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숨어 계신 하나님
영화 “밀양”을 통해 성찰한 용서, 사랑 그리고 구원
김영봉
IVP 2008.03.15.
베스트
종교 top100 7주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10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머리말/ 밀양으로 가라: 믿음/ 값을 지불하라: 용서/ 끌어안으라: 고난/ 마음의 눈을 뜨라: 체험/ 차라리 침묵하라: 전도/ 연극을 끝내라: 인생/ 거울을 들어 주라: 사랑/ 맺는 말/ 후기

저자 소개 1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남감리교대학교(SMU) 퍼킨스신학대학원(STM)에서 수학한 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교에서 신약성서와 기독교 기원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1992년부터 10년 동안 협성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다. 2005년부터 11년 동안 미국 버지니아 주에 소재한 와싱톤한인교회에서 목회했고, 현재 와싱톤사귐의교회(www.kumckoinonia.org)에서 사귐과 돌봄과 섬김이 풍성한 공동체를 세워 가는 중이다. 그 밖에 한인연합감리교회 내 ‘목회자 학교’ 교장으로 섬겼고, ‘목회멘토링사역원’을 창립하여 미국과 한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남감리교대학교(SMU) 퍼킨스신학대학원(STM)에서 수학한 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교에서 신약성서와 기독교 기원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1992년부터 10년 동안 협성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다. 2005년부터 11년 동안 미국 버지니아 주에 소재한 와싱톤한인교회에서 목회했고, 현재 와싱톤사귐의교회(www.kumckoinonia.org)에서 사귐과 돌봄과 섬김이 풍성한 공동체를 세워 가는 중이다. 그 밖에 한인연합감리교회 내 ‘목회자 학교’ 교장으로 섬겼고, ‘목회멘토링사역원’을 창립하여 미국과 한국에서 교회 갱신을 위해 힘써 왔으며, ‘목회자 학교 에즈라’를 통해 다음 세대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왜 믿는가』『설교자의 일주일』『잡혀야 산다』『대야와 수건』『이 성전을 허물라』(복 있는 사람), 『사귐의 기도』『바늘귀를 통과한 부자』『사귐의 기도를 위한 기도선집』『숨어 계신 하나님』『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아프다』『가장 위험한 기도, 주기도』『팔레스타인을 걷다』『세상을 바꾼 한 주간』『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가만히 위로하는 마음으로』(IVP), 『엄마가 희망입니다』(포이에마), 『그분이 내 안에, 내가 그분 안에』(홍성사), 『대한기독교서회 창립 100주년 기념 성서주석: 마태복음 Ⅱ』(대한기독교서회) 등이 있으며, 『메시지 신약』(복 있는 사람) 공식 한국어판의 책임 감수를 맡았다.

김영봉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251g | 148*210*20mm
ISBN13
9788932840499

책 속으로

‘우리 교회에는 신애가 얼마나 많을까?’ ‘얼마나 많은 신애들이 실망 속에서 우리 교회를 떠났을까?’ 영화 “밀양”을 보고 나서, 한 교회를 섬기는 목사로서 제게 든 질문입니다. 이 질문 때문에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많은 신애들이 제가 섬기는 교회 안에서 씨름하고 있을 것이 분명해 보였고, 이미 희망을 접고 교회를 떠난 신애들도 적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묻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교회가 신애에게 구원이 될 수 있었을까?’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추천평

영화 “밀양”은 비참하게 망가진 한 여인의 삶이 결국은 치유될 것이라고 믿는다. 희망을 쉽게 단언하진 않지만, 절망 속에 인생이 함몰될 것을 믿지 않고 높은 차원의 구원을 바라는 것이다. 영화의 그런 내적 갈등과 영적 가치를 향한 갈망으로부터, 「숨어 계신 하나님」은 가장 현실적이며 구체적인 신앙 변화를 역설한다. 진정한 용서와 구원을 말하기 위해 “밀양”이 만들어놓은 세계는 가학적일 정도로 고통스럽지만 그것이 이 책의 렌즈를 통하면 날마다 당신과 내가 겪는 전쟁 같은 일상 속의 진정한 신앙, 그것의 본질이 무엇이었던가를 필히 다시 생각케 될 것이다.
- 박혜명 (씨네 21 기자)

입술로는 용서를 말하나, 마음으로는 응어리를 결코 풀지 않는 나! 입술로는 이웃 사랑을 말하나 삶으로는 나의 뜻과 방식만을 고집하는 나!? 한국교회의 위기는 바로 이러한 ‘나’ 때문이 아닐까?? 김영봉 목사의 밀양 읽기는 이러한 ‘나’를 돌아보게 하며, 그렇게 뒤틀린 ‘나’를 여전히 감싸 주시는 숨겨진 볕, ‘밀양’ 되신 그분께 더욱 감사를 드리도록 이끈다.
- 임성빈 (장신대 교수)

생기도 감동도 없이 반복되는 신앙의 틈새를 따뜻하게 비추는?빛의 파장.?…일상의 문화를 통해서 일상의 거룩함을 바라보게 되는 즐거움을 모처럼 누립니다.
- 한희철 (성지교회 목사)

리뷰/한줄평6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