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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세계에서 마왕님도 노력하는 모양입니다.
2. 이세계에서 온 머리가 머리를 아프게 하고 있다. 3. 이세계는 아니지만 누나의 집에 왔습니다. 4. 이세계인들과 함께 축제를. 5. 이세계에서 만난 그 아이가 실은 용사였습니다. 6. 이세계와 상관없는, 상관없이 용사. 에필로그 작가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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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하면서도 친숙하고, 한숨 나오면서도 쉽게 눈이 가는 클리셰. ‘이세계물’ 그 자체를 소재로 삼은 재기발랄한 작품, 그 최신권! 이번에 등장하는 또 다른 사천왕은, 몸통 없는 듀라한?! 자신의 숙적(?)을 지키며 과거의 동료들(?)을 피해 이계인은 과연 축제로 시끌벅적한 학교에서 소녀의 몸을 찾아줄 수 있을까? 또 한 명의 개성 있는 캐릭터가 늘어나며 용사 아닌 용사이계인의 일상이 한결 더 떠들썩해지는 한편으로, 이번 권에서도 예상외로 중요한 폭탄 같은 비밀이 깔리고, 심지어 마침내 터질 준비를 한다!
* 드라마CD 포함한 특별한정판 동시 발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