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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께롱께롱 놀이 노래
CD 포함, 양장
윤정주 그림 편해문
보리 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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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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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노래 엮은이의 말
아이들은 노래 밥을 먹고 자라지요

께롱께롱 동네 한 바퀴
비야 비야 오지 마라
방구 방구 나가신다
중중 까까중
얼레리 꼴레리
까치야 까치야
앞니 빠진 갈가지
놀 귀냐 들 귀냐 ㅣ 고추장 된장
고추 먹고 맴맴
개밥 먹고
콩 섬 찧자
어깨동무 씨동무
앞에 가면 도둑

께롱께롱 들놀이
참외 냄새 나라
신랑 방에 불 켜라
아침 방아 찧어라
달팽아 달팽아
잠잘아 잠잘아
풍뎅아 풍뎅아
꼭꼭 숨어라
꿩꿩 장 서방
가자 가자 감나무
바람아 바람아 불어라
뽕나무가 방귀를 뽕
아가리 딱딱 벌려라
가이 갸 가다가
가재야 비 온다
두껍아 두껍아
구정물은 나가고
냇물이 많나
추워라 추워라 춥대장
해야 해야 나오너라

께롱께롱 말놀이
이 서방 일하러 가세
하늘 천 따따 지
말 탄 놈도 꺼떡
엿 장사 똥구멍은 찐득찐득
오랑께롱 간께롱
까마귀는 날더라
하나는 뭐니
저 건너 지붕 위에 콩깍지가
콩 받아라 콩 심어라
정 첨지 엉덩이
명주 꾸리 감자

께롱께롱 저녁 놀이
꼬부랑 할머니
연기야 연기야
개똥벌레 페페
떡 해 먹자 부헝
자라야 자라야
쥐야 쥐야
별 하나 따다가

이렇게 놀아요

노래 찾아보기
주제에 따라 찾아보기
가나다로 찾아보기

어려운 낱말 풀이

저자 소개2

그림윤정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어릴 적부터 쭉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지금도 연필이랑 물감이랑 붓이랑 놀 때가 가장 즐겁다. 그림책 『꽁꽁꽁』과 『꽁꽁꽁 피자』, 『꽁꽁꽁 좀비』, 『꽁꽁꽁 아이스크림』, 『냠냠 빙수』, 『악몽 도둑』을 쓰고 그렸으며, 『연이네 서울 나들이』, 『연이네 설맞이』, 『천하무적 조선 소방관』,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아카시아 파마』, 『달래네 꽃놀이』,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간 가게』, 『헌터걸』을 비롯한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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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운동가. 놀이터 디자이너. 놀이비평가. 아이들의 어린 시절(Childhood)과 놀이(Playfulness)가 빠르게 상실돼 가는 현장을 아프게 목격하고 20년 전 놀이운동에 첫발을 디뎠다. 놀이는 아이의 뿌리를 만들고, 아이가 놀이라는 열쇠로 낯선 세상의 문을 활짝 열며, 놀이와 성장의 씨앗이 아이 밖에 있지 않고 아이 안에 오롯이 있음을 우리 사회 곳곳에 오래도록 피력해 왔다. 놀이 3부작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놀이터, 위험해야 안전하다』, 『위험이 아이를 키운다』를 쓰는 여정을 마쳤다. 순천 기적의놀이터, 시흥 숨쉬는놀이터, 세종 모두의놀이터로 이어지는 지역의
놀이운동가. 놀이터 디자이너. 놀이비평가.
아이들의 어린 시절(Childhood)과 놀이(Playfulness)가 빠르게 상실돼 가는 현장을 아프게 목격하고 20년 전 놀이운동에 첫발을 디뎠다. 놀이는 아이의 뿌리를 만들고, 아이가 놀이라는 열쇠로 낯선 세상의 문을 활짝 열며, 놀이와 성장의 씨앗이 아이 밖에 있지 않고 아이 안에 오롯이 있음을 우리 사회 곳곳에 오래도록 피력해 왔다. 놀이 3부작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놀이터, 위험해야 안전하다』, 『위험이 아이를 키운다』를 쓰는 여정을 마쳤다. 순천 기적의놀이터, 시흥 숨쉬는놀이터, 세종 모두의놀이터로 이어지는 지역의 실내외 공공놀이터를 어린이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15년부터 사는 집 앞마당과 밭을 모험놀이터로 바꿔 몇몇 아이들 틈에서 한 사람의 플레이워커(Playwoker)로 기쁨과 소동 사이를 오가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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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9쪽 | 742g | 265*255*15mm
ISBN13
9788984285392

관련 자료

아이들이 흙을 밟지 못하고 강과 갯벌과 숲에서 멀어져 자라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한테 너무 많은 것을 가르치려 합니다.
아이들의 손과 발을 요즘처럼 굼뜨고 둔하게 한 때도 없었습니다.
아이는 자연과 가장 가까운 동무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세계를 쉽게 손으로 잡듯이 알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른의 손아귀에 갇혀있습니다.
놀거리와 배울거리를 모두 어른의 작은 공간으로 만들어 놓고 아이의 몸과 마음을 가두고 말았습니다.
아이들은 또래랑 산이랑 들에서 노래를 부르고 뛰놀면서 커야 합니다.
놀이와 노래는 당연히 아이들이 누려야 할 아이들 삶입니다.
--- 편해문 선생님 말씀

출판사 리뷰

아이의 참된 삶은 아이들 놀이와 노래에서 시작됩니다
참된 아이의 삶이란 무엇일까요? 요즘 우리 아이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요? 도시의 삶은 어른뿐 아니라 아이의 삶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복잡하고 좁은 공간에서 아이의 일상은 어른이 만든 작은 공간에 지나지 않게 되었지요. 우리 아이들은 자연이랑 이야기를 나누거나 또래랑 뛰노는 삶을 잘 누리지 못합니다. 게임이나 인터넷 같은 가상공간에서 놀 거리를 찾고 스스로 몸을 가두고 귀와 입을 닫는 안타까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이는 자연입니다. 아이들 노래는 이미 자연이랑 한데 어우러져 있어요. 옛날 아이들은 동무랑 흙에서 뒹굴고 물에서 첨벙거리고 하늘이랑 땅에서 춤을 추고 꽃이랑 나무랑 짐승이랑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노래와 놀이를 만들어 냈지요. 그래서 아이가 만든 놀이와 노래에는 아이들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동무들과 뛰놀면서 자라야 합니다. 그 속에는 어른의 잣대로 알 수 없는 참다운 배움이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자연과 더불어 자란 옛날 아이들의 놀이와 노래로 아이들이 참된 삶을 만나길 바라는 사람들이 모여 《께롱께롱 놀이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옛 아이들 놀이와 노래를 쉽고 재미있게 담은《께롱께롱 놀이 노래》로 우리 아이들이 노래 밥을 맛나게 먹고 신나게 놀면서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어깨가 들썩들썩 입이 흥얼흥얼 신나는 놀이 노래책
께롱께롱 그림책 보면서 께롱께롱 동무랑 뛰놀면서 께롱께롱 신나게 노래 불러요!
아침 해 뜨고 뉘엿뉘엿 해질 때까지 하루 종일 놀면서 부르는 노래 50곡을 그림책과 음반에 담았습니다. 옛날 아이들은 들이랑 산이랑 냇가를 뛰놀면서 흥겹게 가락을 느끼며 목청껏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신나게 놀거나 흥을 내며 노래 부르는 모습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듭니다. 노는 것도 노래 부르는 것도 배워서 익힌다고 생각하니까요.《께롱께롱 놀이 노래》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어깨가 들썩이고 입으로 흥얼거리는 노래와 놀이를 눈높이에 맞게 꾸며 담았습니다. 방귀쟁이 밤톨이, 오줌싸개, 박박이, 도둑고양이, 부엌데기 쥐, 이 빠진 갈가지 같은 그림 속 동무들을 따라 다니며 한바탕 신나게 놀아 볼까요?

통통 튀는 그림책 속에 통통 튀는 우리 아이들이 다 있네!
만화부터 그림책까지 다양한 화폭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윤정주 선생님이 방귀쟁이 밤톨이, 까까머리 같은 통통 튀는 발랄한 아이들 모습을 단순한 선과 수채로 정성껏 담았습니다. 엉뚱한 상상력과 독특하고 발랄한 캐릭터를 보면서 그림책을 넘기다 보면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게 신나는 노래와 놀이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지요.
그림 속 열두 명 아이들은 모두 개성 넘치고 발랄한 우리 아이들 모습이랍니다. 그림을 보면 하루 종일 노는 우리 아이들 모습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방귀를 뀌며 동무를 놀리거나 둘이서 주거니 받거니 말놀이를 하고 여럿이 숨바꼭질도 해요. 아이들은 그림 속 동무들이 뛰노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마음껏 뛰노는 상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넘기다 보면 열두 명의 동무뿐만 아니라 물고기 풍뎅이 방아깨비 개미 달팽이 같이 작은 동물들이 한데 어울려 노는 모습들도 재미있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아이 입말과 가락을 잘 살려서 부른 전래동요 50곡을 담았어요
전래 노래 음반 50곡은 편해문 선생님이 채록한 생생한 놀이 노래에 바탕을 두고 민요전문가와, 구비문학연구가, 전통음악연구가, 어린이문화컨텐츠연구소에서 머리를 맞대어 아이 입말과 가락을 살려 만들었습니다. 흥겨운 우리 가락을 살리면서도 지나치게 전통을 강조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노래 한 곡마다 담겨 있는 정서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도록 노래마다 분위기와 느낌이 다르게 연주를 하고 노래를 불렀어요. 동무들이랑 신나게 놀면서 목청껏 불러야 할 때는 어린이집 아이들이, 서정적이고 풍부한 소리를 내야 할 때는 합창단 아이들이 불러서 저마다 놀이 노래 특성에 맞도록 불렀습니다. 피리 아쟁 장구 대금 거문고 해금 가야금 같은 우리 나라 악기와 첼로 비올라 바이올린 같은 서양 악기가 한데 어우러져 아이들의 감성을 높여주고 풍부한 정서를 가꿔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목소리와 악기가 한데 어울려 있어서 아이들이 많은 곡이라도 지루해 하지 않고 신나고 재미있게 노래를 되풀이해서 들을 수 있어요.

음반과 노래책이 한데 어울려 볼 수 있도록 꾸몄어요
《께롱께롱 놀이 노래》는 옛것만 고집하는 기존 전래 동요책 형식에서 벗어나 우리 아이들이 놀이와 노래를 몸과 눈과 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꾸며 담았어요. 앞서 나와 있는 노래책은 책만 따로 보거나 음반만 따로 듣는 경우가 많아요.《께롱께롱 놀이 노래》는 그런 형식에서 벗어나 음반과 노래책이 한데 어울려 볼 수 있도록 꾸몄어요. 그림책을 넘기면서 그림 속 아이들의 동선과 노랫말이 노랫가락을 타고 흥겹게 흘러가면 아이 자신도 모르게 어깨가 들썩거리고 입을 흥얼거리며 그림책을 보지요. 또 음반 없이 그림책만 보아도 하루 종일 노는 아이들의 이야기들을 따라 가며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아이에게 어디서나 신나고 재미있게 놀이 노래를 가르쳐 줄 수 있어요
《께롱께롱 놀이 노래》는 집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누구나 쉽게 아이들이랑 책을 펴놓고 음반을 들으면서 놀이와 노래를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나 부모님은 풍부한 도움글로 어려움 없이 쉽게 아이들한테 놀이와 노래를 가르쳐 줄 수 있고, 아이들은 그림 속 아이들이 마치 동무가 된 것처럼 따라다니면서 우리 가락과 놀이를 가장 신나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께롱께롱 놀이 노래》는 전래 노래를 듣는 감성교육 뿐 아니라 놀이 속에 흥겨운 가락과 다양한 말놀이, 숫자놀이, 자연놀이를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배움의 길로 이어주는 큰 다리 역할을 하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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