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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삼자택일의 기술
후회 없는 결정을 위한
정세환
이스트북스 2008.02.25.
베스트
창조적사고/두뇌계발 top100 1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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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Road To Success

책소개

목차

머리말
prologue 결정을 빨리 내리면 삶이 편해진다
모든 문제를 끌어안고 있지는 않은가?
좀 더 간단하게 ‘결론’을 생각하라
양자택일이 아닌 ‘제삼의 길’을 생각하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Part 01 결정력을 높이는 ‘키포인트’를 찾아라
먼저 상대방의 의격ㄴ에 동조하라
“네 말이 맞아”라고 동조해주면 누구나 긍정적인 발언을 한다
A안, B안을 인정한 다음에 ‘C안'을 제시하라
의사를 물을 때 항상 제3의 선택을 준비하라
의견이 분분할 때는 구체적인 계획을 제안하라
성공한 사람은 실패를 도약으로 삼는다!
‘결정한다 → 바로 행동한다’를 기억하라
한번 내린 결정을 흐지부지 바꿔버리는 유형
‘세 가지 근거’를 제시하는 습관을 몸에 익혀라
결론 도출의 키포인트, 3!

Part 02 항상 ‘세 가지 근거’를 생각하라
먼저 자신을 설득하라
양자택일은 왜 손해인가?
상대방을 설득할 때 세 가지 근거를 제시하라
세 가지 근거로 쇼핑 성공하는 법
세 가지 근거 가운데 ‘참는다’는 결론도 도출할 수 있다.
'망설일 때‘야말로 세 가지 근거를 도출하라
‘세 가지 근거’를 통해 결정하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세 가지 근거를 제시하면 신뢰감이 높아진다
평소에 세 가지 근거를 드는 습관을 들인다
자신의 기호에 따라 판단하는 것은 손해

Part 03 ‘삼자택일’로 후회 없는 결정을 하라
자아도취에 빠지면 결정이 늦어진다
질문하지 않은 내용까지 대답할 필요는 없다
네 가지 이상의 선택 사항은 필요 없다
삼자택일의 즐거움
상대방의 결정을 돕는 삼자택일
'삼자택일‘에 결론이 90퍼센트 이상 들어 있다
세 번째 근거는 다른 시점에서 생각하라
세 번째 선택 사항에서 상식을 깨라
항상 그레이존을 의식하라
상대방을 ‘적군’으로 단정 짓지 말라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보통 사람’으로 분류하라

Part 04 성공한 사람들의 결정 내리기 비법
결정을 내리는 방법 = “재밌겠다, 한번 해보자”
결정을 내리는 방법 = “처음하는 일이다. 한번 해보자”
결정을 내리는 방법 = “시험 삼아 해보자”
결정을 내리는 방법 = “세 번 실패했다면 포기하자”
무엇보다 자신의 판단을 믿어라!
납득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숫자’를 제시하라
불안할 때야말로 ‘숫자’에 눈을 돌려라
‘도요타’의 강점은 결정을 내리는 방법에 있다
‘누구의 아이디어인가?’ < ‘어떤 아이디어인가?’
‘권위 있는 사람의 의견’의 함정
망설여진다면 큰 신념을 따르라

Part 05 결정을 돕는 ‘더 낫다’ 사고법을 익혀라
‘전보다 나아졌다’고 생각하라
망설인 5분 때문에 두 시간을 낭비한다!
‘지금부터 해도 어중간하다’가 아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무엇이든 하는 편이 낫다
자투리 시간 활용을 도와주는 ‘더 낫다’ 사고법
‘더 낫다’가 모이면 더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다
결론을 이끌어내는 ‘더 낫다’ 사고법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낫다면 결정에 자신감이 생긴다

Part 06 특기가 있으면 결정도 쉬워진다
좋아하는 일이라면 바로 결정을 내려라
자신 없는 분야는 생각하지 말고 결정을 내려라
어차피 할 일이라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좋아하는 일’, ‘자신 있는 일’에서 점수를 딴다전체적으로 플러스가 된다면 그것으로 만족하라
스즈키 자동차는 왜 인도에서 성공했는가?
‘특기가 있는 사람’은 타인에게 강한 인상을 준다
특기가 있으면 “그 일은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할 수 있다
결점이 있어도 괜찮다

epilogue 잘못된 결정은 수정해나가면 된다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실수는 하나씩 고쳐나가면 된다
다음에는 더욱 빨리, 더 나은 결정을 내리자

역자 후기

저자 소개 1

동덕여대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일본 외국어 전문학교 일본어과 수료 및 일한 통역과를 졸업했다.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에서 일한 번역을 담당하며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여자아이의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방법』, 『처음 시작하는 만화 통계학』, 『열두 살의 인생노트』, 『비즈니스 매너』, 『심리적 전략 자기 PR기술』, 『우연의 힘』, 『공부 잘하는 기억력의 비밀』, 『즐거운 채소 기르기』, 『비즈니스의 첫 단계 미팅 약속』, 『행운에도 법칙이 있다』 등이 있다.

정세환의 다른 상품

저자 : 와다 히데키(和田秀樹)
1960년 오사카 출생. 도쿄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부속병원 신경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미국 칼메닝거 정신의학학교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총 342권의 책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그는 현재 정신과 의사로 활동 중이다. 아울러 국제의료복지대학의 교수이며 히데키 와다 인스티튜트 대표, 히도쓰바시대학一橋大學 강사, 가와사키 사이와이 병원 정신과 고문이다. 주요 저서로는 『1일 15분 활용의 기술』, 『요약의 기술』, 『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엄마의 말』, 『바보들은 항상 바쁘다고만 한다』, 『직장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노트』, 『하루 15분 기적의 노트 공부법』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320g | 148*210*20mm
ISBN13
9788992708258

책 속으로

“A로 할까요, B로 할까요?” 같은 식으로 물어보면 상대방이 A도 B도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결론이 나오지 않고 경우에 따라서는 아예 결정을 회피해버릴 가능성도 있다. 그래서 한번에 결정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항상 제3의 선택을 준비해두는 게 좋다. --- p.39

자신도 납득할 수 있는 결정을 내렸다면 누군가를 설득할 때 자신감을 갖고 의견을 말할 수 있고 의견에 대한 근거를 묻는 질문에도 명확하게 설명해줄 수 있다. 즉, ‘어떻게 자신을 설득시킬 수 있는가’가 핵심인 것이다. --- p.60

선택 사항이 많으면 많을수록 결정은 늦어진다. 또한 결정 내리는 데 걸리는 시간에 비해 의외로 평범한 결론이 나올 때가 많다. ~ 따라서 짧은 시간 안에 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세 가지 선택’만 제시하면 된다 --- pp.90~91

우리들은 ‘전진할 것인가, 후퇴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한다. 이럴 때 당당하게 세 번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면 바로 결론을 구할 수 있다. 한 번이나 두 번의 실패로는 포기하면 안 되지만 세 번째도 실패라면 깨끗이 물러나야 한다. ‘쓰리 스트라이크는 아웃’이라고 생각하라.

--- p.125

관련 자료

세븐 일레븐: ‘시험 삼아 해보자’
세븐 일레븐 저팬의 회장은 여름 상품으로 간주되는 아이스크림을 겨울에 판매하겠다는 아이디어를 냈다. ‘시험 삼아 해본다’는 의사 결정 원칙에 따라 위험을 무릅쓰고 아이스크림을 내놓았는데 뜻밖에도 모두의 예상을 깨고 대히트를 쳤다.

도요타: 가이젠改善 정신
도요타 자동차에서는 직원들의 제안은 무엇이든 적극 수렴하고 실험해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누군가 ‘작업대를 높였으면’ 하는 의견을 제안하면 바로 실행해보고 효과가 있으면 반영한다. ‘가이젠 정신’에 따라 바로 결정하고 실행으로 옮긴 결과, 도요타는 일본 제1의 자동차 회사가 되었다.

맥도날드: ‘세 번의 기회가 있다’
일본 맥도날드 창업자는 창업할 때 자본의 3분의 1만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업에 착수하면 예상치도 못한 자금을 투입할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 항상 3번의 기회가 있다고 믿는 그는 고비가 있을 때마다 다시 도전한다는 신념에 따라 결정을 내렸고 그 덕분에 맥도날드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었다.

출판사 리뷰

양자택일은 버리고 삼자택일에 집중하라!
우유부단한 당신을 위한 결정력 업그레이드의 기술


우리의 하루는 작게는 점심에 뭘 먹을지부터 시작해서 크게는 지금 다니는 회사를 그만둘 것인지까지 수많은 결정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중에는 스스로 만족스러운 결정도 있지만 몇날 며칠을 고민해 내린 결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런 결정을 내렸을까?’ 하고 후회하게 될 때도 적지 않다. 이는 단순히 성격이 우유부단해서 일까? 결정력을 기르는 방법은 없을까?
결정력 향상의 열쇠는 바로 숫자 ‘3’에 있다. 먼저 결정을 내리기 전에 그 근거를 3가지 들어보는 것이다. 우리가 자신이 내린 결정에 후회하는 이유는 그 근거가 빈약하여 스스로 납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상대방에게 결정을 요구할 때는 양자택일을 강요할 것이 아니라 세 가지 선택 사항을 준비하면 쉽게 결론을 얻을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사이에서 고민하지 말고
제3의 대안 볶음밥을 준비하라!


양자택일이란 말은 들어봤어도 삼자택일이란 말은 아마 처음일 것이다. ‘삼자택일’이란 말 그대로 3가지 대안을 놓고 그중에서 결정하는 것이다. 우리들의 단골 고민 사항 ‘짜장면을 먹을 것인가, 짬뽕을 먹을 것인가?’로 예를 들어보자. 우리는 항상 두 가지만 놓고 고민하다 짜장면을 먹을 때면 ‘짬뽕을 먹을걸’ 하는, 결국 그 어느 쪽을 선택해도 후회할 것 같은 결정을 내린다. 그 이유는 두 가지라는 한정적 선택 사항이 사고를 제한한 탓이다. 이럴 땐 ‘볶음밥’이라는 대안을 하나 더 준비하는 것이다. 짜장면이나 짬뽕과 다른 선택 사항을 추가함으로써 선택의 여지가 넓어져 결정이 더 수월해진다.
하지만 우리는 무의식중에 ‘A인가, B인가?’ 하는 위험한 양자택일이나 흑백논리에 빠져 결정을 그르치곤 한다.
양자택일은 왜 위험할까? 얼핏 생각하기에 두 가지만을 놓고 결정하는 것이 더 쉽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양자택일이 결정은 빨리 내릴 수 있을지 몰라도 선택 사항이 두 가지밖에 없기 때문에 그만큼 실패할 확률이 더 높다. 게다가 두 가지 사항 모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결정을 회피할 가능성도 높다.

『후회 없는 결정을 위한 삼자택일의 기술』에는 이 밖에도 결정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비법들과 업무 중이나 일상생활에서 있을 법한 다양한 사례들이 곁들여져 이해를 돕는다.

세븐일레븐처럼 선택하고 도요타처럼 결정하라!

이 책의 저자는 신경정신과 의사이자 의과대학 교수로, 총 342권의 책을 쓴 베스트셀러작가로, CEO로 바쁘게 활동한다. 그는 자신이 이렇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비결로 결정력을 꼽는데, 깊이 생각하고 결정한 후에 바로 실행으로 옮긴 덕분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일본에서 성공한 기업으로 손꼽히는 세븐일레븐, 도요타, 맥도날드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바로 기업 내 고유한 결정 시스템이 있다는 것이다. 과연 성공한 기업, 성공한 사람은 어떤 결정 시스템을 갖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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