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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 싱글여행
색깔있는 그녀들의 도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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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a letter from Tokyo

prologue

첫째 날│<동경만경>_ 료스케의 시나가와 부두 │<동경만경>_ 미오의 오다이바│<동경만경>_ 츠키시마 몬자야키 골목│<동경만경>_ 유키하루의 긴자 │<퍼레이드>_ 히비야 공원 │안돈 료칸

둘째 날│토덴, 칭칭덴샤 │<상실의 시대>_ 미도리의 오오츠카 │<캐러멜 팝콘>_ 묘가다니 │<도쿄타워>_ 시후미의 아오야마 │<플라이 대디 플라이>_ 하지메 스즈키의 시부야 │<도쿄타워>_ 시후미의 다이칸야마│<도쿄타워>_ 토오루의 도쿄타워│록폰기 │<상실의 시대>_ 와타나베의 신주쿠

셋째 날│<상실의 시대>_ 와세다 대학 │<사랑 후에 오는 것들>_ 기치조지│
<냉정과 열정 사이>_ 시모기타자와 │<냉정과 열정 사이>_ 우에노 공원

epilogue

Shanghai sketch

prologue

첫 식사│친구의 기숙사│숙소│첫날부터│전시 구경│M50 _ 모간산로 50번지│이런 작업실│한국 작가│엘리베이터│상하이를 걷기│식도락│그곳이 떠오르는 향│새로운 흐름│젤리몬│더 랩 상하이 _ the Lab Shanghai│호스텔│도시의 키워드│자전거│채소라 불리는 청경채│빨래│모델 쿼터│빨간색│상하이니즈│미술대학 학생들│국수집│친구들이 왔다│혼자가 된 아침│시장 구경│타이캉루 예술센터│갤러리 바 _ the room with a view│the Bund 12 Cafe│동방명주│브레드 토크│주스의 가격│항저우 버스│서호의 기운│

epilogue

cine city Hongkong

prologue

Hong Kong Express _<중경삼림>│첫 번째 이야기 _ 337번 경찰 금성무│두 번째 이야기 _ 마약 딜러 임청하│세 번째 이야기 _ 633번 경찰 양조위│란콰이퐁에서 길을 잃다│

달빛이 내 마음을 대신하네 _<첨밀밀>│거의 사랑에 가까운, 우정 만세!│캔톤 로드를 가다│시간이 멈추는 곳 _ 셩완│무엇을 빌고 있을까 _ 만모사원│우리가 원하는 숫자는? _ 웡타이신 사원│

1960년 4월16일 오후 3시 1분 전 _<아비정전>│1분은 영원이다│발 없는 새 천상으로 가다│난 절대 늙지 않을 거야│다국적 도시, 홍콩 _ 리처드를 만나다│

Try to Remember _<유리의 성>│할 수 있다면 그대의 추억을 따라가요│7001호, 널 사랑해│장미는 아스피린에 넣으면 오래 가 _ 빅토리아 피크│이층 트램을 타고 영화 속으로 들어가다│

가장 아름다웠던 한때 _<화양연화>│미리 이별 연습을 해 봅시다 _ 차우의 대사│우울한 날에는 골든 핀치 레스토랑에 가자│사랑은 타이밍이다 _<2046>│2046, 시간 여행을 하다│다른 시간, 다른 공간에서 스쳤다면 우리의 인연도 달라졌을까 _ 양조위│스탠리│

메이드 인 홍콩 _<열혈남아>에서 <무간도>까지│내일만 지나면 다 잘 될 거요 _ 양조위│관세음보살!│
2박 3일, 3박 4일 홍콩 여행│안녕, 홍콩│평범한 행동으로 특이한 일 하기 _ 나만의 홍콩 여행│시네 시티에서 브런치를 먹다 _ 홍콩의 먹을거리│이러한 여행을 추천하다?│쇼핑에 국경은 없다│월요일에 즐기는 쇼핑

epilogue

enjoy Bangkok

prologue

룸피니 공원에서 에어로빅을!│커피가 중요해│크레페스 앤 코│오리엔탈 호텔│아시아 북스│에라완 사원│태국 사람들│국왕 사랑│색소폰│시로코 vs. 버티고│짐 톰슨, 그의 흔적│차투착 주말 시장│글로벌 브랜드 타이 마사지│태국 오리 사건│호텔 리플렉션│또 가고 싶은 음식점

epilogue

저자 소개 3

1998년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영상과 애니메이션, 드로잉으로 두 번의 개인전을 가졌다. 걷기를 좋아하고, 참견하기를 좋아하며, 얄팍한 외국어 공부를 즐기는 걸로 보아 선천적으로 여행을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한다. 1년에 한 달은 반드시 새로운 세상과 만나야 한다는 소망을 실현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녀는 두 차례 베트남에 다녀왔다. 처음 한 달은 베트남을 종단하며 눈인사를 나누었고, 두 번째 한 달은 사파에서 머물며 ‘여행 아닌 여행’을 다녀왔다. 그녀가 여행 중에 겪은 재미난 에피소드와 아름다운 풍경은 따뜻한 그림과 유머러스하면서도 아련한 추억이 묻어나는 『베트남 그림
1998년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영상과 애니메이션, 드로잉으로 두 번의 개인전을 가졌다. 걷기를 좋아하고, 참견하기를 좋아하며, 얄팍한 외국어 공부를 즐기는 걸로 보아 선천적으로 여행을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한다. 1년에 한 달은 반드시 새로운 세상과 만나야 한다는 소망을 실현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녀는 두 차례 베트남에 다녀왔다. 처음 한 달은 베트남을 종단하며 눈인사를 나누었고, 두 번째 한 달은 사파에서 머물며 ‘여행 아닌 여행’을 다녀왔다. 그녀가 여행 중에 겪은 재미난 에피소드와 아름다운 풍경은 따뜻한 그림과 유머러스하면서도 아련한 추억이 묻어나는 『베트남 그림 여행』에 모두 담겨 있다. ‘수진안네’라는 닉네임으로 일상의 내면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개인 홈페이지(www.soo-jin.com)가 보물 1호이다. 최근 출간된 『스타일리시 싱글여행』(2007) 중 ‘상하이’편을 직접 쓰고 그렸다.

최수진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 및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10년을 넘기고 현재는 더보스톤컨설팅그룹 회계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가장 좋아하는 게 뭐냐는 질문에는 '책'과 '길'이라고 답하며, 호기심과 모험심, 타고난 체력을 무기로 세상 여행을 즐긴다.
사람과 사랑에 대한 글을 쓰는 다정한 사람. 20여 년 동안 라디오 작가로 활동했으며, 자신과 라디오를 꼭 닮은 서점 리스본과 2호점 서점 리스본 포르투를 가꾸고 있다. 별명은 정서점. 친구와 가족, 영화, 음악, 사진과 그림, 아름다움과 다양한 빛깔을 담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사람들과 나누고, 함께 이야기하기를 즐겨한다. 사랑 또한 늘 빠지지 않는 대화의 주제다. 그렇게 세상에서 보고, 듣고, 배우고 경험한 다양한 사랑의 모습은 그녀의 라디오를 통해 사람들에게 마음과 이야기로 전해지며, 누군가의 새로운 사랑이 되기도 했다. 어쩌면 누구보다 사랑에 대해 잘 알고, 또 많이
사람과 사랑에 대한 글을 쓰는 다정한 사람. 20여 년 동안 라디오 작가로 활동했으며, 자신과 라디오를 꼭 닮은 서점 리스본과 2호점 서점 리스본 포르투를 가꾸고 있다. 별명은 정서점.

친구와 가족, 영화, 음악, 사진과 그림, 아름다움과 다양한 빛깔을 담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사람들과 나누고, 함께 이야기하기를 즐겨한다. 사랑 또한 늘 빠지지 않는 대화의 주제다. 그렇게 세상에서 보고, 듣고, 배우고 경험한 다양한 사랑의 모습은 그녀의 라디오를 통해 사람들에게 마음과 이야기로 전해지며, 누군가의 새로운 사랑이 되기도 했다. 어쩌면 누구보다 사랑에 대해 잘 알고, 또 많이 쓴 사람.

사랑에 대한 다양한 모습을 담은 그녀의 첫 사랑 에세이 《그래도, 사랑》은 사상으로 행복하고, 아파본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잊을 수 없는 책이 되었다. 사랑 연작으로 《다시, 사랑》 《거기, 우리가 있었다》가 있다. MBC 〈별이 빛나는 밤에〉 〈꿈꾸는 라디오〉, KBS 〈최강희의 야간비행〉 〈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 등과 함께했다. 지은 책으로 《스타카토 라디오》 《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 등이 있으며 공저로 《픽스 유》가 있다. 고려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정현주의 다른 상품

저자 : 박영심
11년차 라디오 PD.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정치학과 영화이론을 전공했지만 이론적인 것보다는 그냥 소설과 영화 보기, 그리고 무엇보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 30대가 가기 전에 나만의 키워드를 발견하고자 노력 중이며 그 키워드가 음악, 책, 영화, 여행 속에서 짠하고 나타나기를 아직도 철없이 바라고 있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정경대학원 졸업.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636g | 152*210*30mm
ISBN13
9788970593463

추천평

쉿! 여기 그녀들의 세련된 수다가 시작되었다. 도쿄, 상하이, 홍콩, 방콕의 아기자기한 골목과 카메라의 리듬을 담은 풍경이 와글와글 모여있다. 그녀들이 채집하고 편곡한 이 음악과도 같은 시간 앞에서 나는 내 반대편에서 날아오는 이상한 악상에 다시 설레게 되었다. 추억이 생의 부록이라면 그녀들은 아마도 이 추억들에게 일생을 조난당해야 할 것 같다. 일상과 삶의 꼼꼼한 탐색이 책 속에 오페라처럼 펼쳐져 있다. 이제 그녀들이 여행을 통해 만들어 놓은 이 생태계에 우리는 무임승차만 하면 된다.

시인, 극작가 김경주

리뷰/한줄평4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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