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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들어가는 말 1. 첫 번째 남자사랑 거짓말에 맞서라 2. 두 번째 남자사랑 비현실적인 기대를 버리라 3. 세 번째 남자사랑 하나님 곁에 머물라 4. 네 번째 남자사랑 결혼서약을 지키라 5. 다섯 번째 남자사랑 여성스러운 매력을 소유하라 6. 여섯 번째 남자사랑 진정한 요구를 들어주라 7. 일곱 번째 남자사랑 기분좋은 차이를 인정하라 8. 여덟 번째 남자사랑 기질의 차이를 의식하라 9. 아홉 번째 남자사랑 친구가 되어 우정을 가꾸라 10. 열 번째 남자사랑 완벽주의에서 자유하라 11. 열한 번째 남자사랑 남자는 일할 때 행복하다 12. 열두 번째 남자사랑 영웅을 만들라 13. 열세 번째 남자사랑 진정한 대화를 속삭이라 14. 열네 번째 남자사랑 사랑의 노래를 함께 부르라 15. 책을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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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게는 정말 무엇이 필요할까?
남자의 우선순위와 갈망을 알고 이해하면 굳건하고 즐거운 기초를 쌓게 된다 여자는 남자의 마음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남자가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사랑, 가정, 결혼, 일에 대해 알게 되면 당신도 모든 남자들이 꿈꾸는 멋진 여자가 될 수 있다. 내 남자가 사랑하는 방식을 읽어라. - 성경이 이야기하는 행복한 결혼생활 세상은 여러 가지 거짓말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결혼생활을 영위할 수 없도록 만든다. 저자는 결혼생활은 힘든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한다. 성경 어디에도 결혼생활이 쉬울 거라는 약속은 없다. 이제는 세상이 요구하는 것을 얻기 위해, 가정을 희생시키고 과도하게 노력하는 것을 멈추어야 할 때다. 세상의 거짓말에 맞서 결혼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를 버려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여성성을 회복하여 남편을 돕는 배필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성경에 근거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내가 되는 방법을 알려 준다. - 남자가 이야기하는 좋은 아내 아내는 남편이 퇴근하여 집에 돌아오면 하루의 일을 이야기하고 집안일을 도와주기 원한다. 그러나 하루 종일 어려운 일을 하면서 지칠 대로 지쳐버린 남편은 집에서 긴장을 풀고 쉬고 싶어 한다. 이런 상황은 결혼생활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퇴근하여 돌아온 남편에게 가정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라고 말한다. 집에 도착하면 나는 늘 아내에게 이렇게 말했다. “내가 집에 왔다고 생각하겠지만 내 몸만 먼저 온 것뿐이야!” 집에 도착해서 30분이 지날 때까지 나는 정말로 집에 온 것이 아니었다. 그 30분 동안 나는 기운을 회복했다. 이따금씩 차가운 음료를 마시거나, 내가 좋아하는 의자에 앉아있거나, 잠깐 눈을 붙이기도 했다. 그런 시간을 가져야 기어를 변경할 수 있었다. 30분이 지나면 나는 정말로 집에 돌아와 가족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었다. 그런 적응 시간을 준 아내가 정말로 고맙다. -본문 중에서 많은 여자들이 좋은 여자, 좋은 아내가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러한 소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아내가 되지 못한다. 왜냐하면 남편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며 남편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 것을 먼저 인정하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여자와 남자를 다르게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남자와 여자는 원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는 기준도 다르다. 이런 남녀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결혼생활은 어려워진다. 하지만 이런 차이를 이해하면 결혼생활은 오히려 더 풍성해진다. 어느 날 나는 아내에게 월급봉투를 건네주며 말했다. “나는 우리 가족에게 월급을 가져다주려고 태어난 사람인 것 같아!” 갑작스러운 말에 당황한 듯했지만 세심한 아내는 내가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머지않아 아내와 아이들은 내게 감사를 표현하기 시작했다. 더 이상 월급이나 가장노릇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았고, 나는 가족들이 재 중요성을 일깨워 준 것이 굉장히 고마웠다. -본문 중에서 - 부부가 함께 쓴 결혼과 남녀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 이 책은 반스 부부가 함께 쓴 책이다. 남편 밥 반스가 『남자가 사랑받는다고 느낄 때』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리고 남자가 진심으로 원하는 여자와 결혼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며, 아내 에밀리 반스가 『여자가 사랑받는다고 느낄 때』에서 여자가 결혼생활에서 꿈꾸는 것과 남자에게 기대하는 것들이 무언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알찬 인생 보내기” 세미나를 통해 수많은 부부를 만났으며, 수많은 여성들이 남자를 향한 똑같은 의문과 고민과 소망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지난 10여 년간 세계의 많은 부부에게 결혼에 대한 솔직한 조언을 해 준 반스 부부가 동일한 고민을 하는 한국의 크리스천 부부와 남녀에게도 도움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