고전』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1984』, 『그리스인 조르바』, 『보물섬』, 『촘스키, 사상의 향연』, 『폴 오스터의 뉴욕 통신』, 『문화의 패턴』, 『호모 루덴스』, 『중세의 가을』, 『지상에서 영원으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헨리 제임스 단편선』, 『조지 오웰 수필선』, 『유한계급론』(소스타인 베블런), 『리비우스 로마사 I, II』, 『로마제국 쇠망사』, 『고대 로마사』, 『숨결이 바람 될 때』, 『변신 이야기』, 『작가는 왜 쓰는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마인드 헌터』, 『군주론·만드라골라·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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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36쪽 | 1512g | 153*224*40mm
ISBN13
9788959400874

출판사 리뷰

만인을 위한 민주주의’ ‘민주주의를 위한 교육’
이 책의 원제목은 ‘Chomsky on Democracy & Education’이다. 의역하자면, ‘촘스키, 민주주의와 교육을 말하다’ 정도 되겠다. 우리에게 촘스키는 언어학자, 행동하는 지식인의 인상이 강렬하지만 민주주의와 교육은 촘스키의 수많은 강연, 인터뷰, 저서들 그리고 그의 실천의 핵심 주제였다. 사실 이 둘은 따로 떼서 말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촘스키에게 민주주의는 ‘만인을 위한 민주주의’다. 이건 말 그대로 모든 사람들을 위한 민주주의다. 극소수의 귀족, 기업, 기업에 들러붙은 정부, 관료, 지식인들만을 위한 민주주의가 아니라 노동에, 풍요에, 인간다움에 소외된 거의 대다수 민중들을 위한 민주주의다. 여기저기서 너나 할 것 없이 민주주의를 부르짖는 통에 혼란스럽기도 하고 그 무게가 많이 가벼워진 감도 없지 않지만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하는 필수요소란 점에서 촘스키의 민주주의에 대한 오랜 관심과 사유, 그리고 그것을 위한 투쟁은 당연하다.

사상가 촘스키를 말하다
이 책에서는 촘스키의 언어이론, 심성이론, 사회이론, 교육이론을 다루고 있다.
촘스키는 잘 알려진 대로 언어학에 한 획을 그은 위대한 언어학자다. 그는 인간의 언어능력은 선천적이어서 외부 환경과 교육의 역할에는 한계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언어가 반복학습, 특정 조건 속의 습관이라는 기존 구조주의 언어이론과 행동주의 심리학에 반하는 이론이다. 그는 ‘유한한 수단의 무한한 사용’이라는 인간정신의 창의성을 입증하는 생성문법 체계로 인지과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또한 이런 사고는 그의 심성이론에도 영향을 미쳐 인간에게는 선천적으로 도덕적 계율을 지키려는 소질이 있다고 본다.

촘스키는 국가의 역할에 대해 네 가지 입장을 설정한다. 그것은 고전자유주의, 자유사회주의, 국가사회주의, 국가자본주의다. 단순하게 나눠본다면 촘스키는 고전자유주의의 전통을 따르며 자유사회주의를 지향한다. 국가사회주의는 볼셰비즘과 파시즘이며 국가자본주의는 가령 미국 같이 지독히도 기업중심적인 현대국가들의 중심 이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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