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났으며, 지금까지 40여 권이 넘는 작품을 출간했습니다. 1989년에 출간한 『Came Back to Show You I could Fly』로 인권문학상과 오스트레일리아 올해의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1991년에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아동문학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드롭킨 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근교에서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구별에 이사 왔는데요?』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품입니다.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것을 가장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늘 좋은 그림으로 독자와 만나려고 애쓰고,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여행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기획하고 그린 작품으로 『만남』이 있고, 그린 책으로 『장구는 덩덩 다바칸은 둥둥』, 『행복한 글쓰기』, 『치약 짜 놓기』, 『귀신고래야 어디 있니』, 『무지개를 먹어 버린 봄봄 씨』 등이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TV 스타 요술 연필 페니』,『벤은 나와 조금 달라요』,『열세 살 전에 익혀야 할 아름다운 품성 38가지』,『진짜가 된 헝겊토끼』,『하쿠나마타타』,『사람은 언제쯤 다시 숲으로 돌아갈까』,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2』, 『자연이 우리에게 준 1001가지 선물』, 『행복한 수고』, 『친밀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