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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오감 그림책 세트
보드북 / 전5권
박정선오승민 그림
시공주니어 200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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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오감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2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 나무꾼'의 기획실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수학과 과학에 관한 어린이책을 쓰고 있으며, 쓴 책으로는 『숲 속 마을의 대소동』『심심한 왕자』『왕눈이와 씽씽이의 모험』『얼렁뚱땅 아가씨 수학백과』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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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오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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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첫 창작 그림책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 콩쿠르 가작 상을 받았다. 2007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못생긴 아기 오리』가 출품되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가 ‘IBBY 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프로젝트의 최종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다. 그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첫 창작 그림책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 콩쿠르 가작 상을 받았다. 2007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못생긴 아기 오리』가 출품되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가 ‘IBBY 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프로젝트의 최종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다. 그림책, 동화, 논픽션 등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로 200여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의 역할이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안내자’라고 생각하며, 각 작품의 소재와 주제를 잘 살릴 수 있는 다양한 그림 스타일을 지향한다.

『우주 호텔』, 『불량한 자전거 여행 3』, 『불량한 자전거 여행 4』, 『이루의 세상』, 『루호』, 『커다란 경청』, 『돌배』, 『초원의 법칙』, 『삶은 여행』, 『찬다 삼촌』, 『나의 독산동』, 『나는 안중근이다』, 『백 번 산 고양이 백꼬선생』 시리즈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 『꼭꼭 숨어라』, 『붉은신』,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 『점옥이』, 『소원이 이루어질 거야』 등이 있다.

오승민의 다른 상품

그림 : 조은희
조은희는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1998년 서울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그림동화부문 특별상, 1999년 한국출판미술대전 그림동화 부문 장려상을 받았고, 그림책 《마니 마니 마니》로 2000년 보림창작그림책 공모전에서 가작을, 2002년 한국출판미술인상 신인상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 《영치기 영차》, 《벌레가 좋아》 들이 있다.
그림 : 홍선주
홍선주는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98년 서울 일러스트레이션전, 2000년 출판미술협회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콩중이 팥중이》, 《박씨 부인전》, 《금자를 찾아서》, 《방귀쟁이 며느리》 들이 있다.
그림 : 남은미
남은미는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광고디자인을 공부하고, 현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작품으로 《난 키다리 현주가 좋아》, 《탈춤 추는 마을》, 《낡은 구두 한 짝, 무얼 할까?》, 《도마뱀 도 기차 기 오소리 오》, 《꾀보 막동이》, 《황새와 알락백로》, 《크는 이에게 주는 수수께끼》 들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180*180*15mm
ISBN13
9788952750648

줄거리

1 시각 <빨강 빨강 무슨 빨강?>
빨강 빨강, 무슨 빨강? 오른쪽에는 구멍 속으로 사물이 보여요. 책장을 넘겨 어떤 물건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아요. 사과 빨강, 딸기 빨강, 금붕어 빨강, 우체통 빨강. 이제 다른 색들도 알아볼까요?

2 미각 <무슨 맛일까?>
무슨 맛일까? 아이, 셔! 보기만 해도 입에 침이 고여요. 무슨 맛일까? 후아, 매워! 코가 벌렁벌렁, 입에서는 매운 기운 훅훅. 얼굴이 빨개질 만큼 매워요. 또 어떤 맛이 있을까요? 함께 살펴보아요.

3 청각 <쏴아쏴아 무슨 소리지?>
쏴아쏴아 푸른색으로 죽죽 빗줄기 같은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무슨 소리일까요? 소나기가 쏴아쏴아, 샤워기가 쏴아쏴아, 파도가 쏴아쏴아, 나뭇잎이 쏴아쏴아. 다른 소리도 들리나요? 어떤 소리일까요?

4 후각 <킁킁 무슨 냄새지?>
흐음, 무슨 냄새지? 나비가 팔랑팔랑. 책장을 넘기니 향긋한 꽃 냄새네요. 벌과 개미가 우르르, 무슨 냄새지? 달콤한 과일, 사탕 냄새. 킁킁, 또 무슨 냄새일까요? 함께 알아보아요.

5 촉각 <보들보들 무엇일까?>
동그란 원 안에 보들보들, 무엇일까? 보들보들 스웨터, 보들보들 곰 인형, 보들보들 고양이, 보들보들 강아지. 따끔따끔 무엇일까? 우둘투둘은 또 무엇일까?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아요.

출판사 리뷰

아기의 두뇌 발달과 직결된 오감(五感) - 시각, 미각, 청각, 후각, 촉각
권마다 특성화되어 감각적 경험을 이끈다!


- 유아들이 쉽게 접하는 주변 사물을 중심 소재로
- 질문하고 대답하는 형식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 아크릴, 헝겊 작업, 세밀화 등 개성 있는 다섯 화가의 일러스트

<아기 오감 그림책>의 특징
아이들에게 오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맛보는 모든 활동이 두뇌 발달을 돕는 것은 물론, 외부와의 의사소통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아기 오감 그림책>은 이처럼 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감각적 경험을 5권에 나누어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유아들이 날마다 접하는 주변 사물들을 소재로, 유아들이 좋아하는 반복과 질문?답 형식을 살려, 제대로 된 감각적 경험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전달한다.

권마다 특성화된 오감각(五感覺)
<아기 오감 그림책>은 각 권마다 그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사물이나 상황을 극대화하여 보여 준다. 같은 색이라도 색감과 질감의 차이가 있다는 시각적 경험을, 다양한 맛의 세계를, 우리를 둘러싼 많은 소리와 좋고 싫은 냄새, 그리고 손끝으로 느낄 수 있는 촉감까지, 한 권에 한 가지 감각이 특성화되어 있다. 더욱이 책장을 넘기는 순간, 바로 그 감각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그림에서 군더더기를 없앴다. 그렇기 때문에 알고 있던 부분마저도 새롭게 다가갈 것이다.

흥미로운 질문·답 형식
“이게 뭐야?”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다. 엄마가 답해 주고 좀 더 자세히 설명하기도 전에 아이들은 또 다른 것을 가리키며 묻는다. 이처럼 아이들은 질문하고 답하는 활동 자체를 즐기는데, <아기 오감 그림책>은 그러한 아이들의 특성에 딱 맞는 책이다. 제목에서부터 본문까지 수수께끼 놀이를 하듯, 질문과 답이 반복된다. 그래서 엄마와 아이가 서로 주고받으며 읽을 수 있다. 그밖에도 구멍이나 펼침면처럼 아이들의 흥미를 이끄는 장치가 매력적이다.

간결한 문장과 어울리는 다섯 화가의 일러스트
아크릴, 헝겊, 세밀화 등 다섯 화가는 각자 개성에 맞게 다양한 화법(畵法)을 선택했다. 색의 분명함에 중점을 둔 시각, 음식과 맛을 본 아이의 얼굴색을 맞춘 미각, 추상적 표현으로 소리를 시각화한 청각, 냄새가 솔솔 풍기는 것을 실과 헝겊으로 표현한 후각, 질감이 잘 드러나는 촉각. 더욱이 모두 유아가 선호하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이처럼 몇 번 읽으면 금방 외워지는 간결한 문장과 배경을 과감히 생략하고 사물이나 상황을 클로즈업한 다섯 화가의 그림이 서로 어울려 완성도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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