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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프롤로그 - 지금 당장 ‘15분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제1장 시작 버튼을 눌러라 15분은 의외로 긴 시간이다 출발점에서 꾸물거리다 30분을 흘려버리다 먼저 15분, 뇌의 워밍업에 활용하라 아침, 15분으로 하루의 리듬을 만들어라! 자명종을 15분 전에 맞춰놓는 것은 무의미하다 나만의 ‘기상 패턴’을 만들자 가볍게라도 좋으니 아침은 꼭 먹자 조간신문 기사를 소리 내어 읽어라 하루 일의 우선순위를 아침 15분을 활용해 체크하자 아침 생활에 리듬이 붙으면, 아침형 인간이 될 수 있다. 아침 시작이 좋으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된다 실력이 바로바로 붙는 15分 활용의 기술 제2장 ‘15분’을 활용하는 당신, 하루가 즐겁다 일이든 공부든 즐기는 자가 이긴다! 15분의 성과를 통해 시간의 가치에 눈을 뜨다 집중력이 떨어지는 사람일수록 15분 활용을! 자신이 하는 일들에 소요되는 시간을 알고 있는가? ‘실제 한 일’로 따지면 15분으로 가능한 일이 한가득! 취약한 업무는 ‘15분 집중력’으로 클리어! 15분 동안 책상 주변과 서류 파일을 정리하자 회의와 미팅 시간에 발언할 내용을 정리하자 15분의 무한한 가능성을 내 것으로 만들자! ‘해보니 되네.’ 시도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기쁨 실력이 바로바로 붙는 15分 활용의 기술 제3장 ‘15분’을 만들어라! 살려라! 어떤 약속이든 15분 전에 도착하도록! 15분 먼저 도착하면, 틈새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 업무도 공부도 쑥쑥! 그렇다면 아무리 일찍 도착해도 괜찮잖아 무엇을 하든 끝마치는 시간을 항상 염두에 두자! 끝마치는 시간을 정해놓으면 시작도 빨라진다 마감을 15분 당기는 훈련을 하자 공부 역시 15분이 한 단위 반드시 쓸데없이 사용하는 시간이 생긴다 시간을 고르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라’ 끝났으면 그걸로 끝, 억지로 시간을 맞출 필요는 없다 도저히 일이 안 될 때는 그냥 접어라 실력이 바로바로 붙는 15分 활용의 기술 제4장 퍼즐처럼 틈새 시간을 끼워맞춰라 ‘공사 혼동’ 스케줄 관리법! 미술관, 박물관은 물론이고 크고 작은 이벤트도 15분이면 관람 OK! 나가서 처리해야 하는 용건은 한 번에 하는 것을 철칙으로 나중에 해도 되는 일?, ‘하는 김에’ 하자 오늘은 글렀다고 한숨을 쉬기보다는 일단 15분 활용을! 페이스 배분할 여유가 있다면 한발이라도 앞으로 나가라 간단한 잡무는 15분이면 끝! 회사 밖에도 자기만의 작업 공간을 확보하라 손님이 느끼는 호감과 불쾌감은 15분이 좌우한다 업무 중 잡담은 15분이 딱 좋다 실력이 바로바로 붙는 15分 활용의 기술 제5장 한해의 계획, 휴가부터 세우자 좀 한가해지면 놀러가야지 ‘일과 노는 것’ 어떤 게 더 중요할가는 우문愚問! 한 번만 실행해보면 알 수 있는 ‘노는 것과 일의 관계’ 오랜 업무와 공부, 하지만 보상이 있다면 힘이 난다! 놀고 싶다는 욕구가 집중력을 높인다 이동 시간 15분 동안 도시를 구경하다 아침 만원 전철에서는 뇌가 쉴 수 있도록! 자신의 휴식 시간을 양보하지 마라 잠깐의 낮잠이 불러오는 큰 효과 ‘쉬는 시간 15분’을 사이사이 마련해둬라 휴식을 취하는 자신만의 도구를 찾자 전철 대기시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을 펼쳐라 실력이 바로바로 붙는 15分 활용의 기술 제6장 퇴근 후 잠들 때까지 ‘15분’ 활용의 기술 내일을 위한 준비는 15분이면 끝! 금요일은 일주일의 성과를 점검하고 다음 주의 계획을 세우는 날 보란 듯이 퇴근 준비를 하면 야근도 물러간다! 집으로 직행? 아니면 잠깐 놀아볼까? 집으로 갈 거라면 만원 전철을 타라 술자리는 1차까지만! 밤을 잘 보내야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 저녁 식사 때는 가족과 대화의 시간을 즐기자 밤에는 학습 계획을 너무 빡빡하게 세우지 마라 그날 하루를 정리해본다 ‘독서, 메모, 스트레칭’ 자신만의 숙면 비법을 발견하라 실력이 바로바로 붙는 15分 활용의 기술 에필로그 - 15분은 마법의 시간! 옮긴이의 말 |
Hideki Wada,わだ ひでき,和田 秀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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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시작하자고 마음을 먹기까지 15분, 그리고 자신의 리듬을 만드는 데 15분, 이 둘을 합하면 총 걸린 시간은 어느새 30분이다. “이제 슬슬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이, 이미 30분이라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이다. - 30쪽-
시간 관리에 서툰 사람들은 하루 일정을 체크하는 일부터 실행에 옮겨보자. 오후에 업무 효율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싶을 땐, 미리 예정했던 일들을 얼마나 마무리했는지 체크하는 것이다. 이렇게 진행 사항을 체크하다 보면 “이대로 가면 큰일인데.”라며 상황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게 된다. - 68쪽- 회의에서 하는 발언은 업무 능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잣대가 된다. 침묵으로 일관하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즉석에서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하는 사람도 결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다. 15분을 투자하여 자신이 발언하고 싶은 내용을 정리하자. 주제에 적합한 분석이나 제안, 논리 전개 방법 등을 메모해두는 것이다. - 74쪽- 목표는 세웠지만 결국 끝장을 보지 못한다. “2시까지는 끝나겠지 뭐.”, “저녁에는 다 하겠지.” 이런 식으로 끝마치는 시간을 너무나도 애매하게 정하고 마는 것이다. 그리고 두 시간짜리 일이 세 시간이 걸려도, 퇴근 시간쯤 끝내려던 일이 8시 야근으로까지 이어져도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 96쪽- 쉴 때는 쉬고 즐길 때는 즐겨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없으면 하루가 무의미하게 흘러갈 뿐이다. “다 못하면 야근하면 되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을 열심히 일한다고 칭찬할 일이 아니다. 그는 단지 자신의 즐거움을 포기하는 바보에 지나지 않으니까 말이다. -155~156쪽-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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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바로바로 붙는 15分 활용의 기술
방법1. 밤동안 경직된 머리(뇌)를 풀어줘라 준비 운동을 하듯, 뇌도 워밍업해야 실전에서 바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아침 15분 동안 소리 내어 신문 읽기 등의 간단한 방법으로 뇌를 워밍업하자. 방법2. 약속 시간 15분 전에 도착하라 일찍 약속 장소에 도착하면 정신적 여유를 가질 수 있다. 또한 기다리게 했다는 미안함에 상대방은 무리한 부탁이라도 들어주게 된다. 방법3. 회의나 미팅 준비를 하라 바쁜 스케줄로 아무 준비도 못 한 채 회의에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회의는 그 사람의 업무를 평가하는 잣대가 되므로, 그래서는 안 된다. 15분을 투자하여 주제에 대한 생각이나 제안 등을 정리해둔다. 방법4. 마감 시간을 정해둬라 아무리 굳게 마음을 다잡아도 해이해져 금방 끝낼 수 있는 일임에도 하루 종일 매달리기 일쑤이다. 마감 시한을 확실히 정해둠으로써 이런 시간 낭비를 막을 수 있다. 방법5. ‘공사 혼동’ 수첩을 활용하라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을 한꺼번에 수첩에 적어둬라. 일정 체크 시마다 사적인 사항까지 확인되어, 업무 보는 김에 개인적인 볼일도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방법6. 15분 단위로 끊어서 하라 집중력이 부족한 사람은 아무리 오랜 시간 앉아 있다 한들, 정작 그 일에 임하는 시간을 얼마 안 된다. 15분 단위로 일을 끊어 그 시간만큼은 바짝 집중하라. 그러면 일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