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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예요?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온갖 모양들 2024 개정교과서 2학년 1학기 국어활동 수록,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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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라파엘 마르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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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hael Martin

생명과학을 공부하다가 재미있어서 정치학도 공부했습니다. 두 학문을 통합해서 열정적으로 연구하고 있어요. 오키도키 에이전시에 소속되어 청소년 다큐멘터리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다양한 주제에도 해박한 지식을 갖춘 라파엘은 그 중에서도 특히 자연과 관련된 주제에 큰 열정을 품고 있는 작가입니다. 쓴 책으로 『뼈 있는 책 : 누구의 뼈일까?』, 『이게 뭐예요?』, 『슈퍼 히어로』 등이 있습니다.

라파엘 마르탱의 다른 상품

그림클레르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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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 Schvartz

에스티엔 미술학교와 올리비에 드 세르 미술 학교를 졸업한 젊은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클레르는 출판, 통신, 건축 등 많은 분야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기도 합니다. <레 푸흐미 후즈> 출판사에서 『바다를 보고 싶어 했던 별장의 작은 자갈』을 출판했으며, 현재 파리와 아름다운 항구도시 낭트를 오가며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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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어 및 영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아한 분자』, 『붕괴의 사회 정치학』, 『오늘의 교양』, 『우리는 왜 기후 위기에 대비해야 할까』, 『우리는 왜 젠더를 이해해야 할까』, 『나는 성차별에 반대합니다』, 『초콜릿』, 『지도로 보는 세계 정세』, 『왜 그렇게 말해주지 못했을까?』,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걸까?』, 『종이가 만든 길』, 『철학자의 여행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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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6쪽 | 670g | 250*250*15mm
ISBN13
979116034099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이게 뭐예요?’ 묻는 아이와 ‘저건 뭐였지?’ 떠올리는 엄마가 도란도란 함께 읽는 책

조막만한 아이의 손을 잡고 길을 걷다보면 몇 발짝도 채 못가 아이가 갑자기 바닥에 쭈그려 앉는 일이 벌어집니다. 걷기 힘든 가싶어 옆자리에 가만히 앉아보면, 아이는 어디서 주웠는지 가느다란 나뭇가지로 별 특징 없는 돌을 툭툭 건드려보죠. 아이는 이 돌이 뭐가 신기한 걸까요? 어디 한 번 같이 들여다봅니다. 아하! 그건 돌멩이가 아니었어요. 바로 동그랗게 말려있는 공벌레였습니다.

머릿속 가득한 “?” 물음표를 “!” 느낌표로 바꾸어 드립니다.

어른들 눈엔 별 것 아닌 것들이 아이들의 눈에는 온통 새롭게만 보입니다. 이건 뭘까, 저건 뭘까 기어가고 움직이고 날아가는 모든 것이 관찰 대상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아이들의 호기심어린 눈초리를 재빨리 낚아챕니다. 그리고 머릿속 가득했던 물음표들을 허리를 꼿꼿이 세운 느낌표로 바꿔 줍니다. 자연에 관심이 많은 작가 라파엘 마르탱은 이 책을 통해 평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물들의 특징을 세밀하게 관찰해 이야기해 줍니다. 쉽게 지나칠 수 있었던 작은 솔방울, 이름 모를 새가 떨어뜨리고 간 작은 깃털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살펴봅니다. 라파엘 마르탱의 애정 어린 시선에 클레르 슈바르츠의 아기자기한 그림이 더해지면서 책은 어느새 한편의 귀엽고 깜찍한 단편 만화로 재탄생됩니다. 슈바르츠의 그림은 단순한듯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작가가 얼마나 자연을 사랑하는지 그 따듯함과 섬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중간 중간 등장하는 쥐돌이 세 식구와 능청맞은 고양이, 꼬물꼬물 애벌레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 Bonus Tip! - 『이게 뭐예요?』 야무지게 보는 법!

1. 아이와 함께 책을 펼친다.
1. 오른쪽 그림은 반드시 신문이나 손바닥으로 가린다.
1. 왼쪽 그림을 보고 무엇일까 상상해보며 이야기를 나눈다.
1. 너무너무 궁금해 온몸이 근질거릴 때쯤 오른쪽 페이지를 공개한다.
1. 수수께끼처럼 내기를 걸며 봐도 좋다.
1. 마지막 페이지까지 다 보고 나면 가끔씩 등장하는 쥐와 고양이, 애벌레 찾기 놀이를 한다
1. 보고 보고 또 보고 질릴 때쯤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을 얌전히 찢어 액자에 넣어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곳에 걸어둔다.
※ 꼭 왼쪽, 오른쪽 한 쌍으로 걸어놓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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