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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세계가 날 부른다고 합니다.
2. 이세계는 옆집이 아니다. 3. 이세계에서 온 아르바이트생입니다! 4. 이세계인에게 쇼핑은 어렵다. 5. 이세계서 온 암살자입니다! 에필로그 작가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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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노블엔진 대상 공모전』에서 금상, 은상을 동시 수상한 인덱스 작가의 신작!
지긋지긋하면서도 친숙하고, 한숨 나오면서도 쉽게 눈이 가는 클리셰. ‘이세계물’ 그 자체를 소재로 삼은 재기발랄한 신작이 나왔다. 이세계물을 좋아하는 사람도, 이세계물을 지겨워하는 사람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독특한 작품이다. 『제9회 노블엔진 대상 공모전』에서 금상, 은상을 한 사람이 동시에 수상한 초유의 상황을 만들어낸 인덱스 작가가 라이트노벨 독자들에게 서적으로 찾아가는 첫 작품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