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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물
지구와 환경을 살리는 물 이야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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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로쉘 슈트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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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helle Strauss

캐나다 토론토에서 환경 교육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요. 파나마의 생물 다양성 박물관, 미국의 강 박물관, 캐나다의 국립공원 등 국제적인 환경 프로젝트에 자문을 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생명의 나무』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독일어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주님, 나이 드는 것도 좋군요』, 『다시 만날 거야』(강아지, 고양이), 『마음을 이어 주는 말솜씨』, 『성모님과 암을 이겨 내기』, 『자석 강아지 봅』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장례식』 『오리와 부엉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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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1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517g | 237*312*15mm
ISBN13
9788961880435

출판사 리뷰

지구의 환경을 생각하는 흥미로운 시선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이론과 실천이 함께하는 책 - 북 리스트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지금 여기서부터, 쉬운 것부터, 기쁜 마음으로,
그렇게 물을 사랑하고 아껴 쓰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한국수자원공사 추천도서
어린이들이 환경문제를 생각할 때 쉽게 떠올리는 것은 환경 파괴로 인한 어려움과 함께 일상에서 물을 아껴 쓰고, 나무를 심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것 등을 실천하는 것 등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물’의 본질과 생명과의 관계를 제대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환경 교육에서 우선시 되어야 함은 물론이지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이들이 왜 필요한지를 제대로 알고 인식해야, 그 소중함과 함께 더욱 사랑하는 마음과 잘 가꾸어야겠다는 생각과 의지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물의 본질을 통해 배우는 물의 소중함
작가는 지구를 커다란 우물에 비유합니다. 지구상의 모든 물은 순환을 통해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우리가 물을 쓰는 것은 우물에서 물을 길어다 쓰는 것과 같다는 것이지요. 우물이 오염되면 우물물은 물론 그 속에 사는 생물들도 살아갈 수 없듯이, 물이 오염되면 지구 전체가 멸망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재미있는 비유를 통해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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