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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총론
기사란 무엇인가 뉴스 가치 평가 시의성 / 이상성 / 근접성 / 저명성 / 영향성 / 흥미성 먼저 좋은 기자가 되어라 부지런하라 / 문제의식을 가져라 / 공부하라 / 겸손하라 / 이름을 아껴라 2장 기사의 특징과 종류 기사의 특성 글감이 제한적이다 / 간결미가 으뜸이다 / 수명이 짧다 / 경재잉 치열하다 / 독자층이 고정적이다 / 집필 시간이 제한적이다 기사의 종류 스트레이트 / 피처 / 스케치 / 칼럼 / 인터뷰 / 가십 / 단신 3장 기사쓰기 좋은 기사의 바탕-바른 글 정확한 어휘 사용은 기본 /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얼개를 세우자 / 주어와 술어의 호응 / 짧을수록 좋다 / 우리글은 우리글답게 / 동어반복을 피하라 / 능동태가 힘이 세다 기사 작성 10계명 TPO를 고려하라 /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라 / 좋은 리드가 글을 살린다 / 군더더기를 피하라 / 상투어는 기사의 적 / 기사를 만들지 말라 / 보도 자료에 부가가치를 / 알릴 것, 가릴 것을 구분하라 / 편집을 알아두면 떡이 생긴다 / 확고하고 또 확인하라 분야별 기사 작성 정치 기사 / 경제 기사 / 사회 기사 / 스포츠 기사 / 문화 기사 / 국제 기사 / 기타 4장 이것만은 지키자 잘못된 글, 서툰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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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소재를 다룬 기사를 비교해가며 패턴을 익히자.
사건 기사 등 스트레이트 기사를 빨리 익히는 데 특히 도움이 된다. 어느 기사가 충실한지, 기사 유형별 패턴은 어떤지를 1년 정도 살피면 글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좋은 기사를 베껴보는 방법도 효과가 있다. 기사를 잘 쓰는 것으로 정평이 난 기자들에게 물었더니 여럿이 이 방법을 추천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좋은 기사를 골라야 한다는 것이다. 어법이 맞지 않거나 논리적 비약이 심한 글을 택하면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좋은 기사를 골라 베껴보되 컴퓨터가 아닌 손으로 하자. 한 줄 한 줄 써보는 과정에서 글쓴이가 무슨 생각에서 그런 표현을 골랐는지, 어떤 의도로 글을 그렇게 끌고 갔는지 감이 잡힌다.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것은 글 뒤에 숨은 생각을 체감하지 못한 채 타자 연습으로 그치기 쉽다. 끊임없이 공부하라. 기자가 되기 전엔 물론 신문사에 입사한 후에도 글에 관한 관심을 유지하면서 계속 공부하라.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새 남 못지않은 기사를 쓰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본문 요악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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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 새로운 글쓰기 모델을 제시하는 "세상 모든 글쓰기" 시리즈 출간
본 시리즈는 시대적 · 사회적 변화에 따른 다양한 글쓰기에 대한 요구와 절대적 필요를 실현하고 충족시키고자 기획되었다. 지식의 정보화, 인터넷 1인 미디어 시대가 열리면서 시작된 뉴미디어의 등장과 변화, 성장과 발전은 콘텐츠의 기본이 되는 글쓰기의 중요성을 더욱더 강조하고 있다. 이제 글쓰기 능력은 교양의 기본, 현대인으로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요건이자 우리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가장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따라서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비롯해, 취업준비생, 일반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은 글쓰는 행위가 사회적 성공의 기준 또는 잣대가 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으며, 모두가 공감하는, 하지만 차별화된 자신만의 새로운 글쓰기 전략이 필요하다. "세상 모든 글쓰기"는 우리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글쓰기 모델을 제시함과 동시에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침서이다. 본 시리즈는 세분화된 다양한 글쓰기를 주제로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실제 글쓰기에 필요한 핵심사항들을 간략하고 명료하게 정리해놓은 매뉴얼 형식의 글쓰기 책이다. 글쓰기 초보자를 위한 충실한 입문서 역할을 하되, 기존의 입문서 · 개론서에서 보이는 전형적인 패턴에서 벗어나 단기간에 핵심적인 글쓰기 방법을 획득하고, 실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하였다. 이에 따라 여러 주제가 한 책에 섞여 있는 기존의 두루뭉술한 글쓰기 책에서 탈피하여 주제를 가능한 한 세분화함으로써 전문성을 꾀하였고,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쓰기』『대중가요 작사』『브랜드 네이밍』등 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등장한 다양한 글쓰기 분야를 포함함으로써 우리시대에 맞는 새로운 글쓰기 모델을 제시하였다. 또한 각 분야에서 오랫동안 실무를 담당해온 현장 전문가들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충실히 담아냈다. 특히 관련 예화나 예문, 현장 전문가만이 알 수 있는 실제 사례와 에피소드 등을 풍부하게 반영하고, 도표와 프레젠테이션 자료 등을 활용함으로써 단편적인 스킬이 아닌 종합적이고 입체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 글쓰기 방법을 제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